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 탱크부대, 전투용 아닌 반란 진압용”

    북한 김정일은 2010년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선군혁명 영도'를 상징하는 탱크부대를 시찰하고 훈련 상황을 지켜보았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김정일이 오중흡 7련대(항일 빨치산부대) 칭호를 받은 '근위서울류경수 제105땅크사단'의 군사훈

    2011-01-07 온종림 기자
  • 李대통령, 11일 'G20 합동보고회' 주재

    이명박 대통령은 오는 11일 지난해 서울에서 개최한 G20(주요20개국) 정상회의의 후속조치 관련 합동보고회를 주재한다고 홍상표 청와대 홍보수석이 7일 밝혔다.홍 수석은 "이날 합동보고회는 2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G20정상회의 이후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을 묻는다'

    2011-01-07 정기수 기자
  • "정신 못차리는 親北 민주당" 비난 봇물

    최근 색깔 짙은 발언을 연이어 쏟아내고 있는 민주당의 친북적 태도를 두고 보수 정당들의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2011-01-07 오창균 기자
  • 민주‧선진 “정동기, 문제많다…자진사퇴 해야”

    인사청문회가 약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야당의 공세가 정동기 감사원장 후보자에 집중되고 있다. 특히, 민주당은 원내대표가 직접 나서 자진사퇴를 촉구하는 등 총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1-01-07 최유경 기자
  • 이재오 “개헌, 방향성 토론해야할 시기 왔다”

    이재오 특임장관은 7일 개헌과 관련해 “이제 어떤 방향을 두고 개헌을 해야 할지 토론해야할 시기”라고 밝히며 국회내 논의를 촉구했다.

    2011-01-07 최유경 기자
  • 한 “민주, 청문회 ‘정권흔들기’ 수단으로 여겨”

    오는 17일부터 시작되는 12.31 개각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민주당의 공세가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은 “청문회를 ‘정권 흔들기 용’ 수단으로 전락시키지 말고, 청문회가 본연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주문했다.

    2011-01-07 최유경 기자
  • 나경원 “정동기, 봉급 많다고 비판 어려워”

    나경원 한나라당 최고위원은 7일 정동기 감사원장 후보자와 관련해 “단지 봉급을 많이 받았다는 걸로 비판받기는 어렵지 않나”라고 밝혔다. 정 후보자는 법무법인에 대표 변호사로 재직하는 7개월간 급여로 7억원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전관예우’ 논란에 휩싸였다.

    2011-01-07 최유경 기자
  • “제설작업 안해?”…박지원 대표 사무실 ‘파손’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의 지역구인 목포시위원회의 사무실이 지난 6일 한 40대 남성에 의해 파손돼 경찰이 파손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2011-01-07 최유경 기자
  • 나경원‧한 소장파 “개헌 논의 늦었다”…반대

    한나라당의 개혁성향의 초선의원들 모임인 ‘민본21’은 개헌론과 관련해 “현재 논의하는 게 시기적으로 적절하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

    2011-01-07 최유경 기자
  • 토끼띠 김문수, 2011년은 더 바쁘게…

    “하루 종일 얼굴 한번 뵙기도 힘들다. 연평도 사건 이후 심해졌고, 새해 들어서는 차 한 잔 마시는 시간도 아까운…

    2011-01-07 안종현 기자
  • 김재원 “박근혜는 첨단을 달리는 사람”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경선 캠프 대변인을 지낸 김재원 한나라당 전 의원은 7일 “박 전 대표가 시대정신을 앞서가고, 시대정신의 첨단에 서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평가했다.김 전 의원은 이날 불교방송 전경윤의 아침저널에 출연, 최근 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박 전 대표에

    2011-01-07 오창균 기자
  • "구제역 살처분 공무원 71%, 수면장애 후유증"

    한나라당 구제역대책특위 간사인 김영우 의원은 6일 "구제역 발생으로 가축 살처분 과정에 참여한 공무원의 71.1%가 정신적 스트레스와 악몽 등에 따른 수면장애 후유증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공개했다.

    2011-01-07 최유경 기자
  • 일 안하는 국회, ‘개정시한 넘긴 조항만 십여개’

    법조항이 헌법에 어긋나지만 당장 그 효력을 정지시키면 혼란이 너무 크다고 판단될 경우 헌법재판소는 이른바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리게 된다. 만약 그럴 경우, 국회가 법을 빨리 고쳐야 하는데 그냥 방치하고 있는 법률이 십여 개에 이르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6일 헌법재판

    2011-01-07 오창균 기자
  • 공산당과의 협상

    스티븐 보스워스 미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는 서울에 와서 김성환 외교부 장관, 현인택 통일부 장관 등을 만나 대화를 위한 대화는 시작할 필요도 없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전해집니다. 당연한 이야기지요. 북한이 비핵화에 아무런 성의도 없고 남북관계를 개선할 뜻이 전혀 없

    2011-01-07 김동길 연세대명예교수
  • 일본 기독교인의 질타

    日本에서 온 어느 기독교인의 질타(叱咤)   교회가 자는 동안 지옥은 불탄다.  金成昱     …

    2011-01-07 김성욱 객원논설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