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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2월 임시국회 18일 개회 합의
여야가 오랜 줄다리기를 끝내고 오는18일부터 2월 임시국회를 열기로 합의했다.한나라당 이군현, 민주당 박기춘 원내수석부대표는 15일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18일 오후 2시 본회의를 열어 계류 중인 38개 민생법안 등을 처리하…
2011-02-15 오창균 기자 -
권양숙 "4.27 재보궐, 한나라당 이겨달라"
故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가 14일 "노 대통령을 지지했던 분들이 하나로 단결해 한나라당을 이길 수 있도록 해달라"며 4·27 재보궐선거에서 승리를 주문한 사실이 알려졌다.
2011-02-15 최유경 기자 -
'만취' 민주 의원, 日 만찬장서 "가미카제 만세"
일본 가나자와시를 공식 방문, 만찬장에서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인 “가미카제 만세”를 외친 것으로 알려진 김윤철 전주시의원은 15일 “전주시민에게 엎드려 사죄드린다”고 사과했다.
2011-02-15 최유경 기자 -
서울시, 외부 감사관 영입 “청렴도 1위 지키겠다”
서울시는 15일 개방형직위인 감사관에 황상길(56.사진)씨를 16일자로 임명한다고 밝혔다.서울시 감사관은 본청과 자치구, 투자출연기관 등을…
2011-02-15 안종현 기자 -
정운천 “구제역 사태, 3월 되면 종식될 것”
한나라당 구제역대책특위위원장인 정운천 최고위원은 15일 “3월부터는 구제역이 완전 소강상태에 접어들어 종식될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정 최고위원은 이날 K…
2011-02-15 오창균 기자 -
사의 표명 유정복 장관 "남들처럼 '정치쇼' 못해…"
지난달 28일 구제역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 의사를 밝힌 유정복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이 "지도자가 욕을 먹는 건 불행한 일"이라며 "선진국 진입을 막는, 욕 먹는 지도자는 스스로를 부끄럽게 여겨야 한다"는 가시 돋힌 발언을 해 주목된다. 유 장관은 유일한 '친박계
2011-02-15 조광형 기자 -
與 “UAE 국정조사? 민주 의정증 고쳐야”
민주당이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수주에 관해 국정조사를 요구한데 대해 한나라당은 “국제 관례상 수출금융 내용을 공개하는 사례는 없다”면서 “정부 일이라면 의심부터하는 민주당의 의정증부터 고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1-02-15 최유경 기자 -
심재철 “직장인 13월의 보너스, 지켜냈다 ”
한나라당 심재철 정책위의장은 “직장인들 사이에서 13월의 보너스로 불리고 있는 신용카드 소득공제는 올해와 똑같이, 앞으로도 계…
2011-02-15 오창균 기자 -
민주당 “UAE 원전수주, 국정조사 추진”
민주당은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수주 의혹에 대해 국회 국정조사를 추진하겠다고 15일 밝혔다.
2011-02-15 최유경 기자 -
김영삼은 '고려연방공화국' 대통령이다?
지난 1993년 백악관 비서실이 김영삼 대통령의 부인 손명순 여사를…
2011-02-15 온종림 기자 -
이계진, 강원지사 불출마 선언··· 왜?
“나는 지난 선거 패배의 최종 책임을 져야하는 패장”한나라당 이계진 전 의원이 오는 4.27 강원지사 재보선에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출마가 유력했던 그가 왜 갑작스레 포기를 선언한 지에 대해 여론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 전 의원은 15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최근
2011-02-15 오창균 기자 -
김무성 “야당, 무리한 요구 들어주면 관례 돼”
“국회 정상화를 위해 많은 양보를 해서라도 합의를 봐야겠다고 생각하나 야당이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다. 무리한 요구를 들어주면 관례가 돼 또 요구한다.”
2011-02-15 최유경 기자 -
이계진 “강원도지사 선거 나가지 않겠다”
“지난번 선거 패배에 최종 책임을 져야하는 패장으로서 이번 보궐 선거에 나서지 않음과 동시에 앞으로 그 어디에서든 백의종군의 자세로 나라 발전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한나라당 이계진 전 의원이 오는 4.27 강원지사 재보선에 불출마…
2011-02-15 온종림 기자 -
유시민 “민주, 여당일 때는 복지에 소극적이더니"
“복지정책을 펼 때는 실제 내가 집권했다 생각하고 고민해야 한다.”
2011-02-15 최유경 기자 -
홍준표 “개헌논의 계파 결속용 아닌가?”
“대통령이 적극적으로 개헌을 주도해서 추진할 의사가 없다면 일부 계파에서 개헌을 주장하는 것은 개헌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계파 결속용이 아니는 오해를 받을 소지가 있다.” 홍준표 한나라당 최고위원은 15일 친이계 일부의 개헌 움직임과 관련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일
2011-02-15 온종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