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필재 해부] 한국사회 모든 영역에 진출한 종북

    종북세력 집권땐 대한민국 국체 변경 가능성 높다

    韓國사회 모든 영역에 진출한 '從北세력' 해부從北세력, '낮은단계연방제' 통한 國體변경 가능성 높아金泌材      자유베트남은 민족주의자-평화주의자로 위장한 5만명의 간첩에 의해 패망했다. 사진은 1966년 5월 수도 사이공에서 열린 反戰시위 장면.   1. 90년대

    2012-11-10 김필재 뉴데일리 논설위원
  • 잉락 "李대통령, 국제사회서 인정한 주요인물"

    태국을 공식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과 잉락 친나왓 태국 총리는 10일 정상회담 후 공동기자회견에서 양국 우호 관계를 재확인했다. 이 대통령과 잉락 총리는 지난 8일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제5차 발리민주주의포럼에 나란히 참석하고 이틀 만에 다시 방콕에서 정상회담을 개최했

    2012-11-10 연합뉴스
  • [김창준 칼럼] 단일화는 권력 나눠먹자는 것

    안철수! 무소속으로 계속 가라

    단일화란 권력을 나눠먹자는 제도다대한민국 대통령선거에 온통 운명을 걸고 있던 단일화가 이제 본격적으로 도마에 올랐다. 미국서는 전혀 보지 못했던 제도다. 미국에 없는 제도라고해서 잘못됐다는건 절대 아니다. 하지만 일자리 창출, 서민경제는뒷전에 두고 오직 단일화에만 매달

    2012-11-10 김창준 전 미국 연방하원 의원우
  • 두 남자의 음모 아닌 '음모'

    두 남자의 '음모' 아닌 '음모'김동길      두 후보의 꿍꿍이속은 무엇인가.한 후보는 빨리 합치자고 하고 또 한 후보는 아직 때가 아니라고 버티더니, 최근에야 두 사람이 만나서 어느 수준의 합의를 보았다고 전해집니다. 그 내용이 무엇이었는지 나는 모릅니다. 알려고도

    2012-11-10 김동길 연세대명예교수
  • 시리아서 하루 동안 1만1천명 탈출

    시리아에서 24시간 동안 1만1천명 이상이 인접국으로 탈출했다고 AFP, AP통신이 유엔 발표를 인용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유엔난민기구(UNHCR)는 이날 제네바에서 "시리아 인접 국가가 지난 하루 동안 시리아를 탈출한 난민 최소 1만1천명을 받아들였다"며 "시리

    2012-11-10 연합뉴스
  • 李대통령 "젊을 때부터 `4대강 정비' 생각했다"

     태국을 공식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9일 "외국을 많이 다녀보니까 강을 잘 활용하고 있었다"면서 "젊을 때 강을 정비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졌는데 대통령이 돼서 하게 됐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방콕 숙소호텔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서 "낙동강ㆍ영산강ㆍ금강

    2012-11-10 연합뉴스
  • 文-安 단일화에 '텃밭' 사수차

    "부산은 박근혜다"…PK서 자신감 얻은 朴

    "부산은 박근혜다."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가 9일 부산의 자갈치시장을 찾자 사방에서 '박근혜 대통령' 구호가 쏟아졌다. 한 발짝을 내딛기 힘들 정도로 수많은 인파가 박 후보를 에워쌌다. 경호 인력이 삼중으로 스크럼을 짜는 등 안전에 공을 들였지만 박 후보를 향한

    2012-11-09 부산=최유경 기자
  • 부산에 선박금융공사 설치 등 지역활성화책 내놔

    해수부를 부산에…朴 "누가 부산 위한 정치하겠나"

    [부산=최유경 기자]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의 9일 부산 방문 초점은 '야권단일화' 차단에 맞춰졌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후보가 모두 이 지역 출신으로 PK(부산·경북)에서 예전과 같은 압도적인 지지를 기대하기는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박 후보는 '텃

    2012-11-09 부산=최유경 기자
  • DJ계, 박근혜 손 들어줬다

    DJ 비서 출신 5인, 박근혜 지지선언 “국민대통합 동참”

    고(故) 김대중(DJ) 전 대통령의 비서진 출신 인사 5명이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 지지를 선언했다.김정기 전 대통령 수행부장을 비롯해 하태환, 신재중, 이재봉, 김원만 전 비서는 9일 여의도 새누리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대통합 시대를 열려는 박근혜 후보의 정

    2012-11-09 오창균 기자
  • [김필재 파일] 이것이 김일성의 비밀지령이다!

    北대남혁명: 지하당 구축, 지상에선?

    北대남혁명의 전략방침: 地下黨 구축을 중심으로다양한 남한 내 조직에 침투, 그 내부에서 군중을 쟁취(爭取)·조직화정리/金泌材      북한의 대남공작 조직과 연계된 남한 내 지하당 계보/조갑제닷컴   북한은 남한 혁명을 성공시키기 위해 간첩, 지하공작원 또는 연락원,

    2012-11-09 김필재 뉴데일리 논설위원
  • 재선 오바마 첫 순방지로 亞선택…中 민감 반응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재선 후 첫 해외 순방지로 동남아시아 3개국을 방문하기로 하는 등 아시아 중시 행보를 보이자 중국이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17~20일 미얀마와 태국, 캄보디아 등 동남아시아 3개국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라고

    2012-11-09 연합뉴스
  • 안철수 '북한 인권법' 왜 뺐나?

    '安' 북인권 개선안에 인권법 제정 왜 빠졌나?전문가 "인권개선 정책 사실상 후순위…단일화 정치적 고려도 반영"데일리NK       안철수 무소속 대선 후보가 북한인권법에 사실상 반대 입장을 표명한 것은 민주당과의 단일화를 염두에 둔 정치적 배경과 포용성향의 참모진들의

    2012-11-09 목용재 데일리NK 기자
  • [김성욱 칼럼] 동족해방이냐, 저주와 재앙이냐

    12월 선택- 자유통일이냐, 남북연방제냐

    12월 大選, 자유통일이냐 南北연방제냐2400만 동족해방의 길로 갈 것이냐 아니면 그들을 버리고 한국도 저주와 재앙의 길로 접어들 것이냐.金成昱       ● 對北(대북)정책은 한국인의 善惡觀(선악관)을 드러내고, 미래의 시스템을 좌우한다. 박근혜 vs 문재인·안철수

    2012-11-09 김성욱 뉴데일리 논설위원
  • 국가보안법이 국보(國寶)법인 이유

    국가보안법(國家保安法)이 진짜 ‘국보(國寶)’법인 이유소중한 ‘한반도 수호’의 투쟁김승근 /독립신문     국가보안법.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하다. 알아야 할 필요도 없고 알 일도 없었다. 관심도 없고 왜 있어야 하는지, 심지어 왜 폐기하려 하는지 조차 모를 것이다. 그것

    2012-11-09 김승근
  • 北-日회담 15∼16일 몽골서 개최

     북한과 일본의 국장급 회담이 15∼16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다.북한 조선중앙통신은 9일 "2012년 8월 조일(북일) 사이의 외무성 과장급 접촉에 이어 쌍방 합의에 따라 11월15일과 16일 몽골 울란바따르(울란바토르)에서 정부 간 회담을 진행하게 된다

    2012-11-09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