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언주 "文대통령, 직업 잘못 선택…분노 치민다"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이 설 연휴를 맞아 문재인 대통령이 사회 취약계층에 직접 도시락을 배달한 일을 두고 "본연의 일보다 엉뚱한 일에만 올인하는 대통령을 보면서 이제는 안타깝다기보다 분노가 치민다"며 "문재인 대통령이 직업을 잘못 택하신 듯하다"고 맹비난했다.이 의원은

    2019-02-04 정호영 기자
  • '법관탄핵' 민주당 자충수?… 지지율 3주째 하락 38.2%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3주째 하락해 38.2%를 기록한 반면, 자유한국당 지지율은 3주 연속 상승해 양당의 희비가 엇갈렸다.4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2019년 1월 5주차 주간집계 결과 민주당 지지율은 전주 대비 0.5% 내린 38.2%를

    2019-02-04 정호영 기자
  • 이해찬 '버럭' 한 번에 "대선불복 아냐" 기 죽은 나경원

    김경수 경남지사의 법정구속 이후 "문재인 대통령도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던 자유한국당이 이해찬 더불어민주당의 "대선불복이냐, 탄핵세력의 망동" 비난 한 마디에 조용해졌다. 이를 두고 한국당 일각에서는 "제1야당 원내대표의 리더십이 흔들린 것 같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2019-02-03 이상무 기자
  • 한국당 "실질적 북한 비핵화 없는 종전선언 우려"

    자유한국당이 "종전선언은 평화조약으로 이어져 향후 미군철수 요구로 연결될 수 있다"며 "문재인 정부는 미북 간 종전선언 합의 우려에 대해 철저히 준비하라"고 촉구했다. 스티브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미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한국을 방문하는 것이 종전선언과 관

    2019-02-03 강유화 기자
  • 한국당 당권주자들, 설 연휴 동안 TK 찾거나 봉사활동

    2월 27일 자유한국당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하는 당권 주자들이 다양한 전략으로 표심 잡기에 나섰다. 당권 주자들은 설 연휴 동안 빼곡한 일정을 통해 명절 민심을 공략하려 한다. 당권 주자들은 크게 TK(대구·경북) 방문파와 서울 잔류파로 나뉘었다.

    2019-02-03 강유화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 '옥중 생일'에 지지자 3천명 축하집회

    박근혜 전 대통령의 68번째 생일에 자택과 서울구치소 앞에 수천명의 지지자가 모여 생일축하 집회를 열었다. 설 연휴 첫날인 2일 박근혜 전 대통령은 이날 두 번째 '옥중(獄中) 생일'을 맞았다.

    2019-02-03 이상무 기자
  • 김경수·안희정…거듭된 악재 돌파 시도하는 더민주

    김경수 경남지사와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유죄 판결을 받고 법정구속 되는 등 악재가 거듭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자유한국당을 상대로 반격을 시도했다. 하지만 여론은 오히려 더욱 나빠지고 있다. 대선여론조작에 법원 판결 불복, '미투당' 오명까지 해명하기 어려운 일들이

    2019-02-02 전경웅 기자
  • 독립 사법부의 권위를 흔들지 말라

     1950년대 말이면 자유당 정권의 횡포가 4. 19 혁명의 원인을 난폭하게 만들어가고 있을 때였다. 그 무렵 일어난 사건 중 하나가 진보당 사건이었다. 이 사건 피고인들이 1심 재판부(류병진 부장판사)에 의해 무죄판결을 받았다. 중심인물 조봉암 피고인도 별건

    2019-02-02 류근일 칼럼
  • 채명성 변호사가 밝히는 '박근혜 탄핵' 기획 가능성②

    탄핵정국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의 변호를 맡았던 채명성(42·사법연수원 36기) 변호사가 28일 탄핵정국 이후 1년간의 소회를 담아 <탄핵 인사이드 아웃>이란 제목의 책을 펴냈다. 채 변호사는 박 전 대통령에 대한 헌재의 탄핵심판, 법원의 형사재판 과정에서

    2019-02-01 정호영 기자
  • 최교일 "美스트립바 의혹… 제보자는 문캠 출신"

    2016년 미국 출장에서 '스트립바'를 갔다는 의혹에 휩싸인 최교일 자유한국당 의원이 "(의혹) 제보자인 대니얼 조는 지난 2017년 4월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문재인 조직특보 임명장을 받았다"고 주장했다.최 의원은 1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 이름

    2019-02-01 정호영 기자
  • "탄핵 세력이 감히" 이해찬 비난에… 네티즌 '분통'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자유한국당을 향해 "현직 대통령 수사를 촉구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격노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이 불만을 터뜨렸다.빅터뉴스가 1일 현재(오후 4시 기준)까지 하루간 네이버에 올라온 뉴스들을 워드미터로 분석한 결과 연합뉴스의 <

    2019-02-01 편집국 기자
  • "말 들으면 '우등판사' 아니면 적폐"…"엿장수 與" 비난

    대선 여론을 조작한 혐의로 법정 구속된 김경수 경남도지사 사건을 두고 해당 법관을 '적폐 판사, 열등 판사'로 맹비난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민주당이 이젠 판사 등급도 매기고 있다"며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장능인 자유한국당 대변인은 1일 논평을 내고 "문재인 대통

    2019-02-01 임혜진 기자
  • 안희정 구속에… "민주당은 미투당" 한국당 맹공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으면서, 야당의 화살이 안 전 지사가 속했던 더불어민주당으로 향했다. 장능인 자유한국당 대변인은 "안희정 법정구속으로 '미투'당한 세력은 여성인권에 대해 말할 자격이 있는가"라며 "앞으로 민주당은 여성인

    2019-02-01 강유화 기자
  • 청와대 설 이후 '중폭 개각' 단행에 정치권 '촉각'

    설 명절 이후 민생문제로 정국을 주도하려고 한 청와대가 김경수 경남지사·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법정구속으로 직격탄을 맞아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국면전환용으로 연휴 이후 5곳 이상의 '중폭' 개각을 단행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2019-02-01 이상무 기자
  • 임종석 왜 'UAE 특보' 또 됐나 했더니… 이거였어?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문재인 정부가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을 아랍에미리트(UAE) 특임 특별보좌관으로 임명한 이유를 짚었다. 김 의원은 2017년 UAE와 국교단절 위기 이후 악화한 관계를 정상화하기 위해 여전히 임 전 실장의 역할이 중요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9-02-01 강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