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부 교체론 나올까

    與 연찬회서 '박근혜 역할론' 떠오를 듯

    한나라당이 29일 여는 쇄신연찬회에서 '박근혜 역할론'이 화두로 떠오를 전망이다. 당 일각에서 제기되는 '박근혜 역할론'은 현재의 홍준표 대표 체제로는 당 변화를 이끌기 어렵고, 내년 총-대선도 승리를 장담하기 어려운 만큼 지도부를 교체하고 박 전 대표가 어떤 책임있는

    2011-11-29 최유경 기자
  • [김창준 칼럼] 민주당이 살아남을 수 있는 길

    김선동 징계-제명에 앞장서라

    한미 자유무역협정 FTA 비준안이 대한민국 국회를 통과했다. 집권여당인 한나라당 지도부는 “참을 만큼 참았다” 며 야당인 민주당 의원들의 참석 없이 소위 말하는 '날치기 통과'를 한 것이다. 지난 선거에서 국민이 한나라당에 압도적으로 표를 몰아준 것은 한나라당이 국회를

    2011-11-29 김창준 전 미국 하원의원/김창준미래한미재단 이사장
  • 종북의 목표는 '연공정부' 수립

    不法난동 강력대처 않으면 후(後)폭풍 몰려온다    反美종북 세력의 목표가 2012년 4월 총선과 12월 대선에 맞춰져, 그야말로 연공정부 수립을 위한 정권장악에 있음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홍관희      11월 22일 韓美FTA 국회통과는 오랜만에 보는 쾌거(快擧)

    2011-11-28 홍관희
  • 민주화의 종착역이 평양인가?

    민주화의 종착역이 평양인가?   李法徹     왜, 북한정권이 대한민국에 민주화를 주문하는가?북한은 소련의 공작으로 괴뢰정권인 ‘조선인민공화국’이 탄생한 후 오늘에 이르기 까지 대한민국을 말살하기 위한 공작을 쉬지 않고 있다. 그 공작은 김일성이 일으킨 ‘6,25 남침

    2011-11-28 이법철 스님
  • "젊은 학생 만나 에티오피아 밝은 미래 봤다"

    李대통령 "에티오피아, 경제 기적 만들 것"

    이명박 대통령은 28일 청와대에서 방한중인 멜레스 제나위 에티오피아 총리를 위한 공식 만찬을 베풀었다.이 대통령은 만찬사에서 "에티오피아는 우리의 으뜸가는 파트너이고 60년 전에도 우리 양국은 피로 맺어진 파트너였다"면서 "우리 국민은 에티오피아 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을

    2011-11-28 선종구 기자
  • 한미FTA 하면 매국노 이완용이라고 욕 해놓고...

    ‘한-미 FTA’는 반대! ‘한-일’은 새로운 협력관계?

    한일의원연맹은 28일 “한-일 자유무역협정(FTA)과 경제연계협정(EPA)이 조기에 체결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인식을 공유하고 양국 의원들이 자국 정부에 이를 촉구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양국 의원들은 이날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35차 합동총회가 끝난 뒤 이런

    2011-11-28 오창균 기자
  • "사회민주주의는 반공좌파"라는 주대환 사회민주주의연대 대표

    “대한민국 좌파는 정체성을 잃었다"

    주대환 사회민주주의연대 대표는 진보좌파 진영에 강태공 같은 인물이다. 그에게는 세력도 조직도 없다. 하지만 종북을 버리고 시장경제와 자본주의, 그리고 대한민국을 인정하자는 그의‘사회민주주의’노선은 대한민국 진보의 시대정신이 건너올 수 밖에 없는 강나루라는 생각이다.오늘

    2011-11-28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 한국의 섬유-피혁산업 발전 경험 공유

    주한에티오피아 대사관 2012년 재개설

    2002년 4월 폐쇄됐던 주한 에티오피아 대사관이 2012년 재개설 될 예정이다.이명박 대통령과 멜레스 제나위 에티오피아 총리는 28일 오후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열고 폐쇄된 뒤 주일본 대사관에서 겸임하고 있던 에티오피아 대사관 업무를 주한 대사관에서 재개키로 했다.두

    2011-11-28 선종구 기자
  • [최응표 칼럼] 깨여있는 국민이라야 산다

    경부고속도로가 부유층용?

    함석헌 옹은 1958년 ‘思想界’ 8월 호에 사회적 부조리와 정치적 부조리에 분노할 줄 모르는 국민을 향해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고 절규하며 ‘生覺(생각)’이라는 정신적 가치를 내세워 죽어있는 국민정신을 깨우려고 했다.모든 역사적 현실은 자신이 택한 것이라고 말하

    2011-11-28 최응표 한미자유수호운동본부 상임대표
  • 진정한 진보 좌파는 우리다

    진보신당, 진보좌파 통합으로 활로 모색

    진보신당이 진보좌파 통합 논의에 시동을 걸며 활로 모색에 나섰다. 민주노동당과 국민참여당, 진보신당 탈당파 중심인 '통합연대' 등이 통합 진보정당을 추진하는 것과 별개로 세몰이를 시작한 것이다. 진보신당 홍세화 신임대표는 28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진

    2011-11-28 안종현 기자
  • 난 안철수 멘토 아니다

    법륜, "선거 통해 점진적으로 사회 바꿔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멘토로 알려진 법륜 스님은 28일 "혁명을 통해 사회를 바꾸면 사회적 비용이 너무 커 점진적으로 변화시켜야 한다. 선거가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법륜 스님은 이날 오전 11시 경기도 고양시 KT고양지사 9층 대강당에서 열린 '

    2011-11-28 안종현 기자
  • "양국 가끔 문제 있을 때 협조 바라"

    MB "한일 양국 발전에 의원외교 아주 중요"

    이명박 대통령은 28일 한일 의원연맹 소속 의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접견하고 양국 의원들간 긴밀한 협조를 당부했다.일본 측에서는 와타나베 고조(渡部恒三) 회장을 포함한 중의원 20여명이, 우리 측에서는 연맹 회장인 한나라당 이상득 의원과 간사장인 민주당 이낙연 의원 등

    2011-11-28 선종구 기자
  • 여야 내달 2일까지 예산 심사 약속했지만…

    예산심사 일주일째 ‘휴업’…여야, 책임 공방만

    여야가 새해 예산안 심사에서 일주일째 손 놓은 채, ‘책임공방’을 벌이고 있다. 한나라당은 28일 오전 예결위 계수조정 소위를 열고 예산심사 재개를 시도했지만 민주당이 참석하지 않아 곧 정회됐다. 정부가 제출한 예산안을 감액-증액하는 계수조정 소위는 지난 22일 한미

    2011-11-28 최유경 기자
  • MB, 게이츠 전 美국방장관에 보국훈장 통일장 수여

    이명박 대통령은 28일 로버트 게이츠 전 미국 국방장관에게 보국훈장 통일장을 수여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방한 중인 게이츠 전 장관을 청와대로 초청해 한반도 안보에 기여한 공로로 보국훈장 최고등급인 통일장을 수여하고 환담했다고 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이 대통령은

    2011-11-28 선종구 기자
  • “맞으려고 걸어 들어가는 사람이 어딨나”

    민주당, ‘경찰서장 폭행 유도’ 발언 타당성 있나

    여야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 처리 무효 집회에 발생한 박건찬 종로경찰서장 폭행사건을 놓고 날선 공방을 벌이고 있다. 지난 26일 오후 야당의 요구대로 물대포 진압을 자제한 박 서장은 시위대에게 집단폭행을 당해 전치 3주 진단을 받았다. 다른 경찰 35

    2011-11-28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