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대한민국!

    아! 대한민국   趙甲濟      무역 규모 年1조 달러를 돌파, 세계9위(수출은 세계7위)에 오른 한국은 生日(建國기념일)이 없는 세계 유일의 나라일 것이다. 정부는 8월15일을 日帝에서 해방된 날로만 기념한다. 한국은 또 건국의 産室(중앙청)을 역사의 죄인으로 몰아

    2011-12-07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열흘 새 '두 번' 재신임 받았지만

    與, 홍준표 체제 또 '유지키로' 결론

    한나라당에 몰아친 태풍은 '홍준표'에서 멈춰섰다. ‘쇄신’을 부르짖는 파고는 높았지만 일사분란하게 밀려드는 파도에 밀려 큰 힘을 써보지 못했다.출범 4개월여 동안 끊임 없이 사퇴론에 휩싸인 ‘홍준표 체제’가 유지하게 됐다. 한나라당이 7일 오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2011-12-07 최유경 기자
  • 孫 “합의하자” vs 朴 “밀실합의?”..밀월은 이제 끝났는가

    박지원, 결별 선언 "내가 들러리? 손학규 잘해봐"

    야권 통합 국면에서 갈등과 충돌을 반복한 민주당 손학규 대표와 박지원 전 원내대표가 결국 결별했다.두 사람은 7일 낮 여의도 한 식당에서 오찬회동을 가졌으나 통합정당 지도부 선출 방법을 놓고 이견을 좁히는데 실패했다.지난 5일에 이어 이틀 만에 이뤄진 회동이었으나 켜켜

    2011-12-07 안종현 기자
  • ‘최고위원 집단사퇴’ 기로의 한나라당

    ‘결심’ 홍준표가 꺼내든 최후의 카드는?

    디도스발(發) 후폭풍이 최고위원 집단사퇴로 이어진 가운데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가 ‘체제 붕괴’를 막기 위한 최후의 카드를 꺼내들었다.홍 대표는 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재창당 로드맵의 일단과 벤치마킹 모델을 밝혔다.그는 “대표가 된 후 5개월 동안 빈 솥단

    2011-12-07 오창균 기자
  • 구한말과 오늘은 참 닮았다

    反FTA 거리 시위, 우리는 그곳에서 무엇을 성찰할 수 있을까?이 유미 (bait 발행인) http://www.i-bait.com조선말기 개화사상가 유길준(兪吉濬•1856~1914)은 1881년 조선 사신의 수행원으로 일본에 건너갔다. 신문학을 익히기 위한 유학의목적이

    2011-12-07 이유미
  • 법이 있는 나라인가

    과연 우리나라에 법은 있는가지금 우리나라는 정부가 존재하기나 한 것인지 의심할 정도로 무정부상태로 일촉즉발(一觸卽發)의 상황인 것 같습니다. 온 나라가 곧 엎어질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우리나라가 국가의 삼권분립을 보장하는 민주주의 국가라고 하지만, 입법, 사법, 행정

    2011-12-07 로버트 김
  • "독특함 유발할 수 있는 학생 돼달라"

    김태원 靑 강연.."1초도 심심해선 안돼"

    록그룹 부활의 리더 김태원 씨가 7일 청와대에서 강연을 했다.대통령과학장학생, 국제과학올림피아드 대표학생, 대통령포스트닥 펠로우 등 이명박 대통령으로부터 이날 오찬 초청을 받은 240여명의 과학 엘리트들이 대상이었다.김태원씨는 이 대통령이 입장하기에 앞서 줄곧 1등으로

    2011-12-07 선종구 기자
  • 세종대 정책토론회 개최 "국가정체성의 위기 극복"

    세종대(총장 박우희) 국가전략연구소는 오는 12일 오후 2시30분 세종호텔 세종홀에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주제는 이다. 발표자는 최대권(서울대 명예교수) 김영봉(세종대 석좌교수) 이재교(변호사)이며 토론자로는 고영주(변호사) 유동렬(치안정책연구소 선임연구관) 강규

    2011-12-07 인보길 기자
  • "기초과학 튼튼해지고 원천기술 확보해야"

    MB "교육과 과학이 나라 살아가는 근간"

    이명박 대통령은 7일 "교육과 과학이 나라가 살아가는데 근간이다. 정부는 제도와 정책적인 측면에서 할 수 있는 지원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글로벌 창의시대를 이끄는 교육과학기술'을 주제로 열린 대통령 자문기구 국가교육과학기술자문회의에

    2011-12-07 선종구 기자
  • 현대사학회 대규모 국제학술회의 "세계사속의 한국 현대사" 주제

    한국현대사학회는 아산정책연구원과 공동으로 2011년 12월 8일(목)과 9일(금) 이틀 동안 “국제사적 관점에서 본 한국 현대사의 재조명”을 주제로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이 학술회의는 국내외 정치, 외교, 안보-국방, 역사, 경제, 사회, 인문 등 다양한 분야의 전

    2011-12-07 인보길 기자
  • 靑, 한나라당 내홍에 "당의 고민과 충정 이해"

    청와대는 7일 한나라당 최고위원 일부가 동반 사퇴하고 홍준표 대표는 퇴진을 거부하는 등 내홍이 격화되는 데 대해 안타까워 하면서도 최대한 말을 아꼈다.당 내에서 벌어지는 일이라 청와대가 당장 왈가왈부 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는 설명이다.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한나라당

    2011-12-07 선종구 기자
  • ‘최고위원 집단사퇴’ 미로의 한나라당

    박근혜도 못막은 해체論···간판 내릴까

    창당 14주년을 맞은 한나라당이 역사적 기로에 서게 됐다.최근 발생한 디도스발(發) 태풍이 한나라당을 집어삼키면서 ‘해체 및 재창당’ 수순에 돌입하게 된 것. 유력 대권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의 만류도 소용없었다. 현재 각 계파 내에선 ‘탈당설’, ‘재건축론’, ‘재창당

    2011-12-07 오창균 기자
  • 洪 '사면초가' 재신임 받을까

    "'홍준표 안된다'고 하면 흔쾌히 나가겠다"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는 7일 자신의 거취에 대해 "여러분들이 '홍준표 안된다'고 하면 흔쾌히 나가겠다"고 밝혔다. 홍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모두 발언에서 "여러분이 의논해 주면 여러분의 뜻에 따르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그는 "지도부 퇴진 등 모든

    2011-12-07 최유경 기자
  • [변희재 칼럼] 정권교체 나선 포털 다음

    보수세력, 죽도록 몰매맞다 끝나나

    노무현 정권 당시 노골적으로 친노 편집을 하며, 정권과 밀월 관계를 누려온 미디어다음이 과연 정권 교체 뒤, 어떤 노선을 택할지는 인터넷 미디어 업계의 초미의 관심사였다. 2007년에 들어서면서 노무현 정권과 열린우리당의 지지율은 9%대로 떨어져, 정권 교체는 기정 사

    2011-12-07 변희재 본사 논설실장
  • [변희재 칼럼] 친노세력과 권언유착한 '다음'

    친노포털 '다음' 정권교체 시동 걸었다

     서울시장 재보선 투표가 진행 중인 26일 포털사이트 ‘다음(daum)’이 무소속 박원순 후보에게 유리한 내용의 기사를 전면에 배치했다. 이날 5시30분께 다음은 메인 뉴스페이지에 '나경원 구하자 강남3구 치솟는 투표율'이란 기사와 '박원순측 羅에 열세 비상' 제하의

    2011-12-07 변희재 본사 논설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