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문회 바람? MB 지지율 소폭 하락

    3기 내각 인사청문회를 거치면서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율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8월 넷째 주 실시한 주간 정례 여론조사 결과,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40.3%로 전 주(41.6%) 대비 1.3%p 하락했다. 연령별로는

    2010-08-31 온종림
  • 껄끄럽던 안상수-홍준표 '러브샷에 뽀뽀'

    한나라당 전당대회 후 껄끄러운 관계에 놓였던 안상수 대표와 홍준표 최고위원의 '뽀뽀 사진'이 31일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원희룡 사무총장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서 안 대표와 홍 최고위원의 '러브샷'과 '뽀뽀'사진'을 올렸다.얘기는 이렇다. 전날(30일) 한나라당 의원연

    2010-08-31 임유진
  • 국방부, '낙동강지구 전승기념' 행사

    국방부는 내달 3일 경북 칠곡군 다부동 전적기념관과 왜관 철교 일대에서 6.25전쟁 60주년 '낙동강지구전투 전승기념' 행사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국군은 6.25전쟁 당시 최후의 보루였던 낙동강전선을 치열한 격전 끝에 지켜냄으로써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을 보장

    2010-08-31 연합뉴스
  • 옌타이 한국인 사업가 흉기에 찔려 숨져

    중국 산둥(山東)성 옌타이(烟台) 지역에서 한국인 사업가 최모(48)씨가 흉기에 찔려 숨졌다고 외교통상부가 31일 밝혔다. 최씨는 지난 28일 오후 10시30분께(현지 시간) 동료 직원들과 모임을 마치고 숙소로 귀가하던 중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과다출혈로

    2010-08-31 연합뉴스
  • "한미, 서해 대잠훈련 내달 5~9일 실시"

    한국과 미국은 연합 대잠수함 훈련을 내달 5~9일 서해상에서 실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군의 한 소식통은 31일 "한.미 연합 대잠수함훈련을 9월 5일~9일 서해상에서 실시하기로 양국군이 합의했다"면서 "이번 훈련은 북한의 잠수함(정) 침투를 저지하고 탐색하

    2010-08-31 연합뉴스
  • 한나라 "강성종 체포동의안 원칙대로"

    한나라당은 31일 신흥학원 비리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민주당 강성종 의원의 국회 체포동의안 처리와 관련 "원칙대로 하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한나라당 김무성 원내대표는 이날 천안 지식경제부 공무원연수원에서 "내일(9월1일) 수석부대표간 회담을 해서 합의하겠지만 본회

    2010-08-31 임유진
  • 대통령 탄 에어포스 원 행적, 실시간 노출?

    해외 순방 중인 대통령 전용기의 송수신 내용이 인터넷 사이트에 실시간으로 노출된다?자칫하면 대통령 경호에 치명적 위험 요소일 수 있는 이같은 일들이 실시간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재미 블로거 안치용씨는 최근 자신의 블로그(http://andocu.tistory.

    2010-08-31 온종림
  • "이 대통령 섭섭했겠다"-"TV통해 청문회 보셨다"

    박희태 국회의장은 31일 김태호 국무총리 후보자 등 인사청문 대상자 3명이 자진사퇴한 것에 대해 "대통령께서 많이 섭섭하게 생각했겠다"고 위로의 뜻을 건넸다.박 의장은 이날 장관 취임인사차 국회의장 집무실을 예방한 이재오 특임장관에 이같은 뜻을 전한 뒤 "살다보면 이런

    2010-08-31 임유진
  • 유시민 "철없는 홍준표, 품격 지켜라"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31일 한나라당 홍준표 최고위원에 대해 "개성을 발현하는 게 나쁜 건 아니지만, 정치적으로 보면 철이 없다"고 맹비난했다.전날(30일) 홍 최고위원이 이른바 '노무현 차명계좌'에 대해 "차명계좌 존부(存否)에 자신이 있으니까 (조현오 경찰청

    2010-08-31 임유진
  • MB "김정일 중국 자주가면 좋아"

    이명박 대통령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중국에 자주 가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말했다.

    2010-08-31 최은석
  • 전여옥 "차명계좌 존부 들은바 있지만…"

    전여옥 한나라당 의원은 31일 라디오 방송에서 "이미 차명계좌는 고소도 했고, 조현오 청문회 수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조사를 통해 반드시 밝혀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혹시 차명계좌의 존재 여부에 대해서는 들은 바가 없느냐'는 질문에 전 의원은 "들은 바는 있지만

    2010-08-31 임유진
  • (58) 옹바오가 전해 준 토마토 네개

    구상위가 내 곁은 떠남으로써 생긴 마음 속의 빈자리를 어느정도 채워주는 것은 경비원이라는 이름을 가진 활동죄수 옹바오의 존재였다.구상위와 옹바오는 성격면에서나 계급 신분면에서나 전혀 비교가 되지 않는 판이하게 다른 사람이었다. 공통점이 있다면, 이국 만 리 적대국 형무

    2010-08-31 이대용(전 주월공사)
  • 이재오 "내가 그만둘테니 김태호 살려달라"

    김태호 국무총리 후보자 낙마와 관련, 이재오 특임장관이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내가 그만둘 테니 김태호 살려달라"고 말했다고 한국일보가 31일 보도했다.

    2010-08-31 최은석
  • 안상수 "靑 책임론? 누가 앉아도 마찬가지"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는 31일 청와대 인사라인 책임론이 나오는 데 대해 "지금 그 자리에 누가 앉아도 마찬가지"라고 주장했다. 안 대표의 이같은 발언은 김무성 원내대표를 비롯한 홍준표, 정두언 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와 다른 발언이어서 눈길을 끈다. 안 대표는 이날 천안

    2010-08-31 임유진
  • 근대화 착수금은 이승만이 만들었다

    근대화 착수금은 이승만이 만들었다- 한일회담 이야기 두 이웃이 살고 있었다. 세태에 바람이 일어나 한 이웃이 다른 이웃을 덮쳐 깔고 앉는 일이 벌어졌다. 세태가 요동쳐 다시 각기 제 집 차지하고 사는 세상이 되었다. 동네가 두 이웃에게 화해를 권했다. 수교(修交)의 테

    2010-08-31 허문도(전 통일원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