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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은 멀지 않아
오늘의 정치 지도자들이 통일이 민족의 지상명령이 아니고 마치 평화 공존이 남북관계의 유일한 해결책처럼 입에 거품을 물고 떠드는 것을 보면 분통이 터집니다. 민족의 통일을 외면하고 고작 이 땅에서 공존할 생각 밖에 못하는 인간들이 어떻게 이 겨레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고
2010-08-17 김동길 -
한상렬은 한명이 아니다
한상렬은 하나가 아니다 한상렬을 보면 친북 NL이 보인다. 우선 그들은 무식하다. 대학을 나왔대도 소용없다. 그들은 근대성, 자유주의, 개방, 산업화, 도회화, 서양, 학문적 세련성 같은 것을 적대한다. ‘민족’ ‘농촌&rsqu
2010-08-17 류근일 -
"박근혜 아니라 '리틀 노무현'에 놀라서"
이명박 대통령이 최근 일부 측근 인사에게 "내가 김태호 총리 후보자를 내정한 가장 큰 이유는 그가 경남 출신이란 점 때문"이라고 말했다고 17일 중앙일보가 보도했다.
2010-08-17 최은석 -
너무나 구체적인 '조현오 발언 녹취록'
"(49분 30초) 작년 노통, 노무현 전 대통령 5월 23일 날 부엉이바위 사건 때 막 또 그 뒤로 뛰쳐나왔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들, 노무현 전 대통령 뭐 때문에 사망했습니까? 뭐 때문에 뛰어내렸습니까? 뛰어버린 바로 전날 계좌가 발견됐지 않습니까? 차명계좌가.
2010-08-16 조갑제 -
조현오 발언 '노무현의 진실'을 밝혀라
국가倫理는 組暴의 義理와 다르다! 一流국가를 志向하는 대한민국이 몇 사람의 利害관계 때문에 '白晝의 암흑'을 연출해선 안 된다. 趙顯五 내정자 발언의 眞僞를 가려낼 방법들이 많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홍만표 大檢 기획조정부장은 “조현오 경찰청장 내정자의 [노무현
2010-08-16 조갑제 -
北, 또 위협 "엄청난 대가 뼈저리게 통감할 것"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16일 시작된 `한미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을 놓고 "무모한 군사적 도발이 초래할 엄청난 대가에 대해 뼈저리게 통감하게 될 것"이라고 재차 위협했다. 중앙통신은 `무모한 군사적 행동에는 대가가 따를 것'이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고도의
2010-08-16 -
靑, 당혹스럽지만 일단 GO?
조현오 경찰청장 후보자의 '막말 파문'에 청와대는 고민이 크다.
2010-08-16 최은석 -
네티즌들 "조현오 '짐승' 발언 안했다" 주장
조현오 경찰청장 내정자가 천안함 유족들의 감정 표출과 관련해 '짐승' 발언을 한 것으로 보도되면서 논란이 된 가운데 실제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현오 내정자가 ‘짐승’ 또는 '동물'이란 발언은 직접 하지 않았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14일 KBS는 9시
2010-08-16 최유경 -
러시아, 나로호 2차실패 책임 사실상 인정
한국과 러시아 양측이 나로호(KSLV-1) 3차 발사에 합의한 것은 러시아가 2차 발사 실패의 책임이 자신들에게 있음을 사실상 인정한 결과라고 현지 관영 일간 로시이스카야 가제타 인터넷판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러시아 정부 기관지 성격을 띤 관영 언론이 나
2010-08-16 -
"내가 임명한 차관 중 '왕'씨는 없는데"
"언론에 '왕차관' 얘기가 나오더라" 이명박 대통령은 16일 8·8 개각과 지난 13일 내정된 차관급 인사들을 청와대로 불러 오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2010-08-16 최은석 -
부끄러운 해방, 광복절 아니다
8월15일은 우리나라의 최대 국경일인 광복절이다. 우리나라 국민과 정부는 해마다 나라의 최대 기념일인 광복절을 맞이하여 각종 기념행사를 하면서도 ‘광복’의 의미도 잘 모르고, 광복절의 회수도 정확히 셈하지 못한 채 기념하고 있다. 참으로 개탄스러운 부끄러운 일이다.
2010-08-16 양동안 -
MB '추석 대비 서민 물가 챙겨라'
정부의 물가안정 정책에도 불구, 농림수산품과 광산품 등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서민들의 식탁 물가가 크게 오르자 이명박 대통령이 추석 물가 대비를 주문했다.
2010-08-16 최은석 -
(45) 그리운 고향 찾은 꿩의 비극
그 할아버지들이 일고여덟 살 때쯤의 이야기라니까 역산을 해서 올라가면, 아마도 조선조 수난의 임금님이신 제26대 고종 10년쯤의 일일 것으로 추산된다.당시 20세가 채 안된 동네 젊은이가 어느 봄 날, 나무를 하러 산에 갔다가 꿩알 두개를 발견했다. 꿩알을 가지고 집에
2010-08-16 이대용 -
강제성 인정? 100년전 매국노들 수준
현대의 전쟁이 무엇보다도 정보전쟁인 것은 손자의 지피지기(知彼知己) 전략 이래로 역사가 오래다. 다 아는 얘기인데, 망국 100년에 또 다시 아찔한 일이 벌어졌다. 일본 측이 ‘식민지배 강제성 인정’ 같은 것 하지도 않았는데, 한국 신문들이 일제히 ‘강제성 인정’했다고
2010-08-16 허문도 -
(16) 가슴에 깊이 박힌 기둥
「강릉에는 왜?」눈이 둥그레진 어머니가 이동규를 보았다.강릉에는 외할아버지가 있다. 경포대에 대형 콘도 세동을 소유한데다 동해시에는 호텔을 짓고 있는 부자. 어머니의 남동생인 외삼촌이 사장이지만 지금도 외할아버지가 벽돌 한 장 값까지 다 계산한다. 외삼촌이 마카오,
2010-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