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버트 김 칼럼] 전작권 이양, 북 스케줄에 맞춰야

    김장수 실장, 벨 사령관처럼 마음 바꿨나?

    전작권 이양은 북한의 스케줄에 맞춰야로버트 김우리나라는 주권국가이며 경제대국이라고 하면서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북한이 이렇게 매일같이 남한에 대해 입에 담을 수 없는 말로 망발(妄發)을 하는데도 이것에 크게 대항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심히 가슴 아픈 일이

    2013-05-02 로버트 김
  • [길필재 파일] 文 "법원, 이적단체로 판단하지 말라"

    문재인, 이적단체 한총련 합법화 주장..왜?

    문재인: 利敵단체 '한총련' 합법화 주장했던 '문제 정치인'시리즈/ 민주당 인물 열전-5金泌材      한총련 소속 학생들은 2003년 8월7일 미군 부대에 불법 진입해‘주한미군 철수’ 등의 구호를 벌이며 시위를 벌였다. 사진은 한총련 소속 학생들이 성조기를 불태우려

    2013-05-02 김필재 뉴데일리 논설위원
  • 주한美대사관에도 협박편지 배달…경찰 수사

    지난달 23일 김관진 국방부 장관 앞으로 괴문서가 배달된 데 이어 최근 주한미국대사관에도 미국을 협박하는 편지가 배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지난달 29일 오전 10시께 서울 종로구 주한미대사관에 '한국에 있는 미국인들을 공격하겠다'는

    2013-05-02 연합뉴스
  • 아버지처럼…수출 독려해 나라 경제 살린다

    박정희표 [무역수출]에 박근혜표 [투자진흥] 더한다

    박근혜 대통령의 공식적인 첫 국정 드라이브의 포커스는 [무역 수출과 투자 진흥]이었다.그리고 [무역과 투자]는 박 대통령의 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이 경제정책의 중심축으로 세운 [포인트]와 정확히 일치했다.박 대통령은 1일 오전 청와대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무역투자진흥

    2013-05-01 안종현 기자
  • 중국, 차세대 구축함 건조…"수개월내 시범 운항"

     중국이 미국의 이지스 구축함에 버금가는 성능을 가진 구축함 3척을 자체 기술로 건조하고 있다고 대만 언론이 1일 보도했다.대만 중앙통신(CNA)은 중국 군사전문 온라인 매체 등을 인용, 중국이 상하이(上海) 조선소에서 052D형 구축함을 만드는 중이며, 수개

    2013-05-01 연합뉴스
  • 북한엔 '노동절'이 없다

    북한에는 노동절이 없다신준식 기자 /뉴포커스박근혜 대통령이 첫 국무회의에서 이례적으로 '근로자의 날' 대신 '노동절'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 대통령은 "노동절 등 5월 초에 중국을 비롯한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역대 대통령 중

    2013-05-01 신준식 기자
  • 美전문가들 "중국의 북한정책 변화? 전술 차원일뿐"

    美전문가들 "중국 對北정책 변화, 전술적 수준"폴 하인러 소장은 중국의 대북정책 기조 변화 여부를 속단해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소리(VOA)          중국의 대북정책 기조가 변하고 있다고, 중국의 북한 전문가들이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미국 지도자들이

    2013-05-01
  • [김필재 칼럼] 일본 천황제를 흉내낸 북한 수령제

    [악성 DNA]가 총합된 민족 최악의 악질집단!

    北韓은 공산주의 집단이 맞다!공산주의는 다양한 탈을 쓰며, 북한은 우리민족이 가진 '악성 DNA의 총합'金泌材      ■ 마르크스와 엥겔스는 '科學的 사회주의'라는 '악마적 이론'을 만들어 私有財産 없는 평등한 사회가 도래한다고 했다. 神의 존재를 부정했던 공산주의자

    2013-05-01 김필재
  • 업무보고 직후 첫 회의 주재는? 투자-수출 살아나야 경제도 산다

    朴대통령, “외국 기업 국내기업 역차별 없는지 점검하라”

    투자와 수출이 살아나야만 한다.그래야 우리 경제가 정상적인 성장궤도에 진입하고,일자리 창출도 가능해진다.박근혜 대통령은 1일 취임 후 처음으로 무역투자진흥회의를 주재하고[무역과 투자진흥]을 강조했다.국무조정실을 마지막으로 첫 업무보고가 끝난 직후 연 회의가무역과 투자가

    2013-05-01 안종현 기자
  • 정상화 위해 올바른 변화의 길로 나와야

    정부 "개성공단 문제, 북한의 부당한 조치 때문"

    정부는 개성공단의 정상화를 위해서는 "북한이 부당한 조치를 철회하고 [올바른 선택]을 하는 길밖에 없다"고 했다.

    2013-05-01 김태민 기자
  • 박지원 북한 편드나? "개성공단 철수 성급, 北에 기회 못줘"

     민주통합당 박지원 전 원내대표는 1일 개성공단 폐쇄위기에 대해 "(정부가) 한미합동군사훈련 중에 대화를 제의하고, 하루의 기회만 준 뒤 철수한 것은 지나치게 성급한 것"이라며 "북측에도 선택의 기회를 주지 못했다"고 말했다. 박 전 원내대표는 이날 CB

    2013-05-01 연합뉴스
  • 창조국가? 시민의식 키우는 교육이 발판

    [한국선진화포럼 /2030 발언대 제50호]시민의식의 함양, 창조국가가 되기 위한 발판 김상훈 /선진화홍보대사 11기 (경희대학교 회계세무학과)    ‘한국 학생들은 공부를 굉장히 열심히 한다. 그런데 우리 나라 학생과 비교해보면 그다지 똑똑한 것 같진 않다.’   한

    2013-05-01 김상훈
  • 수치 여사 "북한, 민주적 가치 발전시키지 못해" 비난

     노벨 평화수상자이자 미얀마 민주화 지도자인 아웅산 수치 여사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북한이 민주주의와 민주적 제도를 발전시키지 못했다고 비난했다. 몽골을 방문 중인 수치 여사는 울란바토르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북한에 대한 견해를 묻는 질문에 "나는

    2013-05-01 연합뉴스
  • 정년60세-연봉공개-하도급법 줄통과에 재계 한숨

    정년 60세 연장법과 하도급법 개정안, 대기업 임원 연봉공개법 등이 30일 줄지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자 대기업을 중심으로 법안에 반대해 온 재계는 낙담하고 있다. 반면 대기업의 '납품단가 후려치기'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제 적용을 확대하는 하도급법 개정에 중소기업계는

    2013-04-30 연합뉴스
  • 정총리 "北, 개성공단 잔류인원 조속 귀환시켜야"

     정홍원 국무총리는 30일 "북한 당국은 남북간 기존 합의에 따라 개성공단 잔류인원이 조속히 귀환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영상 국무회의에서 개성공단 사태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고 관계 부처들의 지원 역할을 주문했다.

    2013-04-30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