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갑제 칼럼] 해산돼야할 진보당, 스스로 증명

    검찰수사 거부=대한민국 거부...수구반동세력

    북한노동당-민주당-진보당은 한반도의 守舊反動기득권 세력    다가오는 12월 大選은 대한민국 수호 세력이 뭉쳐서 대한민국 파괴세력이자 민족발전의 걸림돌인 한반도의 수구反動기득권 세력을 투표로써 타도하는 '국민적 결단'의 날이란 역사적 의미를 갖게 될 것이다. 趙甲濟  

    2012-05-22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김성욱 칼럼] 문제는 통합진보당 그 전체

    당권파건 비당권파건 똑 같은 者들!

    당권파건, 비당권파건 똑같은 者들    문제는 당권파가 아니라 통합진보당  金成昱    1. 부패·종북집단인 통합진보당 사태의 본질은 이념다툼이 아니라 이권다툼-파벌다툼이다. NL이건 PD건, 당권파건 비당권파건, 이석기·김재윤·오병윤 일당이건 유시민·심상정·강기갑 일

    2012-05-22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23일 전당대회서 새 당헌당규와 함께 의결할 듯

    '천만원' 공모…자유선진당→선진통일당 된다

    자유선진당은 새 당명으로 선진통일당(약칭 통일당)으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선진당은 이날 오후 비상대책위원회를 열고 총 2,073건의 국민공모안에서 추려낸 후보명을 심사해 최종적으로 '선진통일당'을 결정했다.선진당 관계자는 "선진통일당은 새로운 역사의 물결을 주도

    2012-05-22 최유경 기자
  • 벼르고 별렀다..호남서 이해찬 혼쭐

    광주서 강기정 1위, 이해찬 김한길에 또 졌다

    민주통합당 당 대표 경선 광주-전남지역 대의원 투표에서 강기정 후보가 1위를 기록하는 파란을 일으켰다.이-박 담합 논란으로 곤궁에 빠진 이해찬 전 총리는 또 김한길 후보에게 패했다.이 후보는 문재인 상임고문이 버티고 있는 부산에서의 대승 덕분에 누적 합계로는 아직 선두

    2012-05-22 안종현 기자
  • [심재율 칼럼] 철지난 노래나 부르고 있으니

    30년전 틀에 갖힌 비박(非朴) 대선 주자들

    새누리당에서 남자들이 한 명씩 대권도전을 선언했다. 남자들은 먼저 당내 경선을 치러야 하는데 가장 강력한 박근혜가 버티고 있다. 절대 강자인 박근혜를 놓고 너댓명의 남자들이 도전장을 내는 모습이다. 요즘 분위기는 대통령 선거에 앞서 박근혜를 넘어야 하는 당내 경선이 더

    2012-05-22 심재율 러브즈뷰티 편집인 / 뉴데일리 객원 논설위원
  • 사단법인 '물망초' 발기인 대회 열려

    "잊지말자, 탈북자·납북자 등 '역사의 조난자들'"

    22일 오후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린 사단법인 발기인 대회에서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의 '물망초'의 의미를 설명했다.

    2012-05-22 김태민 기자
  • [이재춘 칼럼] G8의 대 중국압박과 러시아

    유엔안보리 상임이사 4개국의 한 목소리

    최근 워싱턴의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렸던 G8 정상회의에서 참가국들이  북한의 도발에 대한 우려와 경고를  공동성명의 형식으로 문서화 하였다는 사실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문제를 해결하기위한 국제협력을 추진해 나가는데 있어서 매우 긍정적인 상황전개임이 분명하다. 특히 러시아

    2012-05-22 이재춘 기자
  • 감정싸움 극심, 아름다운 경선 언제 이뤄지나?

    광주서 만난 이해찬-김한길, 인신공격 난무

    당권을 두고 격돌을 벌이고 있는 이해찬-김한길 후보가 광주에서 날선 공방으로 맞붙었다.친노-비노계열의 세력 싸움으로 시작된 공방이지만, 양측이 1차 울산과 2차 부산에서 한차례씩 1위를 거머쥔 이후 점차 감정싸움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포문은 김한길 후보가 먼저 열었다.

    2012-05-22 안종현 기자
  • '오픈프라이머리' 채택 여부 관심

    새누리, '경선관리위' 이르면 다음주 출범

    새누리당 대선후보 경선관리위원회가 빠르면 다음주 중 출범한다. 핵심 당직자는 22일 "이번 주 중 후속 당직 인선이 마무리되면 다음 주에라도 곧바로 경선관리위를 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선관리위원장은 중립적인 당 원로 인사가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새누리당은 경선관

    2012-05-22 최유경 기자
  • 민주통합당 경선 늦어지면 김두관 지사는 사퇴해야 할지도

    김문수·김두관 대선 출마, 지사직 사퇴 없이 가능

    선출직 공무원이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경우 해당 공직을 사퇴하지 않아도 된다는 선관위 유권해석이 나왔다.이미 출마를 선언한 김문수 경기지사와 출마 선언이 임박한 김두관 경남지사에 해당되는 내용이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1일 오후 열린 전체회의에서 도지사직을 유지한 채

    2012-05-22 안종현 기자
  • 朴 "선수가 룰에 맞춰야" 입장 견지

    김문수 "박근혜, 오픈프라이머리 가장 큰 수혜자"

    김문수 경기지사와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 등 이른바 비박계 대선주자들이 대선승리를 위해서는 오픈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22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친이계' 심재철 최고위원 주재로 열린 '대선, 오픈 프라이머리 가능한가' 토론회에

    2012-05-22 최유경 기자
  • 전쟁 모르는 이 시대에 다시 보는 '장열한 순국 드라마'

    이순신-권율 후에 남이흥 있었다..적장도 머리 숙인 조선명장

    적장도 머리 숙인 정묘호란 안주성 전투의 주역 남이흥남균우 /교육학 박사이순신, 김시민, 권율. 흔히 임진왜란의 3대 장수로 일컫는 이들이다. 전 국민적 항전이 이어진 선조대의 왜란과 달리, 후금(後金)과 맞선 정묘호란과 병자호란 당시의 전세는 파죽지세 일파만파였던 것

    2012-05-22 남균우
  • 박지원 "흥미진진한 일 벌어질 것"

    박근혜, '박지원 고소' 묻자 목소리 떨리며…

    새누리당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은 22일 "이번 기회에 네거티브를 뿌리 뽑고, 결과에 대해서도 소상히 밝혔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 전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19대 국회 당선자총회 참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전일 박지원 민주통합당 원내대표와 '나는꼼수다' 진행

    2012-05-22 최유경 기자
  • "北군인들, 가루비누까지 빼앗아가"..中어선 나포 경위

     북한에서 풀려난 중국 어민들이 북한 군인들로부터 잦은 폭행을 당하고 배 안에 있던 대부분 물건을 빼앗겼다고 주장했다고 인민일보 인터넷판이 22일 전했다.나포됐던 어선 랴오단위(遼丹漁) 23536호의 선장 한강(韓剛)의 증언에 따르면 중국 어민들을 붙잡은 것은 북한 군

    2012-05-22 연합뉴스
  • '아님 말고' 식 박지원의 '거짓말' 논란...지난 행적 살펴보니

    박근혜-박지원 흥미진진 법정공방..이번엔?

    민주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은 22일 "어제 박근혜 새누리당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저를 고소함으로써 '참 흥미진진한 일이 앞으로 벌어지겠구나' 하는 것이 더욱 저를

    2012-05-22 김태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