• 전여옥, 단식 폴러첸 방문해 격려

    한국정부의 북한인권 개선을 촉구하며 2주째 서울 광화문 외교통상부 앞에서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는 독일인 의사이자 인권운동가인 로베르트 폴러첸씨를 격려하는 정치인들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한나라당 전여옥 최고위원은 25일 오후 폴러첸씨를 방문해 지지의사를 밝혔다. 전

    2006-07-25 강미림
  • "노무현,이젠 장관 과외지도냐…"

    노무현 대통령이 이종석 통일부 장관의 대미 비판 발언을 적극 옹호하고 나서자 불난 데 기름을 부은 격으로 파문이 확산되는 모양새다. 이 장관 발언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던 야당들은 25일 일제히 비판의 화살을 노 대통령에게 겨누며 “장관 집중 과외 지도 하느냐&

    2006-07-25 송수연
  • 여야 '김병준 표절' 두고 공방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은 25일 신임 김병준 교육부총리의 논문 표절 의혹과 관련, 한치도 물러섬없는 날선 공방을 주고 받았다. 김병준 교육부총리의 입각 적격 여부를 놓고 벌어졌던 '7·3 개각' 공방이 '제2라운드'로 접어든 모양새

    2006-07-25 정경준
  • 한 '한미공조 위해 우리가 나서자'

    이종석 통일부 장관의 대미 비판 발언의 수위가 높아질수록 노무현 정부의 대북·외교정책에 대한 우려와 이 장관 사퇴 촉구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한나라당은 25일 이 장관의 사퇴를 거듭 촉구하면서 동시에 노무현 정부의 외교정책을 더 이상 믿을 수 없다며 독

    2006-07-25 송수연
  • 열린당'조순형되면 어쩌나'좌불안석

    7․26 재보선 결전의 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그간 애써 태연한 모습을 보여 왔던 열린우리당에 극도의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서울 성북을 재보선에 나선 민주당 조순형 후보가 막판 스퍼트를 내면서 한나라당 최수영 후보를 바짝 뒤쫓고 있는 것으로

    2006-07-25 정경준
  • 이명박, 부천소사 '뉴타운 마케팅' 지원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7.26재보선 경기도 부천소사 지역구의 한나라당 차명진 후보를 위해 뉴타운건설 및 교통개선대책위원회 특별고문을 맡으며, 본격 지원에 나섰다.

    2006-07-25 이길호
  • 한나라'열린당은 이해찬때 뭘했나'

    한나라당이 수해지역 골프파문을 일으킨 홍문종 경기도당위원장에 대해 ‘제명’이라는 당으로서 내릴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조치 취하는 등 거듭 자세를 낮추고 있다. 그러면서도 이번 골프파문을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3·1절 골프&

    2006-07-25 송수연
  • 조순형 당선땐 '정계개편의 핵'

    7.26 재보선 서울 성북을 지역에 출마한 민주당 조순형 후보의 당락이 정치권의 최대 관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2004년 노무현 대통령 탄핵을 이끌었던 조 후보가 당선될 경우 '반 노무현, 비 한나라당'의 중심축이 급격히 민주당, 혹은 조 후보로 이동해

    2006-07-25 이길호
  • 노정부,영·호남각료 62.5%로 최고

    노무현 정부 전∙현직 각료의 출신 지역을 분석한 결과, 영·호남 출신을 합친 비율이 역대 어느 정권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난 반면 수도권이나 충청권 등 타 지역 출신의 각료 비율은 상대적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25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2003

    2006-07-25 강미림
  • 미국에서 벗어나면 '국제 미아'밖에 더될까

    중앙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에 서울대 교수인 윤영관 전 외교통상부 장관이 쓴 <남북이 '국제 미아'되려는가>입니다. 이 글은 윤 교수가 24일 한국중등교육협의회 하계연수에서 한 특강 내용을 요약정리한 것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

    2006-07-25
  • 제 분수도 모르고 김정일 걱정해주는 푼수정권

    중앙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문창극 주필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자신의 처지를 모르고 행동하는 사람을 분수가 없다고 한다. 분수없는 행동을 하면 왕따를 당하기도 하고 웃음거리가 되기도 한다.

    2006-07-25
  • "인사청탁땐 패가망신"은 코미디 대사였다

    동아일보 24일 사설 '인사 청탁하면 패가망신할 거라던 노 정권이…'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국증권선물거래소 상임감사에 386 운동권 출신 여권(與圈) 인사인 공인회계사 김영환(42) 씨가 내정되자 노조가 ‘

    2006-07-25
  • 조순형"이미 뒤집혔다" 막판총력전

    “이미 판세는 뒤집혔다. 이제는 굳히기다” 7·26재·보궐선거 최대 접전지인 서울 성북을 지역에서 민주당 조순형 후보가 막판 뒷심을 발휘하며 대이변의 드라마를 꿈꾸고 있다. 선거가 이틀 앞으로 바짝 다가온 24일 민주당과

    2006-07-24 송수연
  • ’엉뚱한 데 곤장치고 ‘악’하는 한나라당‘

    열린우리당은 24일 수해골프 추태 파문과 관련, 한나라당이 홍문종 경기도당위원장에 대해서만 제명조치하고 나머지에 대해서는 당원권정지 및 구두경고에 그친데 대해 “국민을 우롱한 솜방망이 징계에 불과하다”면서 “곤장을 치라고 하니까

    2006-07-24 정경준
  • 김영삼 "골프사건에 나도 쇼크"

    김영삼 전 대통령이 한나라당을 향해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김 전 대통령은 24일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의 예방을 받은 자리에서 일부 당직자들의 '수해골프' 파문과 관련해 "정치를 잘 모르는 배드민턴 모임에 가도 비판을 많이 하더라"며 "한나라당

    2006-07-24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