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학규 희망시국대회 참석..한진重국조 검토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19일 "앞으로 필요하면 한진중공업 2차 청문회와 국정조사까지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한진중공업 청문회에서 조남호 회장이 보여준 것은 경영상의 어려움이 아니라 대기업, 재벌 기업의 탐욕 경영과

    2011-08-19 최유경 기자
  • 금속노조 일각 "진보정당-국참당 통합 저지"

    민주노총 산하 최대 조직인 금속노조의 일부 간부와 조합원들이 진보정당과 국민참여당의 통합을 저지하겠다고 밝혔다.금속노조의 간부·조합원 604명은 19일 선언문을 통해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등이 추진하고 있는) 통합 진보정당이 국민참여당을 비롯한 신자유주의 세력과 통

    2011-08-19 최유경 기자
  • MBN `정운갑의 집중분석'에 출연 주장

    이동관 "대기업 회장 손자에게도 무상급식 주나"

    이동관 청와대 언론특보는 19일 복지 포퓰리즘 논란과 관련해 "있는 사람에게나 없는 사람에게나 모두 무차별적으로 나눠주는 복지는 실제로는 양극화 해소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특보는 이날 MBN `정운갑의 집중분석'에 출연해 "대기업 회장님의 손자, 손녀에

    2011-08-19 선종구 기자
  • MB, 靑 민정수석에 정진영 김&장 변호사 내정

    이명박 대통령은 19일 공석인 청와대 민정수석에 정진영(52) 김&장법률사무소 변호사를 내정했다.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은 “대통령이 오늘 오후 정 내정자를 면담했다. 최종 결재는 대통령 순방(오는 21~26일) 전이나 순방 중 할 수 있다. 법률적인 효력은 그 때 발생한

    2011-08-19 선종구 기자
  • 이재오 복귀 ‘초읽기’···당내 반응은?

    이재오 특임장관이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이달 말 당에 복귀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나라당 내에서 미묘한 기류가 흐르고 있다. 이재오 장관을 주축으로 형성된 이후 당내 최대 세력으로 활동해오다 최근 세가 급격히 약화된 친이(親李)계의 경우, 당장은 이 장관이 분위기를 살

    2011-08-19 오창균 기자
  • 손학규 "안이하게 하려면 그만둬라" 의원들에 '진노'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소속 의원들에게 강한 어조로 질책했다. 손 대표의 질타는 30여분이나 지속됐다.손 대표는 19일 오전 8시 국회 당대표실에서 당 소속 문방위원들에게 미디어렙 법안 등 현안 보고를 받을 계획이었으나 8명의 문방위원 가운데 천정배, 김재윤, 최종원 의

    2011-08-19 최유경 기자
  • 민노총, 서울서 '1박2일' 불법집회

    민노총 등 좌파 진영과 야당 정치인들이 서울 광화문과 청계천 일대에서 허가도 받지 않고 '1박2일' 집회를 열겠다고 하자 경찰이 "불법행위에는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혀 긴장감이 돌고 있다.

    2011-08-19 전경웅
  • “한진重이 정치투쟁판인가” vs “개입 좀 하면 어때”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한진중공업 청문회에서 외부세력의 개입을 놓고 한바탕 충돌한 여야가 다음날인 19일 장외에서 공방을 이어갔다.부산이 지역구인 한나라당 장제원 의원은 KBS·MBC 라디오에 잇달아 출연, “더는 3자 개입을 통해 과격시위가 되거나 정치권이 내려와 부산을

    2011-08-19 오창균 기자
  • [조갑제 칼럼] 시리아와 북한

    김정은은 김정일 만큼 죽일 수 있나?

    김정은은 김정일만큼 죽일 수 있나?   시리아의 아사드는 아버지가 죽인 사람의 10분의 1을 죽였는데, 국제사회의 퇴진압력에 직면하였다.  趙甲濟      어제 미국 대통령 오바마가 시리아 대통령의 사임을 요구한 데 이어 영국의 데이비드 카메론 수상, 프랑스의 니콜라스

    2011-08-19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여-야 여성 비례대표 초선 출신 前 대변인들

    ‘3중고’...지역구 출마 어디로 가나?

    #.1 초선 비례대표인 A의원은 최근 한 식사자리에서 붉어진 얼굴을 가라앉히느라 혼이 났다. 당 최고위원과의 식사자리에 함께 배석한 한 지역위원장이 “○○지역은 제가 꼭 잡고 있는 거 알고 계시죠?”라고 말한 것. ○○지역은 A의원이 출마를 압축한 지역구 가운데 하나로

    2011-08-19 최유경 기자
  • 민정수석 정진영씨 유력...21일 이전 발표

    공석인 청와대 민정수석에 정진영(52) 전 인천지검장의 기용이 유력한 것으로 19일 알려졌다. 그러나 막판까지 경합해온 김회선(56) 전 국가정보원 2차장의 내정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청와대 관계자들은 전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 대통령은 민정수석 후보로 정

    2011-08-19 선종구 기자
  • 최중경 “룸살롱 접대, 입이 열 개라도 할말 없다”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은 19일 지경부 공무원들이 산하기관으로부터 수차례 룸살롱 접대를 받아온 것과 관련해 “입이 열개라도 드릴 말씀이 없다”고 사과했다.이날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전체회의에서는 지식경제부 직원들의 관행적 접대를 놓고 여야 의원들의 질타가 쏟아졌다.한나라

    2011-08-19 오창균 기자
  • 개가 짖으면 주인이 나와야 한다

    유승민, 박근혜에 충성하려면 제대로!

    “무엇 하러 주민투표를 해서 당을 곤혹스럽게 만드나?”어제(8월 18일) 한나라당의 유승민이 한 소리이다. 유승민은 서울 유권자 5백 만 명을 물어 뜯은 셈이다. 개 같았으면, 아가리의 이빨이 모두 망가지고 턱뼈가 빠졌을 가능성이 있다. 그런 소리가 들리지 않는 것으로

    2011-08-19 강재천 네티즌 논설가
  • [포토뉴스]소녀시대, 청와대서도 여전한 미모

    K-팝의 선봉장 소녀시대가 19일 청와대를 찾았다.소녀시대 멤버들은 이날 청와대에서 한국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는 소녀시대 멤버들에게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하고 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2011-08-19 선종구 기자
  • 靑 "MB, '공생발전' 31일 30대그룹 총수에 설명"

    청와대는 이명박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에서 제시한 `공생 발전'의 국정 기조를 국민과 경제계에 직접 설명하는 자리를 만들 것이라고 19일 밝혔다. 임태희 대통령 실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이 재계와 국민들에게 직접 이를 설명할 자리가 필요한 것 같다"며 이처럼

    2011-08-19 선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