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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보길 초대석] '주사파 대부' 김영환 "주체사상 아는 사람 단 한 명도 없다"
[김영환] 잠수정 탔다! 김일성 만났다! 정말 무식했다!
북한 간첩을 통해 잠수함을 타고 김일성까지 만났다. 대학가에 주체사상 바람을 일으킨 팸플릿 이름도 '강철서신'이다. 통합진보당의 '종북논란'을 통해 수면 위로 불거진 '주사파'의 창시자이자 대부였다. '강철같이 차가운 성격에 어둡고, 침침하고, 무시무시한 암흑계의 보스
2012-08-04 김태민 기자 -
그놈의 '공천' 때문에..'정당정치' 무너지나?
새누리 경선 파국, 비박 4인 ‘보이콧’ 선언
공천헌금 파문이 새누리당 대선 경선을 파국으로 이끌고 있다.비박계 4인 김문수, 김태호, 안상수, 임태희 후보는 3일 오후 긴급회동을 갖고 향후 경선 일정을 전면 보이콧하기로 의견을 모았다.이들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당 지도부가 오늘 오후 긴급
2012-08-03 안종현 기자 -
[변희재 칼럼] 김어준 진중권 강준만 안철수에 달라붙네..책임지지 않는 권력 탐해?
문재인 '빨던' 김어준,'안철수빠'로 돌연 변신!
이란 책을 집필하다가, 오늘 이를 포기하기로 했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조사를 하면 할수록 안철수라는 인물은 탐구해볼 가치도 없으며, 대통령은커녕 국회의원 보좌관 감도 안 되는 코스닥 장사치에 불과하다는 확신이 들었기 때문이다. 굳이 필자가 직접 나서서 안철수 세력이
2012-08-03 변희재 뉴데일리 논설실장/미디어워치 대표 -
[김승근 칼럼] “용기내어 진실을 마주하라”
주사파 대부 김영환이 주사파에 告함
주사파 ‘대부’로 출발해, 이젠 북한으로부터 ‘변절자’ 소리를 들으며 처단대상이 된 북한민주화운동가 김영환이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주사파’들에게 용기내어 진실을 마주하라고 고했다.자신이 퍼뜨린 주체사상의 허구성과 불합리함을 깨닫고 오히려 이에 맞서는 투사가 된
2012-08-03 김승근 뉴스파인더 팀장 -
현영희 탈당시 의원직 상실
'말바꾼' 새누리, "현기환·현영희 탈당했으면…"
새누리당은 3일 `4ㆍ11 총선' 공천헌금 파문과 관련, 당사자인 현영희 의원과 현기환 전 의원에게 탈당 권유 등의 필요한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새누리당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2차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김영우 대변인이 전했다. 이 같
2012-08-03 최유경 기자 -
"박근혜 자유롭지 않은 부분 있다"
비박 4인방 "황우여 사퇴" 촉구…경선중단 예고
새누리당 비박(非朴ㆍ비박근혜) 대선주자 4인은 3일 4.11 총선 공천헌금 파문과 관련해 황우여 대표의 사퇴를 촉구했다. 현 상황에서는 경선을 치를 수 없다며 사실상 경선 연기도 요구했다. 김문수·김태호·안상수·임태희 후보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2012-08-03 최유경 기자 -
비박주자 4인, 황우여 사퇴 요구
현영희·현기환 "내가 왜…" 검찰 자진출두
새누리당은 3일 4.11 총선 공천헌금 파문에 연루된 현영희 의원과 현기환 전 의원을 당 윤리위에 회부키로 했다. 비박 대선주자들은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황우여 대표의 사퇴를 요구했다. 사퇴시한을 4일로 못박으면서 사퇴에 응하지 않을 경우 중대결심을 하겠다며 압박 수위를
2012-08-03 최유경 기자 -
[조갑제 칼럼] 배운 무식자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
안철수 지지세력 누군가 봤더니...
'천안함 폭침 부정자들'이 안철수 지지층의 主力 문제는 1953년의 유권자보다 60년 뒤의 유권자가 더 분별력이 있다는 확신이 서지 않는다는 점 趙甲濟 박원순 서울시장은 천안함 폭침의 책임이 北을 자극한 李明博 정부에 있다고 惡談한 사람이다. 안철수 씨는
2012-08-03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김필재 추적] 225국의 정체
종북세력의 사령탑- 北 대남공작 조직
從北세력의 사령탑: 북한 對南공작 조직 225국, 남한 내 親北 조직 유지·확대-정당 및 사회단체 침투 간첩 관리 정리/金泌材 북한의 對南공작부서는 그동안 ‘통일전선부’, ‘대외연락부’, ‘작전부’, ‘35호실’ 등의 공작부서와 함께 인민군 총참모부 산하
2012-08-03 김필재 논설위원 -
황우여 "검찰 조사 기다릴 수 없다"
與, 공천헌금 수습 안간힘…출당 시키나
새누리당이 '4.11 총선' 공천헌금 파문 수습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당은 3일 오전 전략회의와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잇따라 열고 연루된 인사들의 '거취문제'를 빠르게 결정지어 대선 가도에 미칠 파장을 최소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새누리당 비례대표 현영희 의원이 총선 공
2012-08-03 최유경 기자 -
'착한 척, 고상한 척, 유식한 척'...'척척척' 결국 들통?
'생각 따로~행동 따로~' 안철수 지지율 급락!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에 대한 '검증'이 시작되자 지지율이 급락했다. '안철수의 생각'이란 책을 내고 SBS '힐링캠프'에 출연하면서 승승장구한지 2주도 채 되지 않아서다.안철수 원장의 '최태원 SK 회장 구명 논란'까지만 하더라도 지지율에 별다른 영향을 미
2012-08-03 김태민 기자 -
'북한의 현실'.. 국민 모두가 눈시울 붉혀야
조명철 "北미래, 나아질 것 같진 않아 눈물이 났다"
"(북한의) 미래가 나아질 것 같진 않다. (북한 주민들은) 여전히 인권유린당하면서도 (김정은에 대한) 만세를 부르면서 살아야 할 것이다. 그래서 눈물이 났다"탈북자 출신 첫 국회의원인 새누리당 조명철 의원은 이날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해 이같이 설명했다.
2012-08-03 김태민 기자 -
김정은 첫 외교 무대 배석자 면면 보니..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방북 중인 왕자루이(王家瑞)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을 접견함에 따라 그의 첫 `외교 무대'에 배석한 북측 인사들의 면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배석한 주요인물의 경력은 북중, 북미, 남북외교 분야를 아우르고 있지만 북중 경
2012-08-03 연합뉴스 -
"친노 대통령? 피곤한 사회될 것"
박준영 "친노, 中 문화혁명 때 홍위병 같다"
민주통합당의 대선레이스 과정에서 당내 최대 계파인 친노(親盧·친노무현) 세력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이 나왔다. 전남지사인 박준영 대선 경선 후보는 2일 "(친노세력은) 응집력이 강하다. 중국 문화혁명 때 홍위병 같은 이미지를 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TV조선의 '장
2012-08-02 최유경 기자 -
변희재 "포털의 정치적 성향 대선에 큰 영향"
"포털은 反정부 성향…박원순·안철수 띄우기에만 급급"
일부 인터넷 포털사이트의 메인 화면의 뉴스 편집에서 편향된 정치적 성향이 드러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포털사이트는 많은 인터넷 이용자들이 '시작페이지'로 사용, 노출 빈도에 따라 언론 이상의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어 큰 논란이 예상된다. 변희재 인터넷미디어협회 회장은
2012-08-02 최유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