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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균 칼럼] 국가위기 극복하랬더니 국정마비로 화답하나
'공무원, 줄 확실히 서라' 상시청문회法? 정신나간 국회
모두가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해야 하는 시점이지만, 국회의원들의 생각은 좀 다른 듯 하다. 싸우고, 헐뜯고, 욕하고, 발목잡기가 일상이 돼 있는 국회를 바라보는 국민들은 한 숨이 절로 나온다. 그저 제 밥그릇 지키기가 먼저인 사람들이다. 당장 먹고사는 게 문제다. IM
2016-05-20 오창균 기자 -
진영 논리에서 벗어나 진실을 마주하라
후배가 올리는 글 - 전희경 당선자에게 <젊은이 발언>
후배가 올리는 글 - 전희경 당선자에게 정태민 (1992년생) 한국예술종합학교 기악과 3학년 거룩한 대한민국 네트워크 회원 (사) 대한민국 건국회 청년단 회원 전희경씨는 나를 알지 못할 것이다. 나는 그저 국운(國運)을 걱정하며 간혹 잠 설치는 청년일 뿐이다. 그
2016-05-20 정태민 대학생 -
용감한 자가 얻는 건 미인 뿐만은 아니다
대한민국에 절실한 단 하나. 용기, 용기, 용기.<젊은이 발언>
대한민국에 절실한 단 하나. 용기, 용기, 용기. 김창대 (1995년생)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 거룩한대한민국네트워크 회원 (사) 대한민국 건국회 청년단 회원…
2016-05-20 김창대 대학생 -
중국이 원하는 평화협정은? 한국은 사실상 제2의 대만 될 것
북한이 지금 원하는 평화 협정, 바로 이것!
북한이 지금 원하는 평화 협정 김미영 (전환기정의연구원 대표) 국제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 장거리미사일과 핵실험 문제가 계속되면서 그 해법으로서 미국과 북한 간의 평화협정이 다시 거론되고 있다. 올초 북한의 4차 핵실험 이후 중국은 '비핵화'를 전제로 미-북 평화협정 체
2016-05-20 김미영 -
정치인 최고의 덕목은 국가안보와 애국심이다
‘협치(協治)’는 ‘임을 위한 행진곡’의 볼모가 아니다
‘협치(協治)’는 ‘임을 위한 행진곡’의 볼모가 아니다 최 응 표 /뉴데일리 고문 (뉴욕에서)조국의 봄은 여전히 大同江의 ‘얼음바람’과 光州의 ‘임을 향한 바람’에 부대껴 봄 기지개도 제대로 펴보지 못한 채 잔뜩 주눅이 들어있다.왜 ‘임을 위한 행진곡’을 꼭 제창해야
2016-05-20 최응표 뉴데일리 고문 -
식물국회 만들어 놓고, '쫑파티' 현장은 화기애애
"문재인 위하여" 정권교체에 취한 더민주 '쫑파티'
더불어민주당 소속 20대 총선 당선·낙선자들이 19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를 마치고 한자리에 모여 '쫑파티'를 열었다.경기도 부천에 있는 원혜영 의원의 자택에서 열린 이번 회동에는 당 소속 의원 30여 명이 모였다. 총선에서 123석을 얻어 원내 1당이 된 더민주는 화기
2016-05-20 임재섭 기자 -
김성주 대표발의, 공로 경쟁 치열… 최고위 발언으로 '대못질'
안철수 "탄소법 주인, 의원 아냐"… 전북에 공 과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최고위원회의 도중 "법의 주인은 국회의원이 아니다"라며 "법의 주인은 오로지 국민"이라고 엄숙히 선언했다. 어찌보면 너무나 당연한 말이 굳이 최고위원회의에서 강조된 이유가 뭘까.안철수 대표는 20일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전날 본회의를 통과한
2016-05-20 정도원 기자 -
19대 국회 마지막 길목서 '상시 청문회법' 처리
국회법 처리 여파··· 朴 대통령 선택은?
