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우당보다 더 저질 집권당 탄생할 것

    문화일보 17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민심은 무섭게 떠난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좌파세력을 먹고살게 해주는 숙주가 보수·우파세력의 썩고 썩은 시궁창이구나. 보수·우파의

    2008-03-17
  • 신중식"박재승도 날 아깝게 생각"

    통합민주당 공천 심사에서 전남 고흥·보성 지역구에 공천 신청했다 탈락한 신중식 의원이 "박상천 대표 때문에 공천에서 탈락했다"며 "박 대표는 구태정치의 표본"이라고 주장했다.신 의원은 17일 CBS라디오

    2008-03-17 임유진
  • "5년뒤'박근혜전선'동참자 모여라"

    한나라당 공천심사에서 탈락한 친 박근혜 전 대표계 의원들이 참여하는 '박근혜 신당'의 출현이 가시화 되고 있다. 친박계 중진인 이규택 의원은 17일 국회에서  탈당 기자회견을 갖고 '미래한국당' 입당을 선언했다. '미래한국당'은 지난 17대 대선 때

    2008-03-17 강필성
  • 이명박"생필품50개 집중관리해라"

    이명박 대통령은 17일 "(경제) 위기가 시작에 불과하다"면서 기업 투자 확대와 정부의 서민경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경북 구미산업단지에서 가진 지식경제부 업무보고에 앞서 "기업이 공격적으로 투자하지 않으면 점점 내수가 떨

    2008-03-17 이길호
  • 인명진"공심위는 뭘 심사한거냐"

    한나라당 인명진 윤리위원장이 "한나라당 공천심사에서 확정된 후보들 중 몇 사람은 자격에 위반됐다"고 밝혔다인 위원장은 17일 오전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당헌·당규 (금고 이상 형을 받은 사람, 경

    2008-03-17 임유진
  • 한나라 낙천자 '정말 살아서 돌아올까'

    '공천 쓰나미' 이후 한나라당 낙천 현역 의원들의 선택이 4월 총선에서 큰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일부 의원들은 무소속 출마를 결심했거나 심각하게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나머지는 자유선진당 혹은 미래한국당행을 선택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박근혜없는 박근혜

    2008-03-17 이길호
  • 박진 "탄핵역풍 없으니 이젠 압승"

    한나라당 박진 의원은 18대 총선에서 맞붙게 될 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를 겨냥해 "최선을 다해 압승하겠다"고 다짐했다. 박 의원은 17일 SBS 라디오 '백지연의 전망대'와의 인터뷰에서 "손학규 후

    2008-03-17 지선영
  • '명·계·남'만으로는 국민감동 못얻는다

    중앙일보 17일자 오피니언면 '노트북을 열며'에 이 신문 박승희 정치부문 차장이 쓴 <'명·계·남'에 대한 유감>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아직도 눈에 선하다. 4년 전 일이다.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2008-03-17
  • "꼿꼿장수' 아니라 양다리였어?"

    노무현 정부의 마지막 국장장관이던 김장수 전 국방장관의 한나라당 입당에 통합민주당이 매우 불쾌해 하고 있다. 전 정권에서 장관을 지냈던 그가 배신을 했다는 게 민주당이 불만을 쏟는 이유다. 민주당은 김 전 장관이 3월 초 손학규 대표를 만나 비례대표

    2008-03-17 최은석
  • 비례대표가 탈락자 도피처여서는 안 돼

    중앙일보 17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야 정당이 곧 비례대표(54석) 공천에 착수한다. 한나라당은 정당득표율 50%를 기록하면 최소한 27석이 당선된다. 600명 가까이 몰렸으니 경쟁률은 20대 1을 넘는다. 민주당은 오늘부터 공모하는

    2008-03-17
  • '노무현도 그것때문에 실패했는데…'

    통합민주당은 4·9총선을 24일 앞두고 나온 이명박 대통령의 "정치적 안정이 매우 필요하다"(16일 장·차관 워크숍에서)는 발언이 선거 개입이라며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최근의 경제상황을 설명하는 도중에 나온 발언이지만 공천

    2008-03-17 최은석
  • 서울 17곳

    조선일보와 SBS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15일 총선에서의 서울 관심 지역 17곳 판세를 분석한 결과, 한나라당 우세 지역은 7곳, 통합민주당 우세 지역은 1곳, 오차범위(±4.4%p)에서 선두 경쟁이 치열한 지역은 9곳으로 나타났다. 한나라당 우세 지역

    2008-03-17 강필성
  • 곽성문 "탈락자에 입당편지 보냈다"

    자유선진당 곽성문 사무총장이 "공천에서 탈락한 한나라당 친박계 의원들에게 그동안의 친분과 교감을 바탕으로 공개서한 형태로 입당 요청을 했다"고 밝혔다. 곽 사무총장은 17일 오전 KBS 1라디오 '안녕하십니까 백운기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nb

    2008-03-17 지선영
  • 사람들은 그저 이상득을 지켜볼 뿐이다

    중앙일보 17일자 오피니언면 '시시각각'에 이 신문 김진 논설위원이 쓴 '대통령을 괴롭힌 핏줄'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국 정치사에서 국가에 누를 끼쳤던 대통령 가족에게는 공통적 코드가 있다. 가난과 고통, 그리고 가족애다. 지독한 가난이나

    2008-03-17
  • 김무성"이명박 평소성품이 그렇다"

    한나라당 공천에서 탈락한 친박계 김무성의원이 이명박 대통령의 '평소 성품'까지 거론하며 "공천이 잘못됐기 때문에 절대로 과반수를 얻지 못할 것"이라고 악담을 퍼부었다.김 의원은 17일 KBS라디오 '안녕하십니까 백운

    2008-03-17 임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