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후 3시 기준 63.7%, 광주 69.6% 가장 높고, 제주 60.2% 가장 낮아
사전투표율 높았던 호남, 추격하는 영남·충청
9일 오후 3시 기준으로 제19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63.7%로 집계됐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전국 투표소에서 시작된 투표에서 총 선거인 수 4247만9710명 중 2705만9111명이 투표를 마쳤다.이는 지난 18대 대선 같은 시간에 기록
2017-05-09 김새미 기자 -
문재인 뒷산 찾고, 홍준표 창녕 선친 묘소 참배
산책, 성묘… 투표 마친 후보들 발걸음 어디로
'결전의 날'을 맞은 대선후보들이 9일 오전, 일제히 투표를 마친 뒤 각자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일반적으로 투표 당일에는 선거운동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일부 대선후보는 자택 및 당사에서 차분히 결과를 기다리거나 SNS 등을 통해 투표 독려 활동을 펼치고 있는 모습이
2017-05-09 연찬모 기자 -
최종 투표율 80% 넘어설 듯
사전투표 합친 1시 투표율 55.4%, 전북 높고 부산 낮아
9일 오후 1시 기준으로 제19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55.4%로 집계됐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전국 투표소에서 시작된 투표에서 총 선거인 수 4247만9710명 중 2354만9471명이 투표를 마쳤다.사전투표율 26.06%가 합산되면서 투표
2017-05-09 김새미 기자 -
투표일 前前夜 文在寅과 셔록의 회합...유권자들은 걱정된다
충격!! 문재인이 이런 사람을 장시간 만난 이유는?
투표일 前前夜 文在寅과 셔록의 만남과 대한민국 有權者들의 걱정이동복 / 전 국회의원, 북한민주화포럼 대표 팀 셔록(Tim Shorrock)이라는 이름의 미국인은 한국인에게는 생소한 인물이다. 그러나, 맑스주의를 신봉하는 공산주의자인 셔록은 드러내놓고 대한민국은 비
2017-05-09 이동복 칼럼 -
막판까지 문재인-홍준표 엎치락뒤치락…정치권 촉각
심상찮은 빅데이터, 막판 보수결집 이뤄질까
선거 당일인 9일 각 후보들의 관심도를 나타내는 빅데이터 '구글트렌드'가 출렁이고 있다. 지난 2일 문재인 후보를 추월했던 홍준표 후보가 선거 막판까지 엎치락뒤치락하며 뚜렷한 양강구도를 형성하는 모양새다.막판 보수결집 여부에 따라 승패가 엇갈릴 것으로 전망되면서 정치권
2017-05-09 임재섭 기자 -
강수량 많을수록 진보 득표율 ↑, 날씨보다 유권자의 의지가 중요
궂은 날씨와 투표율, 누구에게 유리할까?
장미 대선의 궃은 날씨가 '투표율'을 좌우해 후보의 당락을 가를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투표율이 높으면 진보정당 후보에게 유리한 결과가 나오고, 날씨가 좋지 않으면 투표율이 낮다는 것이 중론(中論)이나 유권자의 의지가 의지가 당락을 결정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2017-05-09 방성주 기자 -
밤 10시 이후 당선 윤곽 드러날 때쯤 선거 캠프 나타날 듯
BIG 5 모두 투표, 당선자 얼굴 몇시쯤 볼 수 있나
22일이라는 짧은 공식선거운동 기간에도 강행군을 이어온 대선주자들이 9일 오전 각 지역구 투표소를 찾아 한 표를 행사했다.이번 19대 대통령 선거는 일명 ‘5. 9 장미대선’이라 불리며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유세전이 이어졌다.결전의 날을
2017-05-09 연찬모 기자 -
강원·경북·충북 높고 전남·광주 낮아…최종 투표율 80% 넘을 듯
오전 10시 투표율 14.1%, 보수 지역들 '강세'