정의화 국회의장이 국회법 개정안을 통과시키며 19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를 마무리했다. 국회의 견제기능을 대폭 강화해 행정부를 무력화시키는, 이른바 자신이 발의한 '정의화법(국회법 개정안)'을 상정해 통과시킨 것이다.새누리당을 탈당한 무소속 유승민 의원 등 친유(친유승민
2016-05-20 김현중 기자 -
[단독 인터뷰] "최선 다했지만 文이 돌려준 것은… 친노 믿지 마소"
문재인·안철수·손학규·박지원… 이윤석이 보는 野 잠룡
더불어민주당에서 수석대변인·원내수석부대표·조직본부장 등 핵심 당직을 두루 지내고, 연말연초 야권 분당 과정에서 양쪽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던 이윤석 의원이 무소속 신분으로 제3지대에 나왔다.공교롭게도 전남 무안·영암·신안의 국민의당 박준영 당선인이 고초를 겪고 있는 터라
2016-05-20 정도원 기자 -
현실정치는 지식분자들의 탁상공론과 다르다
김무성 정진석, 黨 깨고 나갈 타입 못돼
김무성 정진석, 깨고 나갈 타입 못 돼 필자는 최근 "새누리당은 정체성이 있는가?'란 제목의 조선일보 '류근일 칼럼'을 통해 "새누리당이 아예 자유-보수와 중도-진보로 갈라서는 게 어떤가?"고 물은 적이 있다. 그리고 며칠 뒤 TV 조선에 출연해서는 "관찰자로서 말
2016-05-19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 -
지각 개의, 참석률 저조…수능 끝난 고3 교실 방불케 해
점심 먹고 나니 휑…19대 국회, 끝까지 '농땡이'
19대 국회가 끝내 '식물국회, 빈손국회'라는 오명에서 벗어나지 못할 전망이다. 19일 열린 마지막 본회의는 노동개혁 등 주요 쟁점법안은 다루지도 못한 채 인사안건과 무쟁점 법안 등 135건만 처리하고 막을 내렸다. 사실상 마지막 본회의임에도 개정부터 20여 분 넘게
2016-05-19 김민우 기자 -
분당 가능성 질문에 金 "에이 그런 일이 생기면 되나"
미묘한 시점에 기지개 펴는 김무성·정의화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가 19일, 자신의 최측근으로 분류되는 김성태 의원 등 당 소속 의원 30여 명과 함께 만찬 회동을 했다. 김무성 대표는 이날 오후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19대 국회 총선 낙선자들과 만찬을 했다. 이날 만찬에는 김학용, 김성태, 권성동, 이군현
2016-05-19 임재섭 기자 -
5·18 광주서 민심 들었을텐데… 아직 민심 파악 안됐나
김홍걸 "호남, 그래도 더민주 주목"…과연 그럴까
더불어민주당이 호남 민심에 적극 구애를 하고 있지만 정작 당내에서도 이렇다 할 의견 일치를 이루지 못하는 모습이다. 더민주 내 유일한 호남 3선인 이춘석(전북 익산갑) 의원은 19일 "왜 우리가 호남서 참패했는지 고민해주길 바란다"며 "의정 생활 하면서 수권정당보다는
2016-05-19 김민우 기자 -
"20대 국회에서는 꼭 처리해달라" 안타까운 눈물의 의미
'왈칵 눈물' 김현숙 靑 고용수석 "노동法 폐기...참담한 심정"
박근혜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노동개혁이 좌초될 위기에 처했다.'일자리'와 직결되는 노동개혁 관련 법안들이 친노(親盧) 더불어민주당에 가로막혀 19대 국회에서 폐기됐다. 이달 말로 임기가 끝나는 19대 국회의 마지막 본회의. 노동개혁은 정치권의 이분법적 진영 논리에 갇
2016-05-19 오창균 기자 -
與圈 정계개편에 경계심 드러낸 우상호… 집안 단속 안간힘
새누리당 깨지면 문재인이 불편해 지는 까닭
더민주 우상호 원내대표가 새누리당 發 정계 개편에 경계심을 드러냈다. 우 원내대표는 "최근 새누리당 내분과 이런저런 해석, 정략 구상 억측이 난무한다"며 "국민의 민생은 도탄에 빠져있는데 정파 계파 일부 정치인들이 벌써 정략적 구상 앞세우는 모습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
2016-05-19 임재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