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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당 “한나라-민주, 대한민국 망신시켰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이 새해예산안을 두고 여야 국회의원들이 몸싸움을 벌이는 사진을 ‘2010 올해의 사진’으로 선정한데 대해 “망국적인 일”이라고 박선영 자유선진당 대변인이 밝혔다.
2010-12-22 최유경 기자 -
사회통합위원장에 송석구 총장 내정
대통령소속 사회통합위원회의 새 위원장에 송석구(70.사진) 가천의과학대 총장이 내정된 것으로 22일 알려졌다.대전 출신인 송 내정자는 동국대 총장, 한국대학총장협회장, 동덕여대 총장, 국제신문 대표, 세종시 민관합동위원회…
2010-12-22 정기수 기자 -
MB "국회, 국민의 입장에서 법 다뤄야"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탈빈곤 자립지원 대책과 건강보험 재정 안정화 방안과 관련, "국회에서 관련 법을 다룰 때 특정 정당이나 특정 이해단체의 입장이 아니라 수요자의 입장, 국민의 입장에서 효과적으로 해주면 좋겠다"고 당…
2010-12-22 정기수 기자 -
오바마 “中, 북한 방임하면 우리도 생각 있다"
“중국이 북한에 확실히 대응하지 않으면 우리도 생각이 있다.”(中国が北朝鮮にしっかり対応しなければ、われわれにも考えがある)미 오바마 대통령이 북한의 연평도 공격 이후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과의 통화에서 이같이 중국을 압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0-12-22 온종림 기자 -
한나라 벌써 이꼴 “대북정책 강경? 유화?”
한나라당이 22일 개최한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현 정부의 대북정책을 놓고 일부 의원들이 이견차를 보였다. 현 시점…
2010-12-22 오창균 기자 -
한나라 “무상급식 한다며 왜 결식아동 굶기나”
한나라당 배은희 대변인은 22일 논평을 통해 “지자체는 정부가 증액해 준 5조8000억원의 교부금으로 ‘부자 무상급식’이 아닌 ‘결식아동 급식비’ 예산 편성을 우선적으로 하라”고 밝혔다.배 대변인은 “무상급식 예산 확보에 열을 올리면서 정작 소외계층인 결식아동 급식비가
2010-12-22 오창균 기자 -
“사제단, 교황까지 모독하나? 북한 돕지말라”
“겸손하라. 자기들만이 정의와 진리의 표준인양 행세하지 마라.”가톨릭 원로신부 김계춘 도미니코 신부가 최근 물의를 빚고 있는 정의구현사제단(이하 정구사)에 “겸손하라”고 충고했다.김 신부는 22일 뉴데일리에 “정구사의 이번 추기경 관련 언동은 갈 데까지 다 가버린 오만
2010-12-22 온종림,황소영 기자 -
박지원“싸가지 없다고?" 주성영"싸가지 있냐?”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가 박근혜 전 대표의 복지대안을 비판한 것에 대해 “싸가지 없다”고 발언한 의원들을 향해 “자기 보스에게 정당한 의견을 요구한 사람에게 ‘싸가지 없다’고 한 그 분들은 ‘싸가지가 있다’”고 응수했다.
2010-12-22 최유경 기자 -
李대통령 "복지정책, 많은 미비점 발견된다"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급속하게 복지정책을 씀으로서 복지정책에 많은 미비점이 발견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지적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내년도 업무보고를 받고 "작년, 재작년부터 복지행정 낭비를 줄이고 전달체제를 확립하고 하는 것…
2010-12-22 정기수 기자 -
李대통령 "해병대 지원자 많아...긍정적 변화"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서해5도 배치 위해 해병대 가겠다는 젊은 사람이 많다"면서 "매우 긍정적인 변화이고 젊은이들의 나라사랑 마음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보훈처 내년도 업무보고를 받은 뒤 "자기 위한 희생을 뛰어넘어 남…
2010-12-22 정기수 기자 -
중국은 적성국가
중국은 우리의 敵이다!중국은 결코 우리의 우방이 될 수 없다! 적성국가 중국에 대해 유비무환(有備無患) 해야 한다.중국은 우리의 자유통일을 방해하고 저지하는 확실한 적국(敵國)이다.지난 21일 김외무장관은 지난 19일에 있었던 유엔 안보리 논의와 관련하여 “성명을 채택
2010-12-22 양영태 객원칼럼니스트 -
노회찬 “박근혜, 복지정책 비전 ‘환영’”
노회찬 전 진보신당 대표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최근 사회보장기본법 전부개정안 발의를 앞두고 공청회를 열어 복지정책 비전을 제시한 데 대해 “환영한다”는 뜻을 밝혔다.
2010-12-22 최유경 기자 -
정운천‧박성효 최고위원 “당-지역 가교역할 할 것”
정운천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과 박성효 전 대전시장은 22일 한나라당 최고위원으로 공식 임명돼 당 회의에 처음으로 자리했다.
2010-12-22 최유경 기자 -
“병역문제가 박근혜 발목 잡지는 않을 것”?
“병역문제가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의 발목을 잡지는 않을 것 같다.”최진 대통령 리더십 연구소 소장은 22일 “앞으로 총선이나 대선 때에 석연치 않은, 미심쩍은 사유로 병역을 기피한 경우나 병역을 면제받은 경우는 상당히 어려움에 처하겠지만 박 전 대표는 약간 다른 케
2010-12-22 온종림 기자 -
<255> 나를 비난해주게
방랑자 ⑮ 국민회 회비 횡령은 사실로 드러났다. 그해 연말 안수일을 중심으로 한 회원들이 결산을 확인한 결과 1만불이 넘는 회비중 절반인 오천불 정도의 사용처가 불분명했다. 안수일로부터 그 사실을 들은 내가 격분했다. 동포의 성금을 횡령,
2010-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