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은 자유한국당 左클릭 하면 살까?

    <조선일보 류근일 칼럼>                                     

    2018-07-10 류근일 칼럼
  • '추미애 왜곡' 드러났는데… 文 ‘기무사 수사' 지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왜곡한 ‘국군기무사령부의 촛불집회 계엄령 모의’ 발언이 문재인 대통령의 ‘독립수사단 지시’로 이어지게 됐다. 추미애 민주당 대표는 지난 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때 “촛불 시민들을 대상으로 기무사가 위수령과 계엄령을 모의한 행위는

    2018-07-10 우승준 기자
  • 文 ‘기무사 촛불 계엄령’ 송영무 국방에 조사 지시

    문재인 대통령은 송영무 국방부 장관에게 국군기무사령부를 대상으로 한 독립수사단 구성 및 수사를 10일 지시했다. 최근 기무사령부가 촛불집회 때 계엄령 검토 문건을 작성했다는 의혹이 일파만파 불거졌기 때문이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대통령 특별 지시

    2018-07-10 우승준 기자
  • 관행 깨고… 민주당이 '법사위'에 집착하는 이유

    제20대 국회 하반기 원 구성이 제헌절을 일주일 앞둔 10일에도 여전히 진통을 겪고 있다. 7월로 접어들면서 4당 원내대표 회동이 계속해서 열림에 따라 당초 원활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여전히 합의 가능성은 불투명한 상황이다.결정적인 장애물은 바로 '법제사법위원장'을 둘러

    2018-07-10 윤주진 기자
  • 장하성 인사개입 논란과 조국의 '물타기'

    조국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이 최근 불거진 ‘청와대 핵심인사의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CIO) 인선 개입’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인선 개입 논란의 당사자는 장하성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이며, 장하성 정책실장이 곽태선 전 베어링자산운용 대표에

    2018-07-09 우승준 기자
  • 평화당, '비례 3인방'에 당원권 부여 결정… 바른미래 "정당법 위반"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의 갈등이 재점화됐다. 민주평화당은 9일 바른미래당 소속 비례대표 3인방에게 당원권을 부여하기로 결정했다. 오는 8월 5일 예정된 민주평화당 전당대회에서 투표권을 부여하기 위함이다. 바른미래당은 사실상 정당법을 무시하고 이중 당적을 밀어붙이겠다는

    2018-07-09 이유림 기자
  • '기무사 촛불 계엄령'… 추미애의 왜곡이었다

    지난해 초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국면 기간 국군기무사령부가 집회 폭력사태에 대응해 계엄령 검토 문서를 작성한 것과 관련해 여야의 공방이 거세다.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은 9일 기무사가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위협한 행위를 했다고 비난했지만, 자유한국당은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2018-07-09 이상무 기자
  • '상임위 출석 0%' 추미애에게… 文 "가장 행복한 당대표"

    문재인 대통령이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에게 "과정이야 힘들었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역대 가장 행복한 당대표"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8일 인도·싱가포르 국빈방문을 위해 서울공항으로 향했고, 환송행사를 위해

    2018-07-09 우승준 기자
  • 靑 "남북 고위급·핫라인 별도 계획 없다"

    청와대가 남북 고위급 회담이나 핫라인 통화 등 북한과 별도의 접촉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청와대 김의겸 대변인은 9일 오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다양한 채널을 통해 남북 간 의사소통을 하고 있는 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변인은 "수면위로 보이는 모습은

    2018-07-09 임재섭 기자
  • 안철수 "국민이 부르지 않으면 정치권 못 들어와"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가 잠정적 정계은퇴 의사를 내비쳤다. 9일 〈문화일보〉에 따르면, 안철수 전 대표는 자신의 거취에 대해 "국민이 소환하지 않으면 정치에 복귀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철수 전 대표는 "2012년 9월 무소속 대선 출마 선언으로 정치를 시작한

    2018-07-09 이유림 기자
  • 꺾인 자들의 공통점은 '비문'… 민주 '순혈투쟁' 본격화

    더불어민주당 내 ‘부엉이모임’이 최근 정치권의 화제다. 부엉이모임은 문재인 대통령과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는 민주당 의원 30~40명의 친목 모임이다. 이들은 ‘밤에도 문재인 대통령을 지키자’는 의미에서 모임명을 ‘부엉이’로 지었다고 한다. 부엉이모임이

    2018-07-09 우승준 기자
  • 폼페이오 '헛걸음' 방북 , 與 "인내심 필요" vs 한국당 "호들갑만 떨어"

    지난 6~7일 양일간 폼페이오 미 국무부 장관이 북한 평양을 방문해 가진 미북고위급 회담이 사실상 양측의 입장 차이만 보였다는 비판이 국내 언론은 물론 미 현지 언론에서도 확산되는 가운데 여야는 엇갈린 반응을 내놨다. 먼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추후 상황을 조

    2018-07-09 윤주진 기자
  • 국회 '상임위' 쟁탈전…민주, 국회의장-법사위 다 요구

    여야가 20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 협상에서 향후 정국의 주도권을 뺏기지 않으려 '알짜' 상임위원장 자리를 놓고 막판 줄다리기를 이어가고 있다.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평화와 정의 의원모임 등 여야 교섭단체 원내대표와 원내수석부대표는 9일 오전 국회 귀빈식

    2018-07-09 이상무 기자
  • '촛불혁명' 강령에 넣겠다는 민주당

    어느새부터인가 슬그머니 '혁명'이라는 수식어가 붙기 시작한 촛불이 이제는 집권여당의 '헌법'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현 정권탄생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정치 집회'의 비공식적 공감대가, 집권당의 정강(政綱) 정신으로 새겨지는 셈이다. 더불어민주당이 다음 달 개

    2018-07-09 윤주진 기자
  • 김현종 본부장 "미중 무역갈등 속, 인도와 4강 수준 협력 중요"

    김현종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8일 "인도와의 무역을 4강(미·일·중·러) 수준으로 올리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한다"고 밝혔다.김 본부장은 이날 인도 뉴델리 에로스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미-중 두 나라의 무역갈등을 봤을 때 인도에 지금 우리가 참여해서

    2018-07-09 임재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