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없는 진통, 국민들 더 이상 기다리지 못한다

    강기갑 진보정치15년 사상 초유의 징계..정말?

    "지난달 중앙위 폭력사태가 벌어진지 20일 지났다. 하지만 정작 폭행의 당사자들이 국민과 당원 여러분께 사죄를 올렸다는 소식을 아직도 듣지 못하고 있다. 상식에 맞는 상황이라고 볼 수 없다."강기갑 통합진보당 비상대책위원장은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혁신비상대책위원회에

    2012-06-01 김태민 기자
  • 민노당 빚 50억 중 20억원이 CNP 홍보비

    통진당-이석기, 비리 의혹 ‘또 터지나’

    통합진보당의 전신인 민주노동당에서 2008년 비상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이었던 최순영 전 의원은 31일 “집행위원장을 맡고서 당을 보니까 빚이 50억원 있었는데 20억원은 CNP의 홍보비였다”고 말했다. CNP전략그룹(현 CN커뮤니케이션즈)은 주사파 계열 구당권파의 실세인

    2012-06-01 오창균 기자
  • "종북 성향=反민주 성향, 동전 양면과 같아"

    하태경 "이석기·김재연, 80년대서 굳어진 화석"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은 1일 종북 논란을 빚고 있는 통합진보당내 이석기·김재연 의원을 두고 "학생시절인 80년대에 활동했을 때 이념을 아직 버리지 못하고 화석같은 존재로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말했다.북한인권운동가 출신인 하 의원은 이날 오전 SBS라디오 '서두원의

    2012-06-01 최유경 기자
  • 佛입양 장관 펠르랭 "한국 초고속통신망 프랑스 접목 희망"

     한국계 입양인으로는 처음으로 프랑스 장관직에 오른 플뢰르 펠르랭 프랑스 중소기업·혁신·디지털경제장관은 31일(현지시간) "한국의 선진화된 초고속 통신망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배워 프랑스에 접목시키고 싶다"고 밝혔다.그러나 펠르랭 장관은 자신의 정체성과 관련

    2012-06-01 연합뉴스
  • [김성욱 칼럼] 이명박 정권 민보상위의 작태

    MB 정부, 종북세력 이렇게 키워줬다

     지난 해 말 또 다시 共産폭력혁명조직 남민전 조직원들 民主化운동으로 인정 金成昱      1. 從北세력 창궐의 직접적 원인 중 하나는 정부의 방관이다. 김대중·노무현 정권 10년간 구조화된 좌편향 메커니즘은 現정부 이후 크게 바뀌지 않았다. 대표적 사례가 국무총리 산

    2012-06-01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천광청 " 중국 민주화 개혁 거역할 수 없다"

    지난 19일 미국에 도착한 중국의 시각장애인 인권운동가 천광청(陳光誠 40)은 31일(현지시간) 중국의 민주화 개혁이 천천히 진행되겠지만 거역할 수 없는 것이라고 강조했다.천광청은 도미 후 공식석상에는 처음으로 이날 뉴욕의 국제문제 싱크탱크 외교협회(CFR) 모임에 참

    2012-06-01 연합뉴스
  • 이석기가 한 말과 판막이

    北조평통, 이석기 따라 ‘종북보다 종미가 문제’

    북한 대남기구와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이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2012-05-31 김태민 기자
  • 與 지도부 인선 마무리 절차

    새누리, 지명직 최고위원 이정현-김진선 내정

    새누리당의 지명직 최고위원에 이정현 전 의원과 김진선 전 강원지사가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새누리당 고위 당직자에 따르면 2명의 지명직 최고위원 인선을 놓고 황우여 대표를 포함한 5명의 선출직 최고위원들 사이에서 지역 안배 차원의 의견 접근이 이뤄졌다.김진선

    2012-05-31 오창균 기자
  • [고성혁 칼럼] 김승규 전 국정원장이어 김종빈 전 검찰총장도

    노무현 정권은 간첩 비호정권? 특검으로 밝혀라!

    노무현 정권은 ‘간첩 庇護(비호)정권’이었나? 국회는 特檢(특검)으로 밝혀라!     김종빈 前 검찰총장의 충격적인 인터뷰 고성혁(회원)      2006년 ‘일심회 간첩단 사건’ 수사 중단을 지시한 곳이 청와대였다는 주장이 나왔다. 노무현 정권 당시 검찰총장을 지냈

    2012-05-31 고성혁 객원 칼럼니스트
  • 수도권·모바일 투표 '승부처'

    김한길, 전북서 또 승리…이해찬과 210표 차

    민주통합당의 차기 대표 경선에서 김한길 후보가 파죽지세 5연승을 달렸다.김 후보는 31일 전북 전주에서 열린 지역순회투표에서 342표를 얻어 강기정 후보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를 바짝 추격하던 이해찬 후보는 216표를 얻어 3위에 그쳤다.

    2012-05-31 안종현 기자
  • 헌재 '정책에 공무원의 집단 반대행위 금지' 합헌

     헌법재판소는 공무원들에게 정책에 집단적으로 반대ㆍ방해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정치적 주장을 표시ㆍ상징하는 복장 등을 착용하는 것을 금지한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및 지방공무원 복무규정이 공무원의 정치적 표현의 자유 등을 침해한다며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등이 낸 헌법소

    2012-05-31 연합뉴스
  • 국회, 노무현정권의 간첩단 수사 방해 특검해야

    "검찰은 '일심회 간첩단' 전면 재수사하라"

    검찰은 '일심회 간첩단' 재수사 하라!  '노무현 정권의 간첩단 수사방해' 국회는 특검을 도입해야   일심회 간첩단에 대한 검찰의 재수사를 촉구합니다! 수신: 검찰총장 검찰은 ‘일심회 간첩단의 잔당’과 ‘일심회 수사 방해자’들을 재수사 해주십시오. 검찰은 ‘일심회 간

    2012-05-31
  • "흠집내는 정치 대신 민생국회 돼야"

    與 초선의원 47인 "국민만을 위한 국회 만들 것"

    새누리당 초선의원 47명은 "국민만을 위해 일하는 국회를 만들겠다"며 신뢰받고, 일하고 쇄신하는 19대 국회가 되도록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지난 4.11 총선으로 원내에 처음 진출한 이들 의원들은 31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9대 국회는 18대의 폭력

    2012-05-31 최유경 기자
  • "친북세력 쫓아내야…용납 안돼"

    YS "역대 국회의원 제명 나 혼자지만…"

    김영삼(YS) 전 대통령은 31일 "친북 세력이 국회에 있어서 되겠는가. 민주통합당과 협의해 쫓아내야 한다"고 말했다.이른바 '평양 것들'로 불리는 종북주사파 논란에 휩싸인 통합진보당 이석기·김재연 의원에 대한 제명 필요성을 거론하고 나섰다. 김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2012-05-31 최유경 기자
  • 천안함 폭침 그렇게 부정하더니..박지원은 흥신소장?

    박지원 사진 단 한장에 수십가지 의혹..참 대단

    "소설도 정도껏..."박지원 민주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의 음모론이 극에 달하고 있다.이해찬-박지원 담합 논란으로 당내 분열이 가속화되고 통합진보당 막장의 불똥까지 튀면서 어떻게든 국면을 전환해야겠다는 생각이 도를 넘었다는 얘기까지 나온다.'박근혜 한 사람만 때리겠다'고

    2012-05-31 김태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