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朴대통령 "미국 9.11 극복했듯 한국 국민도.."

    오바마, 세월호 침몰한 그날 게양한 국기 가져온 이유는..

    25일 한국을 방문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박근혜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세월호 참사에 대한 위로로 첫 인사를 대신했다."나는 오늘 나한국민들이 깊은 비탄에 빠져있는 시기에 왔다는 걸 잘 알고 있다. 또 한국 정부가 세월호 침몰사고 대응에 집중하고 있다는 걸 잘

    2014-04-25 안종현 기자
  • 강감찬함,대해적작전과 선박호송 임무 재개

    청해부대 실종 하사 수색작전 종료

    지난 15일 소말리아 해역에서 선박 보호 및 대해적작전 임무를 수행중이던 청해부대 강감찬함에서 실종된 H모(22) 하사에 대한 수색작전이 종료됐다.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25일 “실종된 H 하사 수색을 소말리아 파병 연합해군과 함께 진행했지만 실종 단서 등을 찾지 못했다

    2014-04-25 순정우 기자
  • 대한제국 자체 제작 국권의 상징 황제지보 등 유실 문화재 드디어 찾는다

    오바마 반환하는 국새 9점, 어떤 가치 있길래..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5일 한국을 방문, 박근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한중일 동북아 3국이 역사와 영토 분쟁을 겪고 있는 시기에 진행되는 미국 대통령의 방문에 주변국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특히 오바마 대통령은 4번째 이뤄지는 방한에서 고종 황제의 [황제지

    2014-04-25 안종현 기자
  • 제성호 교수 "유엔서 김정은 처벌 열기 뜨겁다"

    北 김정은 언제쯤 체포될까?

    제성호 교수 “유엔 北인권조사위, 김정은 제재 적극 권고”[국제외교안보포럼] 강연, 제25차 유엔인권이사회의 결의안 채택 ‘김정은 국제사회 단죄’ 가능할까?“우리 국민의 상당수는 북한인권문제에 무관심입니다. 그러나 국제사회는 굉장히 뜨겁습니다. 유엔총회에 가보면 결의안

    2014-04-25 이현오 객원기자
  • 김재원 "경북 청송에 '구원파 왕국 조성'시도"

    2014-04-25 김현중 기자
  • 해군함정 경고사격받고 되돌아가

    北 단속정 2척, 오늘 새벽 서해 NLL 침범

    북한의 단속정 2척이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했다가 복귀했다.군 당국은 "북한 단속정 2척이 25일 오전 4시30쯤 소청도 인근 서해 NLL 남쪽으로 1노티컬마일, 1.8㎞ 정도 내려왔다"며 "우리 해군 함정의 경고통신과 수 발의 경고사격 등을 받고 30분만에 돌아갔

    2014-04-25 순정우 기자
  • 전략정찰기 U-2, 1976년 이후 '北 감시임무'수행

    U-2 정찰기 '퇴역설' 또 제기…첨단 '글로벌호크'에 밀려

    전 세계에서 유일한 유인 고공정찰기 U-2 정찰기가 미국 국방예산 감축으로 거의 60년 만에 퇴역할 위기에 처했다.AP통신이 23일(현지시간) 미 공군은 국방예산 감축을 이유로 U-2 정찰기 32대를 점차적으로 퇴역시키고 무인기인 ‘글로벌 호크’로 대체할 계획이라고 보

    2014-04-25 순정우 기자
  • "세월호 참사, 대통령-야당 모두 사죄해야"

    2014-04-25 김현중 기자
  • “위기관리 능력에 국민들 불만 커져 지지율 하락”

    71%→56%, 朴 대통령 지지율…정말 추락했을까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의 이택수 대표는 지난 23일 저녁 자신의 트위터에 “박 대통령의 지지율이 진도 방문 직후인 18일 71%까지 상승했으나 이번주 들어 이번 주 들어 67.0

    2014-04-25 최유경 기자
  • [사후약방문] 지난해 발의된 법안 늑장 처리 비난 쇄도

    “왜 이제야...” 수학여행 안전대책 의무화법 교문위 통과

     [국회의 뒷북]이 그저 씁쓸할 뿐이다.세월호 참사로 수많은 학생들이 희생된 가운데,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국회를 향해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24일 전체회의를 열고 학생들의 단체 활동 안전대책 수립을 의무화 하는  [학교 안전사고 예방 및

    2014-04-24 오창균 기자
  • 국방분야서 민간참여 확대키로

    국방부, 국방기관 경영 효율화 시행 돌입

    국방부는 지난 22일 '국방경영기획 평가단'회의를 개최해 ‘14년 국방경영 효율화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국방부 전 기관의 국방경영 효율화 활동 의무화로 앞으로는 국방부 및 국방 관련 모든 공공기관들이 이에 참여해야 한다. '국방경영 효율화 추진계획'의

    2014-04-24 순정우 기자
  • "세월호 참사 재발 않도록 법안 수정·보완 절실"

    2014-04-24 김현중 기자
  • 25일부터 세월호 '사고해역' 구조활동 시작

    美 해난구조선 '세이프 가드'호는 어떤 배?

    미해군은 세월호 구조 작업을 돕기 위해 해난 구조선 ‘세이프가드(Safeguard)'호을 파견해 25일부터 구조에 참여한다이번에 파견되는 함정은 미해군 해상 수송 사령부 소속 '세이프가드(3,300톤)' 구조선으로 미해군의 대표적 구조선이다.이 함정은 길이 255피트(

    2014-04-24 순정우 기자
  • 세월호 구조대·해경 비난 세력이 봐야 할 영상

    2014-04-24 전경웅 기자
  • 단원고 외 일반인 대책 마련 미흡…“누가 알려달라”

    안타까운 세월호 구조 사연들

      세월호 침몰사고가 24일로 아흐레를 맞았다. 온 국민이 노란리본을 달고 희망의 끊을 놓지 않았지만 세월호 선체 내부에서는 시신들이 연이어 발견됐다. 국가적 애도기간이라고 할 만큼 온 국민이 슬픔에 젖어있는 가운데 총체으로 부실한 정부 대응에최대 희생자를 낸 단원고

    2014-04-24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