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 관심 없다면서… 유시민 '유튜브 정치' 계속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자신을 둘러싼 정계복귀설 및 대권 출마설에 대해 "대통령이 안 되고 싶다. 선거에 나가기도 싫다"고 일축했다. 2022년 대권 출마 의지를 접은 것이지만, 유튜브를 통한 정치적 영향력 행사는 활발히 지속될 전망이다.  유 이사장은 7

    2019-01-07 이상무 기자
  • "무능한 한국당" 실망… 文지지율 46.4% '반사이익'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46.4%를 기록, 지난 주보다 소폭상승 한 것으로 나타났다. 뚜렷한 지지율 상승 요인은 없는 상황에서 야당의 무기력한 모습이 반사이익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자유한국당 등 야당은 지난달 31일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청와대 특별감찰반 의혹과 관

    2019-01-07 임재섭 기자
  • 한국당 "방위비 협상 깨지면 한미동맹 파국" 우려

    최근 미국 내부에서 '한미동맹 균열 가능성'을 시사한 것과 관련해 자유한국당이 "이러다 정말 북한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 아닌가, 한미 방위비 분담금 문제를 빨리 해결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7일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방위비 분담금

    2019-01-07 임혜진 기자
  • 나경원 "靑 참모진, 개편 아니라 문책 필요"

    7일 청와대 민정수석실 산하 민정비서관실이 작년 9월 세월호 사고 당시 구도 경고를 받은 해경(해양경찰청) 소속 간부를 정부 포상 후보에서 제외하는 등 월권행위를 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민정수석실의 향한 야권의 공세도 거세졌다. 야당들은 청와대의 직권남용이 도를 넘고

    2019-01-07 강유화 기자
  • 좋은 협상가는 질문을 계속한다

    북핵이든 노조협상이든 질문 속에 답을 찾을 수 있다지난해 초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조성된 북한의 비핵화 협상이 벌써 해가 바뀌었다. 두 번의 남북정상회담과 한 번의 미북정상회담을 통해 급진전될 것처럼 보였던 북비핵화 협상이 지금은 미북이 물러섬 없는 대치국면으로 이어지고

    2019-01-07 권신일 칼럼
  • 하태경 "이해찬·손혜원, 환상의 망언 커플"

    “이해찬 대표와 손혜원 의원은 환상의 망언 커플이다.”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의 말이다. 하태경 의원은 지난 5일 페이스북에 “더불어민주당은 지난주 이해찬 대표 망언으로 국민들 허파를 뒤집어놓더니 이번 주에는 손혜원 의원이 바통을 이어받았다”면서 이 같이 비판했다.

    2019-01-06 정호영 기자
  • "우우…" 文지지자도 외면한 이해찬·이재명

    문재인 지지자들이 이해찬 당 대표, 이재명 경기 지사를 외면하기로 한 걸까. 지난 5일 국회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의 신년 모임에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이름이 거론되자 야유가 터져 나왔다. 이재명 경기 지사에 대해 싫은 기색을 감추지 않았다.

    2019-01-06 임재섭 기자
  • 이언주 "유시민은 늙은 꼰대, 한물 간 사회주의자"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이 유시민 ‘노무현 재단’ 이사장을 향해 “늙은 꼰대이자 한물 간 사회주의자”라고 비판했다. 이언주 의원의 비판은 지난 2일 유시민 이사장이 문재인 정부의 경제위기론과 관련해 “보수 기득권 이념동맹이 작업한 것”이라고 비난한 데 대한 반박이었다.

    2019-01-06 임재섭 기자
  • 차기 靑비서실장 노영민 中대사, 아들 특채·저서 강매 논란

    임종석 다음 청와대 비서실장 후보로 노영민 주중(駐中)대사가 유력하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이와 함께 노 대사의 아들이 과거 국회 부의장실 4급에 특채됐던 사실과 그가 산자위원장일 때 피감기관에 자신이 쓴 시집을 강매했던 의혹이 다시 불거져 눈길을 끌고 있다.

    2019-01-06 정호영 기자
  • 수원지검, 대검 압수수색 해 ‘김태우 자료’ 확보

    수원지방검찰이 청와대 특별감찰반(이하 특감반) 당시 접한 비리를 폭로한 김태우 前조사관에 대한 자료를 대검찰청과 서울지방검찰청으로부터 넘겨받아 조사 중이라고 ‘한국일보’가 4일 보도했다.

    2019-01-05 전경웅 기자
  • 기재부 “국채발행 취소영향 無” 당시 보도 “피해 막심”

    “2017년 11월 15일 당시 예정됐던 ‘바이백(Buyback, 시장 유통된 국고채 매입)’은 국가 채무비율에 미치는 영향이 없다. 만기 도래 중인 시중 국고채를 매입해 소각할 때 여유 자금으로 하면 국가 채무비율에 영향을 주지만 신규 채권을 발행해 기존 국고채를 환

    2019-01-05 전경웅 기자
  • 자유 대한민국 구출 '촛불혁명' 선언

      가자, 촛불의 광장으로. 20대는 철저히 유린되었다. 신재민은 순수 그 자체로 정부의 정책결정 과정이 이래선 되겠느냐고 항의했다. 그랬더니 더불어민주당 손혜원은 그것을 “돈을 빨리 벌기 위한 짓‘ 정도로 폄하했다. 이에 신제민은 죽음으로 항의하려 했다. 그

    2019-01-05 류근일 칼럼
  • 거짓과 진실 어느 편에 설 건가?

      김태우-신재민 사태를 계기로 정치투쟁의 전선(戰線)을 거짓과 위선과 범법이냐, 아니면 진실과 정직과 파사현정(破邪顯正, 邪를 깨고 正을 드러내다)이냐로 설정해야 한다. 여-야, 보수-진보가 아니라, 김태우-신재민의 폭로가 진실이냐 아니냐로 싸움판을

    2019-01-05 류근일 칼럼
  • 조성길, 한국으론 오지 말라, 자유한국 아니다

     이탈리아 주재 북한 외교관 조성길이 미국으로 망명하기를 원한다고 한다. 잘 생각했다. 지금의 한국으로는 절대로 오지 말라. 지금의 한국은 당신을 받아들여서 북한의 눈총을 사기를 원할 리가 전혀 없는 이상한 정권이 들어서 있다.  황장엽 씨도 한국으로

    2019-01-05 류근일 칼럼
  • 한국·미래 "손혜원, 신재민 향한 인격살인 멈춰야"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근 청와대의 비위 의혹을 폭로한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에 대해 "가증스럽다"고 비판한 것과 관련해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등 야권은 "인격 살인을 그만두라"며 일제히 반발의 목소리를 쏟아냈다.김종석 자유한국당 의원은 4일 오전 열린 긴

    2019-01-04 정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