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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 “천안함 맞짱 토론 하자”
어버이연합 등이 천안함 침몰과 관련 망언한 박지원 등 민주당 의원들에게 맞짱 토론을 제안했다. 이들은 4일 성명을 내고 “천안함과 관련해 북한도발과 다른 침몰원인을 찾는데 골몰하고 심지어 미국측에 의한 침몰가능성과 같은 유언비어로 반미반정부선동으로 남남갈등을 조장하는
2010-05-05 온종림 -
北특수군 5만 전방 배치완료, 국지전 우려
북한군이 특수전병력 5만여명을 휴전선 인근 최전방에 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북한은 특수전부대를 전투서열 최상위로 높여 유사시 기습 작전을 펼치도록 특수전부대 배치 계획을 완료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의 고위 소식통은 5일 "북한군이 2~3년 전부터 추
2010-05-05 -
"美, '김정일 방중' 우려 中에 사전 전달"
미국 정부가 천안함 사건 조사가 진행 중인 현 상황에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중국 방문이 적절치 않다는 입장을 사전에 전달했던 것으로 5일 알려졌다. 한 외교소식통은 "미국은 천안함 사건의 와중에 김 위원장의 방중이 우려스럽고 바람직스럽지 않다는 뜻을 중국
2010-05-05 -
김정일, 대청해전 직후 '바다의 결사대' 강조
천안함 사건으로 남북간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작년 서해 '대청해전' 직후 서해함대사령부를 시찰하면서 전투함선에 직접 승선, 무기와 전투기술의 현대화를 지시한 것으로 확인돼 주목된다. 북한 조선중앙TV는 78주년 '건군절'(인민군 창설일
2010-05-05 -
北매체 "황장엽 암살사건은 南자작극"
북한 온라인매체 '우리민족끼리'는 5일 황장엽 전 노동당 비서를 암살할 목적으로 북한 인민무력부 산하 정찰총국이 밀파한 탈북자 위장간첩 사건에 대해 "터무니 없는 자작극"이라고 비난했다. 북한이 황 전 비서에 대한 암살사건을 언급한 것은 처음이며, 지난달 20일
2010-05-05 -
오세훈 47.5% vs 한명숙 25.9%
지난 3일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된 오세훈 현 시장이 민주당 유력 후보인 한명숙 전 총리와의 가상대결에서 20%p 이상의 큰 격차로 앞섰다. 중앙일보가 한나라당 경선 직후인 4일 서울시민 109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서울시장 4차 여론조사 결과, 오 시장은 47
2010-05-05 온종림 -
“마구 퍼준 대북지원, 어뢰 되어 돌아왔다”
고엽제전우회 회원들은 4일 오전 11시 민주당 박영선, 이강래, 박지원 의원과 민주노동당 강기갑 의원 지역구 사무실을 동시에 방문, 시위를 벌였다. 고엽제전우회는 “이들 의원 4명은 천안함 침몰사건에 대한 국민을 호도하고 전사자 46용사에 대한 유언비어성 발
2010-05-05 온종림 -
"전교조 가입률 높을수록 수능성적 저하"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이 전교조 교사 비율이 높은 고등학교일수록 수능성적이 떨어진다는 분석 결과를 내놓았다. 정 의원은 5일 이러한 내용의 전국 고등학교 전교조 가입률 및 수능성적 상관관계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한나라당 의원들이 전
2010-05-05 -
'김정일 불변' 이제 알았나
천안함 ‘이후’는 그 ‘이전’과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 결론은 단 하나로 요약할 수 있다. 북(北)은 1950년대나 지금이나 하나도 달라진 게 없다는 자명한 사실과 진실을 재확인해야 한 다는 점이다. 민주화와 진보 운운 하는 세상이 열리면서 “그간의 우리 대북정책은
2010-05-04 류근일 -
김정일 탑승 특별열차 다롄 출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탄 특별열차가 4일 오후 7시(한국시간 오후 8시)께 다롄(大連)을 출발했다. 특별열차는 선양(瀋陽)을 거쳐 베이징(北京)으로 향할 것으로 보인다. 다롄서 선양과 베이징까지 각각 4시간, 11시간가량 소요되는 점을 감안하면 선양에는 이날
2010-05-04 -
軍, 북한 잠수함 탐지장비 조기확보
군당국은 천안함이 수중무기에 의해 침몰한 것으로 판단하고 북한의 잠수함 침투 탐지장비를 조기에 확보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군 고위 관계자는 4일 "북한군의 침투 및 국지도발에 대응하는 전력을 우선 확보할 계획"이라
2010-05-04 -
정부, 中대사 불러 유감표명...중국 냉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3일 전격 방중을 계기로 한.중관계가 난기류를 보이고 있다. 정부는 중국측이 김 위원장의 방중 사실을 사전 통지해주지 않은데 대해 공식 유감을 표명하며 '책임있는 역할'을 촉구하고 나섰으나 중국 정부는 냉담한 반응으로 일관하고 있
2010-05-04 -
천정배 "천안함 북 개입, 증거대라"
천정배 민주당 의원은 4일 천안함 침몰 원인과 관련 "이명박 정권과 보수언론이 증거 하나 없이 '북한 어뢰 공격'을 기정사실화 시키려는 의도는 무엇일까"라며 "신북풍 뒤에 숨어서 이득을 보려는 간악한 술수"라고 맹비난하고 나섰다.천 의원은 이날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
2010-05-04 임유진 -
'강한 안보'강조한 MB, G20 준비상황 점검
이명박 대통령은 4일 서울 삼청동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 제5차 회의에 참석, 준비상황을 점검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방부에서 천안함 사태 이후 군 시스템 점검과 안보의식 강화를 위한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를 주재했다. 현직 대통령으로 건군 이래 최초로 전군 주
2010-05-04 이길호 -
본격행보 오세훈 "3무 공교육 살리기"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된 오세훈 현 시장은 4일 "현행 지원체계보다 더 발전된 3무(無) 공교육 살리기 프로그램을 현장감 있게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오 시장은 이날 서울 공항동 서울송정초등학교를 방문해 방과 후 학교 영어수업 및 체육수업을 참관하고, 학부모들과
2010-05-04 임유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