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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의 정적 김무성-이재오 급화해모드?
한나라당 김무성 원내대표와 이재오 전 의원과 만나 "감동을 많이 받았다"며 한껏 추켜 올렸다. 과거 공천문제를 비롯해 친이, 친박계의 좌장으로 대립했던 이들은 이자리에서 서로에게 덕담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들은 6일 한나라당 여의도 당사에서 진행된 공천장
2010-07-06 임유진 -
MB, 불만 큰 공직사회 달래기?
이명박 대통령이 6일 "위기상황에서 벗어난 만큼 내년에는 공무원들의 봉급인상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10-07-06 최은석 -
무엇을 위한 도전인가
보도에 다음과 같은 기사가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달 지방선거 결과를 놓고 참모들과 얘기하다 불쑥 이런 얘기를 했다고 한다. 민주당의 강원·충남지사 당선자인 두 사람은 40대 후반이다. 나이도 젊지만 이 대통령이 특히 주목한 것은 두 사람의 '도전 정신'이었다고
2010-07-06 정창인 -
(8)그 일이 끝날때쯤 쳐들어가?
조우현과 양선하가 들어선 곳은 호텔에서 50미터쯤 떨어진 바닷가 횟집이다. 바다가 보이는 창가의 테이블에 마주앉은 둘의 표정은 약간 들뜬 상태. 오늘 밤의 쾌락에 대한 기대가 섞여져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내가 지금 무슨 짓을 하는거지?」옆쪽 횟집의 기둥에 어깨를 붙이
2010-07-06 -
(11) "평양에 끌려 가느니, 자결하겠소"
1975년 4월 30일, 베트남 공화국(南越)은 멸망하고 베트남 민주공화국(北越)이 적화통일을 달성했다. 하지만 그 다음날인 5월 1일에도 사이공 시내에서는 구남월정규군 패잔병 수만명이 숨어있는 것을 색출해서 체포하기 위한 소탕전이 계속되고 있었다. 콩 볶듯이 시내 이
2010-07-06 이대용 -
軍과 경찰을 동네북 만들면?
경찰과 군대를 비판하고 공격하는 데는 與野(여야), 左右가 없는 것 같다. 경찰과 군이 다른 기관보다 나빠서가 아니다. 워낙 큰 조직이니 사고나 非理(비리)가 자주 터진다. 그때마다 언론이 앞장서서 난도질을 한다. 여기에 감사원과 청와대와 야당과 여당까지 가세한다. 잘
2010-07-05 조갑제 -
이상의 "푸른 군복이 잿빛으로 변한다"
이상의 전 합참의장은 5일 "문민통제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다면 군의 사기가 떨어지고 푸른 군복이 잿빛으로 변한다"고 밝혔다. 이 전 의장은 이날 오후 국방부 대연병장에서 열린 합참의장 이.취임식의 이임사를 통해 "문민통제는 민이 군을 통제한다는 의미도 있지만 군
2010-07-05 -
1억 낸 '천안함 어머니' 기업성금도 다시 해군에
경기도의 한 중소기업 직원들이 성금을 모아 천안함 침몰로 전사한 고(故) 민평기 상사의 어머니인 윤청자 여사에게 약 1천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해 화제다. 윤 여사는 지난달 14일 이명박 대통령의 초청으로 청와대 오찬에 참석한 자리에서 이희원 안보특보에게 1억원을 방
2010-07-05 -
'親中왕자' 김정남, 北의 연개소문 된다?
어제 이 글을 올리고 난 후 어떤 분에게서 전화가 왔다. 급변사태 시 북한 각 권력기관들의 움직임이 어떻게 발전하겠는가에 대한 질문이었다. 우리 남한은 각 기관마다 부여된 업무 독자성이 인정되지만 북한은 일인독재 국가로서 절대 기관 독자성을 주장할 수 없다. 북한 기관
2010-07-05 장진성 -
4대강 막히면 망한다
4대강 100% 완성 못하면 친북좌익 세상될것!4대강 반대는 이명박 대통령 퇴진 운동의 결정판이다지난 국정 파탄세력들이 4대강을 향해 야간 촛불폭격을 감행하고있다.친북야당과 친박세력들이 합세하여 세종시 수정안을 무산 시킨데 이어 이제는 친북야당과 친북좌경 세력들이 4대
2010-07-05 양영태 -
한-뉴질랜드 FTA 조속한 타결 기대
한국과 뉴질랜드가 5일 양국간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의 진전사항에 대해 협의하고 조속한 타결을 기대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2010-07-05 최은석 -
손석희 "7.28재선 출마 제안 없었다"
손석희 교수가 7.28재보선에 불출마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손 교수는 5일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정당관계자로부터 제안을 받은 적도, 기사를 낸 언론사의 확인전화를 받은 적도 전혀 없다"며 이같이 강조했다.손 교수는 "아마 이것은 정치권의
2010-07-05 임유진 -
박근혜 "한나라, 2004년 탄핵때보다 더 위기"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6.2 지방선거 패배 이후 최근 당 상황에 대해 “지난 2004년 탄핵 당시 이상의 위기”라고 말했다고 친박 이성헌 의원이 5일 전했다.박 전 대표의 비서실장 출신으로 ‘7.14 전당대회’에 출마한 친박(친박근혜)계 핵심인 재선의 이성헌 후보
2010-07-05 -
보수진영이 배워야할 것
<한국선진화포럼 '선진화 포커스'> 칼럼6·2 지방선거가 보수진영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일까. 참패로 끝났으니 환골탈태해야 할까, 아니면 개과천선하는 정도면 될까. 비록 이번 선거가 지난정권의 5·31 지방선거보다 선전했다손 치더라도, 보수진영은 환골탈태해야 할 것이다.
2010-07-05 김주성 -
이회창 "이광재 법지키는 도지사 돼야"
자유선진당 이회창 대표는 5일 이광재 강원지사 직무정지 상태에서 도청사로 출근하고 도내 주요기관을 방문한 데 대해 "법을 지키는 도지사가 돼야 한다"고 비판했다.이 대표는 이날 주요 당직자회의에서 "일상적인 업무 외에도 도지사 지위를 이용한 어떠한 행동도 직무대행자의
2010-07-05 임유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