9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제19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14.1%로 집계됐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전국 투표소에서 시작된 투표에서 4시간 동안 총 선거인 수 4247만9710명 중 599만4693명이 투표를 마쳤다.이는 지난해 치른 20대 총
2017-05-09 김새미 기자 -
문병호 최고위원, 노원구 집중유세서 '문준용 황제취업 의혹' 비판
"문재인, 아들 취업 떳떳하면 '대통령직' 걸어라"
국민의당 문병호 최고위원이 대선 선거운동기간 마지막날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아들 준용 씨의 취업특혜 의혹을 정면 겨냥하며 공세의 수위를 높였다.문병호 최고위원은 8일 "우리 젊은이들이 가장 신경을 쓰는 것이 취업이다. 그런데 문재인 후보의 아들 준용 씨는 황제취업
2017-05-09 김민우 기자 -
노원구 집중유세서 安 지지 호소… 벅찬 마음에 눈물 '글썽'
안철수 부인 김미경, 아낌없는 성원에 "꼭 기억하겠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의 배우자인 김미경 서울대 의대 교수가 4년간 지지와 성원을 아끼지 않은 지역구 주민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남편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김미경 교수는 8일 오후 딸 설희 씨와 함께 안철수 후보의 지역구였던 서울 노원구에 있는 문화의거
2017-05-09 김민우 기자 -
[취재수첩] "모든 전쟁을 끝내기 위한 전쟁" 왜 다시 전쟁 불렀나
모든 분열을 끝내기 위한 분열, 모든 적폐를 끝내기 위한 적폐
마침내 5·9 대선 선거일의 날이 밝았다. 지난해 말 박근혜 전 대통령의 비선실세 국정농단 의혹이 불거진 뒤로부터 어언 반 년여, 극심한 국론분열과 혼란 끝에 우리 국민은 하나의 변곡점에 도달했다.출마한 모든 후보들이 자신이야말로 국론분열을 극복하고 국민통합을 이룰 적
2017-05-09 정도원 기자 -
노원구 집중유세서 安 따라 '암스트롱식 발성' 돋보여
안철수 지원 나선 딸 설희…문재인 아들은?
5·9 대선 공식선거운동 마지막날인 어버이날을 맞아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의 딸인 설희 양이 지원 유세에 나서며 지지를 호소했다. 설희 양은 8일 어머니 김미경 서울대 교수와 함께 저녁 안철수 후보의 지역구였던 서울 노원구에 있는 문화의거리를 찾았다. 유세 차량에 올
2017-05-08 김민우 기자 -
JP 지지발언, 민주당 관계자 '막말' 등 변수 나와, 대역전극 자아낼까
대한문 꽉 채운 승리의 V…홍준표 버저비터 꽂힐까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가 선거활동 마지막 날인 8일, 하루 400km가 넘는 강행군 일정을 통해 동남풍을 수도권으로 끌어 올리는데 혼신의 힘을 쏟는 모양새다.부산에서 서울로 '3점슛'을 날린 셈으로, 경기종료를 울리는 경보음과 함께 공이 림을 관통하는 '버저비터'가 1
2017-05-08 임재섭 기자 -
"국민의당이 태어난 곳, 대전·충청서 압도적 지지를"
안철수, 120시간 뚜벅뚜벅 대전行 "초심으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120시간에 걸친 뚜벅이 유세 '걸어서 국민 속으로'의 최종 종착지로 대전을 택했다.카이스트 교수로 대전에 살 때 '청춘콘서트'를 시작하면서, 국민은 그를 정치로 불러냈다. 이후 그가 창업주인 국민의당은 대전에서 창당했고, 그는 대전에서 대선후보
2017-05-08 대전=정도원 기자 -
"김한길은 20년 동안 지기만 했으나 안철수는 해낼 것"
김한길 "누구의 비서실장… 이런 정치 끝내자"
국민의당 김한길 전 대표가 대선 선거운동기간 마지막날 '상속자들의 정치'를 이제는 국민 유권자의 손으로 끝장내달라고 호소했다.김한길 전 대표는 8일 배우자인 탤런트 최명길 여사와 함께 안철수 후보의 대전 유세를 지원하러 나선 자리에서 "박근혜라는 분이 정치를 잘못해서
2017-05-08 대전=정도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