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정부패 뿌리뽑는 계기 삼아야"..특단 조치 내리나

    참다 못한 朴 대통령, 김무성에 "특검 못할 이유 없다"

    박근혜 대통령이 지켜보다 못해 칼을 반쯤 빼들었다. 성완종 태풍에 난장판이 된 정치권을 더 이상 두고볼 수 없다는 것이다.

    2015-04-16 김현중 기자
  • <대한언론인회 토론회/ 광복70주년 한반도안보와 국가보훈>

    핵을 만들라! 건국절 만들라! 6.25용사 천대 말라!

    I. 서론2015년은 일제의 핍박에서 해방 된지 70주년이 되는 해이자 동족상잔의 비극이 발발한지 65주년이 되는 해다. 박근혜대통령은 최근 계룡대에서 열린 육·해·공군·해병대 장교 합동임관식 축사에서 우리에게는 지난70년 분단의 역사를 마감하고 후손들에게 진정한 광복

    2015-04-16 유영옥
  • ‘오뉴월 서리치듯’ 일타사피(一打四皮)'

    대란대치(大亂大治)-'앙칼진 리더십'

    대란대치(大亂大治), 일도양단(一刀兩斷)... 그리고 ‘오뉴월 서리치듯’ 일타사피(一打四皮)!!! 이 덕 기 / 자유기고가   ‘메모’? ‘리스트’? 주머니 속의 종이 한 장이 어마어마한 혼돈과 혼란을 만들고 있다. 주지하다시피, 사건의 줄거리를 간단히 말하면 이런 것

    2015-04-16 이덕기 자유기고가
  • '소신' 김진태 반대표.."다들 눈치만 본다"

    '세월호 인양 결의안'에 찬성한 與 59명은 누구?

    '세월호 참사 1주기'인 16일 국회는 '세월호 선체의 온전한 인양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가결했다.재석의원 294명 중 165명이 참석한 결의안 투표에서 찬성 161표, 반대 2표, 기권 2표의 투표결과가 나왔다.'세월호 선체의 온전한 인양을 촉구하는 결의안'은 농림축

    2015-04-16 윤진우 기자
  • [4.29 재보선 관악을] 정태호·정동영의 '세월호' 추모 분위기 활용 논란

    선거운동도 '일단 정지', 세월호 정치적 이용 여전하네

     일부 보궐선거 후보자들 사이에서 세월호 1주기를 선거용 소재로 사용하는 듯한 모습이 보여, 정치적 의도로 세월호를 이용한다는 지적이 빗발치고 있다. 4·29 서울 관악을 보궐선거에 출마한 새누리당 오신환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 정태호 후보, 국민모임 정동영 후보가 그들

    2015-04-16 이길호 기자
  • 목숨 내놓겠다는 각오로 성완종 특사부터 해명해야

    "이완구 해임건의" 막나가는 문재인, 김무성 대응은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이완구 국무총리에 대한 해임건의안 제출 가능성을 언급했다.취임한지 100일도 되지 않은 국무총리를 향해 재임 중의 실정(失政)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묻는 헌법상 제도인 해임건의안을 거론한다는 것이 적절한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게다가 고

    2015-04-16 정도원 기자
  • 개성공단 업체들, 비상사태 대비 재고량 줄여

       개성공단 업체들, 비상사태 대비 재고량 줄여 발주처들도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발주량을 무리하게 주지 않고 있고 많은 업체들이 대체 생산기지를 확보해 둔 상태.VOA(미국의 소리)       개성공단 임금 인상 문제가 풀리지 않고 있는 가운데, 공단 입주업체들이 비

    2015-04-16 미국의 소리
  • "허태열 7억, 김기춘 10만$, 홍문종 2억, 이완구 3천만원, 홍준표 1억"

    [전문] 경향신문, 성완종 인터뷰 "오후 7시 이후 쓰시라"

     [성완종 전 경남회장이 문제의 인사들에게 돈을 전달했다고 주장한 내용] 2007년 대선 경선, 7억원 전달(현금, 서너 차례 만나서) - 리베라호텔 2006년 9월, 10만달러 전달 - 롯데호텔 헬스클럽에서 수행비서 동반(VIP 모시고 가게 돼서라고 하는 걸로 미뤄볼

    2015-04-15 오창균 기자
  • [만평] "여기도 있어요!"...대체 누구편?

    2015-04-15 류동길 만평가
  • "지역 낙후 야당에 회초리 드는 재보선 의미 안 달라져"

    [관악을] 성완종 파문에도 오신환 "내 갈길 간다"

    '성완종 리스트'로 중앙 정계가 회오리 바람을 맞고 있는 와중에도, '지역일꾼'은 아랑곳 않고 묵묵히 자신의 할 일을 다하는 모습이다.4·29 서울 관악을 보궐선거에 출마한 새누리당 오신환 후보는 15일 오세훈 전 서울시장·김문수 전 경기도지사와 함께 신림동 율곡경로당

    2015-04-15 윤진우 이길호 기자
  • "국회는 왜 김정은의 주민 탄압을 돕고 있는가?"

    자유경제원 포럼  (서울, 2015년 4월 14일 화요일 오전)  "국회는 김정은의 인권유린을 돕고 있는가?"◎ 미국, 일본에도 있는 북한인권법이 대한민국 국회에선 11년째 계류 중 - 북한인권침해기록소 없는 새정치민주연합의 북한인권증진법안은 인권보호 목적 아닌 또 다

    2015-04-15 인지연
  • 경북의 혼과 역사성, 의회 상징성 함축된 고유명칭 공모

    경북도의회, 신청사 명칭 공모

    경상북도의회(장대진 의장)가 올 연말 내지 내년 초 경북 안동과 예천으로 옮겨갈 신청사 명칭에 대한 공모를 실시한다.도의회는 15일 개도 700주년을 맞아 역사적인 새천년을 열어갈 의회청사 이전을 앞두고 전국 최초로 경북의 혼과 역사성, 의회의 상징성을 함축한 고유명칭

    2015-04-15 강승탁 기자
  • '성완종 파문' 장기화해 총선에 영향 미치려

    문재인, 특검의 '특'자도 말 안하는 이유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 파문이 일파만파로 확대되고 있음에도 새정치민주연합이 그간 '전가의 보도'처럼 빼들던 특검 주장을 자제하고 있어, 이러한 선택을 한 문재인 대표에게 의아한 시선이 쏠리고 있다.성완종 전 의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지난 10일 오후 새정치연합 김성

    2015-04-15 정도원 기자
  • 정동영 측 "문재인 수사해야"→"오보, 말 안하겠다"

    문재인 부메랑? '특별사면 책임론' 급부상

    "'성완종 리스트'와 관련해 관련자 모두가 직책을 내려놓아야 한다"는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의 공세가 자신에게 부메랑으로 되돌아지 관심이 쏠린다.

    2015-04-15 김현중 기자
  • [오창균 칼럼] '특검' 과감히 도입해 政治腐敗 뿌리 뽑아야

    '성완종 특검' 눈앞…'3억' 문재인 주변인 누구?

    성역(聖域)은 없다.여야(與野)와 국무총리를 포함한 전·현 정권 실세 모두가 수사 대상이다. 검찰 조사가 지지부진하다면, 특검을 통해 수십년 간 이어진 적폐(積弊)를 과감히 걷어내야 한다.대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다. 어두운 그늘 속에서 권력과 돈이 공생하는 정경유착

    2015-04-15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