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무현 사돈팔촌 출세하는것은 당연하다

    조선일보 23일자 오피니언면 '동서남북'에 이 신문 최보식 기획취재부장이 쓴 "개는 먹이 주는 주인에겐 안 짖는 법"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지난 주말 인사(人事)는 언론의 대접을 제대로

    2007-04-23
  • 여권후보들, 노무현·김대중 바라봐야 소용없다

    중앙일보 23일자 오피니언면 '시시각각'에 이 신문 김두우 논설위원이 쓴 '노무현 대 김대중'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전직'과 '현직'은 긴장관계에 놓일 때가 많다. 왕가나 재벌가처럼 부모 자식 간에 승계되는 권력도 마찬가지다. 하

    2007-04-23
  • 이명박 43.8%,박근혜 21.2%

    '이명박 43.8% vs 박근혜 21.2%'한겨레가 지난 21일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서치플러스에 의뢰해 23일 발표한 차기 대선주자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지난번(4월 3일) 조사 결과에 비해 3.7%P 하락한 43.8%로 1위를 차지했다. 다

    2007-04-23 정경준
  • 박근혜, '격전지'대전표심 흔들어놨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22일 4·25보궐선거 지원유세를 하려고 대전 서구을 지역을 찾았다. 공식선거일인 지난 12일 첫 유세지로 대전을 찾은 뒤 두번째다. 박 전 대표는 23일과 선거전날인 24일에도 대전 지원유세를 펼칠 계획이다.현재 이 지

    2007-04-22 최은석
  • "이해찬·한명숙 대운하공격 유치찬란"

    이해찬 한명숙 두 전 국무총리가 '한반도 대운하'를 비판한 데 대해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측근인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이 22일 "두 사람이 이 전 시장의 '한반도 대운하'를 공격하는 논거는 유치찬란하다. 귀동냥을 갖고 시비걸지 말라"

    2007-04-22 신영은
  • "박근혜·이명박와도 이번엔 어렵다"

    대선 서구을은 4·25 국회의원 보궐선거 지역 중 최대 격전지로 꼽히며 정치권이 가장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지역이다. 선거결과가 대선구도에 적잖은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다. 한나라당 이재선 후보가 이기면 '한나라당 대세론'이 지속되

    2007-04-21 최은석
  • "차라리 이명박 되는게낫다(?)"

    “차라리 이 전 시장이 되는 게 낫다”(?)범여권 일각에서 올 연말 대선구도와 관련, ‘한나라당 후보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되는 것이 오히려 범여권에 좋다’식의 말이 서슴치 않고 나돌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nb

    2007-04-21 정경준
  • 청와대 '박·이 비판'에 한나라 "적반하장"

    청와대가 한나라당의 두 유력대선주자의 경제관을 비난한 데 대해 한나라당이 21일 "적반하장도 유분수"라고 반박하고 나섰다. 한나라당 황석근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청와대는 대선개입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국정과 민생에 전념해라"고

    2007-04-21 신영은
  • 이젠 '이명박 강세지역'으로 간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취약지 공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강세를 보이는 곳에 대한 ‘파고들기’가 무섭다. 이 전 시장을 추격하려고 ‘적진’에 뛰어 드는 공격적인 행보다. 최근 일부 여론

    2007-04-21 송수연
  • '호남때문에…'발목잡힌 통합논의

    대선후보 단일화를 위한, 소위 범여권의 통합 작업이 공교롭게도 호남에 발목이 잡히고 있는 형국이다. 범여권의 전통적 지역 지지기반인 호남이 각 정파간 첨예한 이해관계의 대상이 되면서 오히려 통합 논의 자체를 어렵게 만들었다는 것이다.당장 열린우리당 집단탈당파인 통합신당

    2007-04-21 정경준
  • 조순형 "정운찬? 안된다, 열린당을 봐라"

    조순형 민주당 의원이 20일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의 독자신당추진 움직임을 강하게 비판했다. 조 의원은 이날 CBS 라디오 '시사자키 오늘과 내일'에 출연해 "정 전 총장이 그런 말을 했다니 크게 실망했다. 후보중심 정당은 실패할 수밖에 없고

    2007-04-21 신영은
  • '재·보선 올인'외치며 따로노는 한나라 두주자

    동아일보 21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4·25 재·보선 지원에 나선 한나라당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는 그제 전남 무안에서 30분 간격으로 따로 유세를 벌였다. 오후 나주에서도 그랬다. 그 와중에도

    2007-04-21
  • "노 대선자금 한나라의 10분의 2,3찾아냈다”

    동아일보 21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송광수 전 검찰총장이 재임 시절 노무현 이회창 후보의 불법 대선자금 수사 때 겪은 노 정권의 기막힌 협박 사례를 전격 폭로했다. 특히 노 대통령이 자신의 대선자금은 ‘이회창 후보의 10분

    2007-04-21
  • 박측 '현장선 이런데 여론조사는 왜?'

    경북 봉화군 신봉화시장에서 10분, 봉화군 춘양면 춘양농협 앞에서 8분, 대구시 서구 원고개시장에서 14분. 20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텃밭인 대구·경북을 찾아 할애한 유세연설 시간이다. 이날 박 전 대표의 텃밭공략은 성공적이었다. 신봉화시장에는 유

    2007-04-20 최은석
  • 한나라 "금품수수 이재정이 책임져야"

    한나라당은 20일 ‘금품수수 묵인’ 의혹을 받고 있는 이재정 통일부 장관에게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한다”고 비판했다. 유기준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금액의 다과를 떠나 돈을 받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이며

    2007-04-20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