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판국에 '5.1남북노동자대회'를 서울서?

    대한민국 안에서 대한민국 괴롭히기   남북노동자대회는 군사적 도발을 거듭 자행하고 있는 북한정권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를 조롱하는 행위이다.    북한에 대한 분노가 확산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서울에서 '6·15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5·1절 남북노동자통일대회'를 개최하려

    2010-04-20 양동안
  • MB "천안함 사건으로 국정 차질 빚어선 안돼"

    이명박 대통령은 20일 천안함 침몰사건과 관련, "나라 전체가 애도하는 분위기"라며 "원인 규명 등 후속 조치는 차질없이 진행해야 하지만 이로 인해 국정에 차질을 빚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국무위원들이 중심을 잡고

    2010-04-20 이길호
  • 박지원 실수? 우리 대응을 "무력도발" 표현

    천안한  침몰사건에 북한 개입 가능성과 대응방안을 대해 여야 의원이 같은 방송에 시차를 두고 출연해 확연한 시각차를 드러냈다.  한나라당 김동성 의원은 20일 오전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서 "북한 김정일 정권이 의도했던 거의 모든 목적을 달성해 김정일 국

    2010-04-20 이길호
  • 이미경 "한명숙 전략 공천이 효과적"

    민주당 이미경 사무총장은 20일 "한명숙 전 총리를 서울시장으로 전략공천해 본선에 대비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고 밝혀 사실상 한 전 총리 전략공천으로 가닥을 잡았음을 시사했다. 이 사무총장은 이날 CBS라디오에서 "당에서는 한 전 총리에 대한 전략공천방향을 깊게

    2010-04-20 임유진
  • MB, 오늘 여야 3당대표와 천안함 회동

    이명박 대통령은 20일 여야 3당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 오찬 간담회를 갖고 천안함 침몰 사고에 대해 논의한다.이 대통령과 여야 3당 대표간 회동은 지난해 4월 5일 식목일 발생한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 도발 이후 약 1년만으로 두차례 모두 국가안보가 주요 논의대상이

    2010-04-20 이길호
  • 北군부, 개성공단 실태조사.."대남 압박수순"

    북한 군부 인사들이 지난 19일부터 개성공단 실태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통일부 당국자는 20일 "박림수 국방위원회 정책국장 등 8명이 전날 '현지사정 요해(실태 파악)'를 명목으로 개성공단을 방문했다"며 "이들은 문무홍 개성공단관리위원장과 만난 뒤 공

    2010-04-20
  • 아빠를 돌려주세요

    천안함 함미 수색에서도 나타나지 않은 가영이 아빠 박경수 중사를 그 딸이 돌려달라는데 우리는 어떡하지요. 일곱 살 밖에 되지 않은 가영이, 이명박 대통령이나 나나 대한민국에 사는 어느 누구에게 졸라도 안 돌려줄 것을 알기에, “하나님, 아빠 돌려주세요&rdq

    2010-04-19 김동길
  • '단호한 대응' 뭘까

    이명박 대통령이 “끝까지 낱낱이 규명...” “단호한 대응...” “강한 군대...”라는 TV 생방송을 한 것을 보면 그의 심증이 김태영 국방장관이 말한 “국가안보 차원의 중대사태...&rdqu

    2010-04-19 류근일
  • '국군과 싸우는 민주당' 北은 보호대상?

    북한 비판은 한 줄도 없는 민주당의 지난 20일   北이 아닌 軍과 싸우는 사람들..."북한 소행을 운운하면 안 된다?!"    天安艦 침몰 이후 민주당의 공식적 발언은 북한의 개입설을 극구 排除(배제)하고 국군에 대해 비난을 가하는 것으로 요약된다. A4지 80여 장

    2010-04-19 김성욱
  • 국방위 '자위권행사' 쟁점화..."실행 쉽지않아"

    천안함 침몰사고가 객관적 조사를 거쳐 북한의 소행으로 드러난다면 유엔헌장에 규정된 '자위권 행사'가 가능할까. 북한이 천안함을 공격했을 경우 우리 군의 자위권 행사가 가능한지가 19일 국회 국방위에서 쟁점이 됐다. 유엔헌장 제51조는 유엔 회원국이 무력공

    2010-04-19
  • MB "안보의식 강화-안보체계 재점검해야"

    이명박(MB) 대통령은 19일 "이번 천안함 사건을 계기로 우리의 안보의식을 강화하고 국가안보체계를 재점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외교안보자문단과 오찬간담회를 갖고, "이번 사건으로 우리는 더욱 단합하게 될 것이고 지금은

    2010-04-19
  • `천안함 무관' 주장한 北 '군사논평원'은?

    북한이 사고 발생 22일만인 지난 17일 천안함 연루 의혹을 부인하면서 조선중앙통신사의 `군사논평원 글'이라는 생경한 형식을 동원해 관심을 모았다. 북한은 대미 관계 등 주요 대외정책에 관한 입장을 밝힐 때 주로 외무성을 창구로 활용하

    2010-04-19
  • 지방선거, 수도권서 여당 후보들 독주

    여야가 최대 승부처로 꼽고 있는 수도권에서 한나라당 소속 현역 광역단체장들이 야당 후보들을 일제히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국민일보와 여론조사기관 GH코리아(구 글로벌리서치)가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경기지사 선거에서는 야권이 후보 단일화를 하더라도

    2010-04-19 온종림
  • 여야, 6월지방선거 공천 엇갈린 반응

    6.2지방선거 최대 승부처인 서울시장 후보 선출을 두고 여야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한나라당의 경우 오세훈 원희룡 나경원 김충환 등 4인 경선체제를 구축하고 19일 경선후보 등록을 마쳤다. 예비후보 4명은 지난17일 저녁 TV토론회를 시작으로 오는 29일 국민참여경선까지

    2010-04-19 임유진
  • "北, 올해 시.군 중심지까지 휴대전화 서비스"

    북한이 올해말까지 지방의 각 시, 군 소재지(행정중심지)까지 휴대전화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가 19일 전했다. 이 신문은 `이동통신망 확대 연내에 이용자 60여만명'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평양-향산, 평양-남포의 고속도로

    2010-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