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대통령 "한국이 가야 될 길은 콘텐츠 산업"

    이명박 대통령은 17일 "앞으로 우리나라가 가야 될 길은 콘텐츠 산업"이라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 내년도 업무보고를 받은 뒤 "콘텐츠업이 제조업을 리드하는 게 세계적인 추세다. 콘텐츠 없이 제조업에만 몰두하면 2류로 떨어질 수…

    2010-12-17 정기수 기자
  • 200년 '퇴계'숭배 일본, 왜 그를 죽였나

     퇴계학을 바탕으로 ‘仁義의 나라’를 꿈꾸었던 요코이 쇼난退溪學이 日本을 건질 뻔했다 許文道 (前 통일원 장관) 퇴계학을 바탕으로 ‘인의(仁義)의 나라 일본’을 꿈꾸었던 요코이…

    2010-12-17 허문도 전 통일원장관
  • 북 “연평도 사격 훈련땐 2차 3차 타격” 위협

    “연평도에서 사격훈련을 강행하면 `자위적 타격'을 가하겠다.”북한이 17일 연평도에서 우리 군이 사격훈련을 하면  타격을 가하겠다고 협박했다.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북한군은 남북장성급회담 북측 단장 명의의 통지문에서 "괴뢰 군부 호전광들은 연평도에서 계획하고 있는 해상사

    2010-12-17 온종림 기자
  • 李대통령 "관광분야, 전략 바꾸지 않으면 힘들다"

    이명박 대통령은 17일 "근본적으로 우리가 관광분야에 대한 전략을 바꾸지 않으면 힘들지 않겠는가"라고 지적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문화관광체육부 내년도 업무보고를 받고 "말레이시아가 1년에 2천5백만명의 관광객이 온다고 하는데, 여러가지 전략을…

    2010-12-17 정기수 기자
  • 김문수, 대권 행보 주변 시선 의식하나?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지지하는 이들의 모임 ‘광교포럼’의l 발기인 대회가 갑자기 취소됐다.본격적인 대선 행보가 아니냐는 주위 시선을 의식한 것이라는 게 후문이다.당초 광교 포럼은 오는 18일 오…

    2010-12-17 안종현 기자
  • 민주당, 내가 하면 홍보! 남이 하면 전시성?

    내년도 예산안 심의를 진행하면서 각 지방자치단체마다 홍보예산이 논란이다. 특히 의회가 여소야대 정국을 형성하고 있는 서울과 경기도는 그 열기가 뜨겁다.집행부에서 편성한 홍보예산은 대개 지자체 역점사업을 홍보하는데 쓰이기 때문에 이를 삭감할 경우 단체장에게 적지 않은 타

    2010-12-17 안종현 기자
  • 우리금융지주 민영화 절차 전면 중단

    공적자금관리위원회가 우리금융지주의 민영화 절차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공적자금관리위원회(이하 공자위)는 17일 본회의를 열고 우리금융 민영화 절차의 진행 여부를 논의한 끝에 이같이 결정했다. 민상기 공자위 공동위원장은 이날 회의 직후 브리핑을 통해 “입찰 절차를 형식적으

    2010-12-17 오창균 기자
  • 민주당, 김성회 의원 검찰에 고발키로

    민주당은 17일 새해 예산안 처리과정에서 민주당 강기정 의원과 폭행공방을 벌인 한나라당 김성회 의원을 고발하기로 결정했다.

    2010-12-17 최유경 기자
  • 무상급식 파행 서울시의회, 누구 탓이냐?

    무상급식 예산안과 관련, 서울시의회가 파행을 겪고 있는 가운데 시의회 민주당 의원들이 연말까지 예산안을 의결하겠다고 밝혔다.사상 초유의 ‘준예산 편성’은 피할 수 있게 됨 셈이다.

    2010-12-17 안종현 기자
  • 한나라당의 역습. ‘野 국회 폭력 동영상’ 공개

    한나라당이 지난 8일 예산안 처리 과정에서 벌어진 국회 폭력 장면 동영상을 당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17일 한나라당이 공개한 약 4분 분량의 이 동영상에는 여야 간 격렬한 몸싸움과 함께 민주당 당직자들이 여당 의원의 본회의장 진입을 저지하는 모습, 민주당 강기정

    2010-12-17 오창균 기자
  • MB 내외, '트리플 기념일' 깜짝 파티 참석

    이명박 대통령이 17일 청와대 직원들이 준비한 '깜짝 파티'에 참석했다.오는 19일 이 대통령의 생일(칠순)과 결혼기념일 40주년, 그리고 대선 승리 3주년 등 이른바 '트리플 기념일'을 맞이해 청와대 직원들…

    2010-12-17 정기수 기자
  • 靑 "지상파 MMS 도입 등 언급도 안 됐다"

    청와대가 최근 지상파 방송의 MMS(지상파다채널방송서비스) 도입 추진 의지를 밝힌 방송통신위원회 업무보고를 둘러싸고 논란이 확산되는 것과 관련, "논의를 시작해 보겠다는 것이지, 정책 방향이 결정되거나 청와대에 중요하게 보고된 일이 없다"고 설명했다.김희정 청와대 대변

    2010-12-17 정기수 기자
  • 李대통령 "스마트 시대는 젊은이들에게 일 맡겨야"

    이명박 대통령은 17일 "스마트 시대는 결국 젊은이들의 시대"라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방송통신위원회 내년도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한 뒤 "대한민국 젊은이들은 모든 분야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고 말했다고  김희정…

    2010-12-17 정기수 기자
  • 日 방위정책 초점을 中-北으로 전환

    일본은 국가방위 정책의 초점을 구소련의 냉전 위협에서 최근 해상 군사력을 증강하고 있는 중국으로 전환키로 했다.이에 따라 기존에 러시아 대응 목적으로 홋카이도(北海道)에 배치했던 자위대 군사력을 남부 오키나와(沖繩) 등으로 이동, 재편하는 동시에 잠수함, 전투기 등에

    2010-12-17 연합뉴스
  • MB, '3겹경사' 맞은 칠순...어떻게 보낼까

    이명박 대통령은 오는 19일 69회 생일(칠순)을 맞아 부인 김윤옥 여사 등 가족들과 관저에서 조촐하게 보낼 것으로 전해졌다.이 대통령에게 이번 생일은 특히 칠순인 데다 결혼기념일 40주년과 대선 승리 3주년 등 세 가지 경사가 모두 겹쳐 있는 날이라 더 의미가 크다.

    2010-12-17 정기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