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 여성의원들 “안상수, 공당 대표 자격 없다”

    안상수 한나라당 대표의 ‘자연산’ 발언의 파장이 계속되고 있다. 23일 민주당 여성 국회의원들이 ‘자연산’ 발언으로 성희롱 논란을 일으킨 안상수 한나라당 대표의 사퇴를 촉구했다.

    2010-12-23 최유경 기자
  • 한해를 보내면서

    호랑이로 상징되는 경인년 새해 첫날을 맞이한 것이 어제 일만 같은데 2010년도 이제 다 저물어가니 김개가 무량합니다. 어려서는 기다리는 소풍날이 하도 더디 와서 짜증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80이 넘은 오늘은 새삼 세월이 쏜살같이 빠르다는 느낌을 가지게 됩니다.저

    2010-12-23 김동길 연세대명예교수
  • 남경필의 햇볕

    "햇볕·포용정책 상당한 성과 있었다?!" 한나라당 중진의 궤변    북한은 도발하는데..."과연 북한의 붕괴를 우리가 감당할 수 있…

    2010-12-23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간첩 많네! 北, 탈북자 한국주소까지 손금 보듯

    북한 공안당국이 탈북자들의 남한 내 주소며 근황까지 상세히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3일 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한국에 정착한 한 탈북자는 최근 함경북도 국경지역에 살고 있는 자신의 가족들이 국가안전보위부에 불려가 공개협박을 당했다고 방송에 말했다. 그는 “회령

    2010-12-23 온종림 기자
  • 워커 장군이 죽은 날

    오늘은 워커 중장이 한국군 트럭에 받혀 죽은 날이다!    한국전에 참전한 美軍 장성들의 아들 숫자는 142명이나 된다. 이들중 戰死-부상자가 25%인 35명이었다…

    2010-12-23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256>'하와이 사단'

    방랑자 ⑯   그날 이후로 나는 하와이 대한인국민회를 장악했다. 나는 권력이란 국민의 지지가 바탕에 있어야 형성된다고 교육받았으며 체험을 한 사람이다. 하와이에 온 후에 나는 학교와 교회, 그리고 잡지 발간 일에만 몰두했어도 그것이 바로 내

    2010-12-23
  • "北 무수단 탄도미사일에 핵탄두 탑재 가능"

    북한이 지난 10월 군사퍼레이드에서 공개한 'BM-25 무수단' 중거리(IRBM) 탄도미사일은 핵탄두 탑재가 가능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국방기술품질원 기술정보센터의 한상순 책임연구원은 23일 공개한 '북한 군사퍼레이드에 등장한 신형무기'란 제목의 분석자료를 통해 "무수

    2010-12-23 연합뉴스
  • 靑, 일반인 대상 장관 정책평가...최경환 지경부 장관 최고점

    청와대가 지난달 일반인을 대상으로 장관의 정책 수행도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것으로 23일 알려졌다.조사 결과에 따르면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이 최고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청와대 정책홍보비서관실이 지난 11월 10일부터 15일까지 전국 성인남녀 2000여명을 대

    2010-12-23 정기수 기자
  • `복수국적 제한적 허용' 새 국적법 1월1일 발효

    해외 동포와 결혼 이주민, 글로벌 인재 등에게 복수국적을 제한적으로 허용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개정 국적법이 새해 1월 1일 발효된다.새 국적법은 출생과 동시에 복수 국적을 갖는 선천적 복수 국적자의 우리 국적 이탈을 최소화하고 사회통합, 국가경쟁력 강화, 저출산 위기

    2010-12-23 연합뉴스
  • 안상수 “요즘 룸에 가면 ‘자연산’ 찾는다더라”

    연평도 포격 현장을 방문, ‘보온병’ 발언으로 물의를 빚었던 안상수 한나라당 대표가 이번에는 성형수술을 안한 여성을 ‘자연산’에 빗대 여성비하 및 성희롱 논란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

    2010-12-22 최유경 기자
  • 李대통령 "대한민국, 여권(女權) 신장 속도 가장 빨라"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통계에 따르면 가장 여권 신장을 늦게 시작했으면서도 여권 신장 속도가 빠른 나라가 대한민국"이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무교동 여성가족부 청사에서 내년도 업무보고를 받고 "여성가족부 장관이 나만 만나면

    2010-12-22 정기수 기자
  • [기자 수첩]안보기관들, 김정일 손발을 끊어놓자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도발을 저지른 건 ‘국제 양아치’ 집단이다. 양아치 때문에 국민과 국가의 자긍심이 훼손되었다면 ‘국제질서’와 ‘세계평화’를 위해서라도 ‘응징’하는 게 당연한 일 아닌가.

    2010-12-22 전경웅 기자
  • MB, 연하장에 "천안함·연평도 도발, 참기 힘든 일"

    이명박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의 연하장이 우편과 이메일을 통해 각계 인사들에게 전달되고 있다. 하지만 연하장을 받은 인사들에 따르면, 여느 때의 연하장과는 달리 천안함 사태와 연평도 도발을 거론하며 국민의 안보의식을 강조하는 등 이 대통령의 결연한 의지가 담겨 있다

    2010-12-22 정기수 기자
  • 2010-12-22 오창균 기자
  • 선진당 “중국, 북한 핵 이용 권리 있다? 기가 막혀”

    자유선진당 박선영 대변인은 중국 정부가 ‘북한도 핵을 이용할 권리가 있다’고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해 “북한 편을 들다 못해 핵 보유까지 용인하겠다는 중국, 기가 막힌다”고 비난했다.     박 대변인은 22일 브리핑을 통해 “중국이 북한은 핵을 가져도 된다, 핵을 가

    2010-12-22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