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사회주의혁명 위해 군사준비 지시...엄한 처벌 필요!"

    2014-02-03 김현중 기자
  • "이혜훈 최고위원 등과 경선하면 좋은 결과 있을 것"

    2014-02-03 김현중 기자
  • “국내 관광 10% 증가해도 큰 효과”

    박 대통령 “국내관광 활성화, 내수경기 살린다”

    박근혜 대통령은 3일 제 2차관광진흥확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국내관광 활성화가 내수경기 진작과 일자리 창출이라는 선순환 구조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해외여행은 크게 늘고 있는데 반해국내관광 총량이 큰 변화가 없는 상황인 점을 언급하며적극적인 국내 관광활

    2014-02-03 최유경 기자
  • "수도권 상징성 때문에 절대 질 수 없어, 필승 후보 중진들 나서야"

    2014-02-03 김현중 기자
  • 생일 당일엔 정 총리 및 비서실장 등과 오찬

    박근혜 대통령, 생일선물로 ‘둘째 조카’ 얻었다…축하 전화

    박근혜 대통령이 생일선물로 둘째 조카를 얻었다.박 대통령은 설 연휴 마지막날인 지난 2일62번째 생일을 맞았다. 이에 이틀 앞서 설날 당일에는동생 박지만 EG 회장의 부인인 서향희 변호사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산부인과에서 둘째 아들을 낳았다.  서 변호사는 자연분

    2014-02-03 최유경 기자
  • [김필재 칼럼] 두 가지 선택 기로에 선 대한민국

    核 보유 北의 [자연붕괴], 기대하지 말아야!

    核을 보유한 北韓의 '자연붕괴'는 기대하지 말아야대한민국은 국가생존을 위해 불가피하게 두 가지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 金泌材      중공(中共)은 중소(中蘇)분쟁 과정에서 소련과 결별 후 미국, 소련, 영국, 프랑스에 이어 일본이 동경올림픽에 한 창 열을 올리던 19

    2014-02-03 김필재
  • 천재교육, 미국·기업인·국군 무시, 노동자·농민·反정부운동가 우대.

    6·25전쟁을 설명하면서 '미군'이란 단어가 한 번도 안 나오는 교과서

    6·25전쟁을 설명하면서 '미군'이란 단어가 한 번도 안 나오는 교과서천재교육, 미국·기업인·국군 무시, 노동자·농민·反정부운동가 우대. 趙甲濟     6·25 전쟁을 학생들에게 가르침에 있어서 ‘미국’ ‘미군’이란 말을 한 마디도 쓰지 않도록 한 교과서를 검정에서 통

    2014-02-03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조갑제 칼럼] 李承晩 대통령의 혜안

    "내 힘 약하게 해서는 평화 얻을 순 없다."

    李承晩, "나의 힘을 약하게 하는 방법으로            평화를 얻을 순 없다."趙甲濟     "4천년 문명 민족이 원수의 압제를 받다가 자유를 얻었으나, 우리를 소련에 갖다바치고, 자기 민족을 남의 노예로 만들려고 외국의 武力을(무력) 빌어 난리를 꾸민 것은 참

    2014-02-03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오창균 분석] 2월 임시국회의 쟁점과 정쟁의 한계

    북한인권법, 또 다시 민주당에 가로막히나?

    설 연휴가 끝나자마자 2월 임시국회가 열린다. 여야는 3일부터 열리는 임시국회에서 쟁점 법안을 놓고 팽팽한 줄다리기를 벌일 것으로 보인다. 6월 지방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마지막 국회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북한인권법과 기초연금법의 처리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다.

    2014-02-02 오창균 기자
  • 이병완 "광주, 민주당에 대한 응징 분위기 높아"

     이병완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2일 "호남에서 '안철수 신당'에 대한 (우호적인) 여론이 높다는 것은 민주당에 대한 응징 분위기가 높은 것"이라고 말했다.무소속으로 6·4 지방선거 광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이 이사장은 이날 보도전문채널 뉴스와이의 '뉴스1번지'에

    2014-02-02 연합뉴스
  • 4월부터 인도 여행시 출국 전 비자 불필요할 듯

    이르면 오는 4월부터 인도를 방문하는 우리 국민은 사전에 인도 비자를 받지 않아도 될 전망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달 인도 국빈방문 때 만모한 싱 인도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양국간 인적교류 강화 및 기업인 편의 증진을 위해 인도 도착비자 대상국에 한국이 포함되도록 합

    2014-02-02 연합뉴스
  • 韓中-日, 역사전쟁 격화...日 "美는 中-日 택일하라"

    韓中-日, 과거사 전쟁 '격화일로'韓中, 軍위안부 소재 대일 압박…日, 美에 "중일 가운데 택일하라"4월 오바마 아시아순방 앞두고 물밑 외교전 치열할듯(도쿄=연합뉴스) 작년말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靖國) 신사 참배로 재점화된 한국·중국과 일본의 과

    2014-02-02 연합뉴스
  • "당내 훌륭한 인물들, 지방선거 적극 나서야" 강조

    2014-02-02 김현중 기자
  • 중국 국가주석, 친필 생일축하 서한서 연내 방한 희망

    2014-02-02 심지혜 기자
  • 中日, 뮌헨 안보회의서 역사문제 설전

    (도쿄=연합뉴스)  영토·과거사 문제로 갈등을 키우는 중국과 일본이 국제회의에서 서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교도통신에 따르면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외사위원회 푸잉(傅瑩) 주임은 1일(현지시간) 독일에서 열린 뮌헨 안보회의 토론회에서 아베 신조(安倍晋

    2014-02-02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