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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DJ는 더 이상 물 흐리지 말라"
한나라당이 김대중 전 대통령을 향해 "총선을 앞두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훈수정치가 계속되고 있다"며 "더 이상 물을 흐리지 말고 국민에게 맡겨라"고 대립각을 세웠다. 한나라당 강성만 부대변인은 27일 논평을 통해 "김 전 대
2007-12-27 김관용 -
성우회 신임회장에 이종구 전 국방장관
육·해·공군 및 해병대의 예비역 장성들의 모임인 대한민국 성우회는 2007년 12월 27일 잠실 향군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성우회 제10대 회장에 이종구 전 국방장관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회장은 육
2007-12-27 강필성 -
김한길 '노무현 줄은 잘라 버리자'
친노그룹이 코너로 몰리고 있다.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의 대선 참패 원인은 '노무현 대통령 탓'이 됐고 당내 비노그룹은 친노그룹을 향해 노골적으로 "물러나라"고 요구하고 있다. 당 쇄신작업은 결국 친노그룹 배제로 귀결되는 모양새다. 당 경선 과정에서
2007-12-27 최은석 -
이명박 '신혼부부 보금자리 마련' 공약 큰 호응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신혼부부 보금자리 마련' 공약이 당선 이후 많은 미혼남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결혼정보회사 '웨디안'(www.wedian.co.kr)은 이 당선자의 당선소식 이후, 자체 표본 집단군의 미혼남녀 326명(남 153명
2007-12-27 김관용 -
"대통령 됐으니 내편 네편 없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아직 경선에 매달려 짝을 지어 수근수근 하는 모습은 시대에 맞지 않다"며 "미래를 향해 한나라당은 나가야하고, 변화하는 시대에 적응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 당선자는 27일 여의도 63빌딩에서 당 소속 국회의
2007-12-27 이길호 -
MB연대 "송년은 태안 기름 유출 현장에서"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팬클럽인 MB연대가 송년 모임을 태안의 기름 유출 현장에서 갖기로 해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 12월 9일 충남 태안에서 기름 제거 작업을 벌이
2007-12-27 강필성 -
이회창 '창당기획단' 발족
이회창 씨가 27일 '창당기획단' 발족식을 갖고 보수신당 창당 작업을 본격화했다. 이 씨는 이날 기획위원들과의 대면식에서 "일단 기획단 인선이 됐으니 로드맵에 따라 빨리빨리 진행돼야 한다"면서 "지난 선거에서 밤샘을 밥먹듯
2007-12-27 김관용 -
한나라 "이회창은 창당작업 중단해라"
'이회창 신당' 창당 작업이 속도를 내면서 한나라당의 비판 수위도 높아지고 있다. 한나라당은 27일 '이회창 신당'을 "구식정당"으로 평가절하하며 "창당 작업을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내년 총선에서 영남.충청 지역을 놓고 한나라당과
2007-12-27 송수연 -
한나라"특검의결은 대선민의 무시"
한나라당은 27일 '이명박 특검법' 국무회의 의결을 "과반수 국민이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를 지지한 대선 민의를 무시한 것"이라며 거부권 행사를 거부한 노무현 대통령을 맹비난했다. 또 대통합민주신당에는 내년 총선을 겨냥, ‘이명박 특
2007-12-27 송수연 -
뉴라이트"어떻게뽑은 이명박인데"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를 대상으로 하는 'BBK 특검법'이 2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자 17만 회원을 거느린 우파 단체 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의장 김진홍)이 법과 절차를 무시한 특검을 증단하라고 요구했다. 전국연합은 27일 성명을 통해 "
2007-12-27 강필성 -
"이인제 책임 명백하니 '책임론' 안나오는것"
민주당이 대선 참패 이후 당 쇄신에 전력하는 가운데 김민석 당 쇄신특위위원장은 27일 민주당을 탈당한 조순형 의원에게 "당연히 민주당에서 모셔야 할 분"이라며 복당을 적극 요청할 것임을 밝혔다.
2007-12-27 김관용 -
"'BBK' 국정혼란 국민불안 없도록"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노무현 정부가 'BBK 특검법' 공포안을 의결한 데 대해 "신속히 수사에 협조해 빨리 결론을 내려 국정혼란과 국민 불안이 없도록 하라"고 말했다. 주호영 당선자 대변인은 27일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quo
2007-12-27 이길호 -
주호영 "과거사위원회 정비해야"
주호영 대통령 당선자 대변인이 27일 노무현 정부에서 추진해왔던 '과거사위원회'에 대한 변화 필요성을 주장해 이명박 정부에서는 과거사위원회의가 폐지되거나 그 규모가 축소될 것임을 시사했다.
2007-12-27 김관용 -
허경영"IQ100짜리와 난 다르다"
독특한 이미지로 17대 대통령 선거가 끝나고 오히려 더 주목을 받고 있는 경제공화당 허경영 총재가 네티즌들이 궁금해 하는 그의 '진짜 생업'과 관련, 26일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야기해 흥미롭다. 허 총재는 "생업은 하지 않는다&
2007-12-27 강필성 -
이방호 "박근혜측은 조금도 걱정마라"
한나라당 이방호 사무총장이 26일 내년 총선에서의 특정 계보 공천 문제에 대해 "조금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면서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도 용납하지 않는다"고 밝혀 거듭 공정한 공천심사가 이뤄질 것임을 강조했다.
2007-12-26 김관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