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무현, '총선용 멍석깔기'로 특검수용"

    한나라당은 26일 노무현 정부의 '이명박 특검법' 국무회의 의결과 관련, "노무현 대통령은 국익보다 당리를 선택했다"며 "퇴임을 앞둔 대통령으로서 부적절한 처사"라고 강력히 반발했다. 앞서 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2007년 마지막 국

    2007-12-26 송수연
  • 이명박, 인수위 후속인사 마무리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26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후속인사를 단행했다. 이 당선자는 전날 인수위원장에 이경숙 숙명여대 총장을, 부위원장에 김형오 의원을 발표한 데 이어 7개 분과별 간사를 포함한 총 22명의 인수위원 인선을 마무리했다. 인수위는 이날 오후 서울 삼청동

    2007-12-26 이길호
  • 안희정"'친노', 엎드려 용서구해야"

    노무현 대통령의 최측근인 안희정 참여정부평가포럼 상임집행위원장이 이번 대선 결과에 대해 "'친노'라고 표현돼 온 우리는 '폐족'(廢族, 조상이 큰 죄를 짓고 죽어 그 자손이 벼슬을 할 수 없게 된 가문, 족속)"이라면서 "죄짓고 엎드

    2007-12-26 김관용
  • "내일부터 기업인만나 투자 독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26일 "내일부터 기업인을 만나 투자 많이 하라고 할 것"이라며 본격적인 경제대통령 행보에 나설 뜻을 밝혔다. 이 당선자는 서울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당선자 사무실에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장에 임명한 이경숙 숙명

    2007-12-26 이길호
  • 이재오 "40년 내 투쟁은 끝났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최측근인 한나라당 이재오 의원은 26일 "40여 년간 걸었던 투쟁의 역사는 끝났다"며 "앞으로 나 때문에 당내 또는 정부에서 갈등, 분열이 일어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당내 경선과 그 이후 '친이(親

    2007-12-26 송수연
  • 이명박 인수위스타일도 노무현과 달라

    "말보다 실천이다". 이명박 당선자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인선이 과거 노무현 대통령의 경우와 확연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실적과 실천력을 중시하는 이 당선자와, 과정과 '말'로 대표되는 토론을 좋아하는 노 대통령의 스타일이 인수위 인선에 그

    2007-12-26 이길호
  • 신당 쇄신움직임,결국 '자리싸움'?

    결국 총선 공천 문제가 갈 길 바쁜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의 발목을 잡았다. 수도권 재선 그룹에서 '공천 물갈이'를 주장한 이후 초선 의원들이 가세하며 통합신당의 최대 쟁점은 '인적 청산'이 됐다.역대 대선 중 가장 큰 표 차이로 패퇴하는 수모를 당한 통합신

    2007-12-26 최은석
  • 박희태"3등 이회창이 창당해봤자…"

    한나라당 전 총재 이회창씨의 보수신당 창당과 관련, 26일 한나라당 박희태 의원은 거듭 이씨의 창당 작업 중단을 요구하면서 한나라당으로 복귀를 주문했다. 한나라당 박희태 의원(

    2007-12-26 김관용
  • '이게 아닌데’ 정부'

    중앙일보 26일자 오피니언면 '중앙시평'에 안국신 중앙대 교수가 쓴 <'이게 아닌데' 정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게 아닌데/ 이게 아닌데/ 사는 게 이게 아닌데/ 이러는 동안/ 어느새 봄이 와서 꽃은 피어나고/ 이게

    2007-12-26
  • 하늘이 이명박에 준 100일중 7일이 지났다

    조선일보 26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양상훈 논설위원이 쓴 '하늘은 당선자에세 100일을 준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1981년 1월 20일 미국 레이건 대통령 취임식 날 정오 워싱턴 백악관 문 앞에는 이삿짐을 실은 대형 트럭들이 예정대로

    2007-12-26
  • 이경숙, 첫 여성 인수위원장 탄생

    ‘이명박 정부’의 밑그림이 그려지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25일 정권인수 작업을 하게 될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에 이경숙 숙명여대 총장을 확정, 발표했다. 부위원장에는 한나라당 김형오 의원(4선)이 내정되면서 인수위는 ‘비정치

    2007-12-25 송수연
  • 심대평 "이회창, 당연히 총선출마해야"

    ‘이회창 신당’ 창당 작업의 한 축을 맡고 있는 국민중심당 심대평 대표는 25일 보수신당이 힘을 얻기 위해서라도 한나라당 전 총재 이회창씨가 내년 총선에 출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심 대표는 이날 KBS라디오 ‘안녕하십니까, 백운기입니다

    2007-12-25 송수연
  • 50대 유신 세대가 권력을 잡았다

    중앙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에 송호근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가 쓴 '유신 세대, 권력을 잡다 '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5년마다 어김없이 치러야 하는 대선, 그 권력에 대한 열병을 성장통처럼 앓은 뒤 맞는 성탄절 이브

    2007-12-25
  • 이명박, 통절한 반성문을 쓰다

    중앙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 '시시각각'에 이 신문 이훈범 논설위원이 쓴 '반성문'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국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흠 많고 탈 많은 제게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는 크고 어렵고 귀

    2007-12-25
  • 이재오 "이명박, 공천권 행사 않을것"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최측근인 한나라당 이재오 의원이 당내 공천 논란과 관련 "이 당선자가 공천권을 행사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나라당&nb

    2007-12-24 김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