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 전 대통령 측, 언중위에 MBC 제소

    이명박 전 대통령 측이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보도"를 이유로 언론중재위원회에 MBC를 제소했다.이명박 전 대통령 측은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승호 PD가 MBC 사장으로 취임한 뒤,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보도를 연이어 하고 있다"며 "사실관계를 명확히 알리고 정정

    2017-12-29 정도원 기자
  • 대학가에 싹튼 희망 '트루스 포럼'

     “여러분, 깨어나십시오. 우리 ‘민족고대’ 팔뚝에 자랑스럽게 새겨진 Libertas, Justitia, Veritas(자유, 정의, 진리)의 참 의미를 다시 한 번 곱씹어 보십시오...우리 민족인 북녘동포들을 옥죄고 있는 김씨 왕조 전체주의 집단과 이들을 옹호하고 추

    2017-12-29 류근일 칼럼
  • 김일성의 '갓끈 전술', 그리고…

    李 竹 / 時事論評家  “약속을 통해서 그들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한, 즉 도둑질한 물건의 합법적 소유자가 될 수 있는 한, 일인(日人)들은 무슨 약속이든지 할 것이다... 저들을 다루는 최선의 방법은 저들과는 약속도 하지 말고 저들로부터 약속을 받지도 않는 것

    2017-12-28 이 죽 칼럼
  • 강규형 교수 당신은 외롭지 않다

     강 이사도 지난 11일 본지 통화에서 "KBS 이사회 사무국이 정한 사용 지침에 따라 매달 100만원 한도 내에서 법인카드를 사용했다"며, "감사원 감사에서 적법한 절차에 따라 사용했다"고 소명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감사원이 (이사 해임이라는) 특정한 목적을 갖

    2017-12-28 류근일 칼럼
  • 역대 주한미군 사령관들이 일제히 포문

    주한미군 사령관들 분노의 直擊 역대 주한미군 사령관들이 일제히 포문을 열었다. 북한을 달래려고 한-미 군사훈련을 중단하는 등 한다면 차라리 주한미군을 철수하고 한-미 동맹을 파기해야 한다“고. 바웰 벨, 제임스 서먼, 존 틸러리 전 사령관들이 바로 그들이다. 이들의 말

    2017-12-28 류근일 칼럼
  • "민생은 뒷전"… 국회, 민생법 합의 못보고 평행선

    국회가 임시 회기 중인 가운데 여야는 시급한 민생 법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 개최에 합의를 못 보고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올해 본회의를 열 수 있는 날은 28일과 29일 이틀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다.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는 28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2017-12-28 이상무 기자
  • 염동열, 한국당 새 최고위원 임명… 이종혁 부산행

    홍준표 대표는 28일 내년 지방선거에서 부산시장으로 출마하기 위해 지명직 최고위원직을 사퇴한 이종혁 최고위원 대신 염동열 의원을 새 최고위원으로 임명했다. 홍준표 대표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염동열 새 최고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염동열 새 최고위원은 강원 태

    2017-12-28 강유화 기자
  • 김용태, '조자룡 헌칼' 대신 '덧셈의 새칼' 꺼내든다

    자유한국당의 새 혁신위원장으로 임명된 김용태 의원이 보수궤멸의 책임론을 묻는 인적 청산의 '조자룡 헌칼' 대신 문재인 대통령의 포퓰리즘에 맞서 보수통합을 꾀하는 '덧셈의 정치'라는 '새칼'을 꺼내든다.한국당 김용태 혁신위원장은 28일 오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혁

    2017-12-28 정도원 기자
  • 文대통령 "위안부 합의 중대한 흠결"… 후속조치는 '아직'

    문재인 대통령이 '한·일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문제 합의 검토 태스크포스(TF)' 조사결과 발표에 대해 "양국 정부간 협상은 절차적으로나 내용적으로나 중대한 흠결이 있음이 확인됐다"고 말했다. 청와대는 '합의 파기' 등에 대한 명확한 입장에 대해선 2018년 초 최종 입

    2017-12-28 이길호 기자
  • 김태흠 VS 홍준표, 한국당 나아갈 길은?

    김태흠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의 일방적인 당 운영방식에 제동을 걸었다. 김태흠 최고위원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홍준표 대표를 향해 "당의 개혁과 혁신을 주장하면서 독선과 편법으로 당이 운영하는 것을 당장 중단해야

    2017-12-28 강유화 기자
  • 김중로 "北 화생방 위협 고조… 햇볕론자 해결 방안 말해달라"

    국민의당 김중로 최고위원이 "비핵화와 햇볕 정책만 외치는 분들은 화생방으로부터 국민 생명과 안전을 어떻게 책임질 것인지 답변해달라"고 했다. 김 최고위원은 28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정책회의에 참석해 "우리가 핵무기 같은 방사능 공격에만 신경쓰는 사이 북한은 80년대부터

    2017-12-28 이유림 기자
  • 文대통령 29일 하루 휴가…올해 8일 썼다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9일 연차휴가를 사용한다. 외부일정 없이 관저에서 휴식을 취한다.청와대 관계자는 28일 오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문 대통령이 가족과 함께 새해를 맞이할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관계자는 "문 대통령의 휴가는 1년에 21일인데 올해에는

    2017-12-28 임재섭 기자
  • 홍준표 "黨혁신 끝나면 다수 국민 우리 편 될 것"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28일 "당을 새롭게 하고 보수·우파 혁신으로 새로운 자유한국당이 될 때, 말하지 않는 다수의 국민들은 우리 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홍준표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올해 마지막 최고위원회의에서 "여론 조사 기관의 분석 결과

    2017-12-28 강유화 기자
  • 분당이냐 통합이냐… 손학규, 깊어지는 고민

    미국에서 귀국한 뒤 광폭 소통 행보를 보이고 있는 국민의당 손학규 고문이 국민의당 초선 의원들과 만나 의견을 청취했다. 손학규 고문은 통합 찬성파와 반대파 초선 의원들이 두루 모인 자리에서 "자신에 대한 기대를 충족하기가 쉽지 않은 걸 느꼈다"고 말했다. 손 고문은 2

    2017-12-27 이유림 기자
  • 국민의당 통합 투표율 15% 육박… 예상 밖 선전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통합을 묻는 전(全) 당원투표의 투표율이 예상을 깨고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국민의당에 따르면 전당원투표 투표율은 오후 8시 30분 기준 14.26프로(선거인단 255,786명 중 36,477명 투표)를 기록했다. 당초 국민의당 통합 반대파의 투

    2017-12-27 이유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