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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그래서?
6월 영국 방문 위해… 文대통령 내외, 23일 AZ 백신 맞는다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우한코로나(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관련해 "백신의 안전성에 조금도 의심을 품지 마시고 접종 순서가 되는 대로 접종에 응해주시기 바란다"며 국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정부는 백신 접종
2021-03-22 이상무 기자 -
"반장 되면 학급비로 햄버거 돌릴게"... 이거랑 뭐가 다르냐?
"1인당 10만원" 사흘 만에… 박영선 "유치원 점심·간식·우유 공짜" 또 '돈 공약'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후보가 이번에는 유치원 무상급식 카드를 꺼내들었다. 서울시민에게 1인당 10만원 지급 공약을 발표한 지 사흘 만이다. 일각에서는 "국민 혈세로 왜 정치인이 생색을 내느냐"는 지적이 나왔다. "835억원 중 250억원, 서울시가 부담할
2021-03-22 오승영 기자 -
무슨 오스카 타시나?
조국 일가… 美 국무부 '국가별 인권보고서'에, 2년 연속 이름 올라
미국 국무부가 공식보고서에 조국 전 법무장관과 그의 부인 정경심 씨,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홍걸 무소속 의원, 박원순 전 서울시장, 오거돈 전 부산시장 등을 한국 고위층의 부패와 성폭력 사례로 언급했다. 조 전 장관 가족은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이름을 올
2021-03-22 전경웅 기자 -
文 부정평가 62.2%
文 지지율 역대 최저, 尹 대선 적합도 역대 최고… 민심은 '반문尹대'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취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한국토지주택공사(LH) 투기 의혹과 관련해 문 대통령이 직접 사과하며 진화에 나섰지만, 문 대통령 자신의 사저 매입, 딸 문다혜 씨의 주택 매매, 처남의 토지 거래 의혹과 함께 여권 인사들의 '연루
2021-03-22 김상현 기자 -
등 돌린 민심
"부패정권 심판"… 민주당 지지율 28.1%, 文정부 출범 이후 최저
국민의힘 정당 지지도가 지난해 8월 이후 최고치인 35.5%를 기록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인 28.1%를 기록했다는 조사 결과가 22일 나왔다. 두 정당의 지지도 차이는 오차범위(4.0%) 밖인 7.4%p로 벌어졌다. '서울 정당
2021-03-22 김현지 기자 -
"헉... 국민은 개·돼지가 아니었나봐"
"돈도 안 먹히고, 신공항도 안 먹히네"… 지지율 추락에 민주당 '초비상'
서울·부산시장보궐선거를 불과 16일 앞두고 각종 여론조사에서 지지율이 추락하자 더불어민주당의 우려가 크다.당·정이 합심해 가덕도신공항특별법, 1인 10만원 위로금 지급 등을 쏟아냈지만 반등 요소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당 일각에서는 "새로운 외부인사 영입이 필요한
2021-03-22 오승영 기자 -
오세훈·안철수 누구든 박영선에 '오차 밖' 압승… 그러나 단일화 못하면 진다
4·7 서울시장보궐선거가 16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야권이 단일후보로 나설 경우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모두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크게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2일 발표됐다.이와 함께 문재인정부의 부동산 실책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2021-03-22 손혜정 기자 -
뉴데일리 단독보도 일파만파
"오거돈 일가, 가덕도·김해 부지 일대서 300여억원 수익"
국민의힘 부산시당이 21일 "오거돈 전 시장 일가는 대한제강 가덕도 부지 및 김해 부지 일대를 통해 최소 346억 7600만원 내지 368억 7600만원, 최대 360억 7600만원 내지 397억 7600만원의 수익을 얻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시당 대변인 김소정
2021-03-21 이상무 기자 -
뭘 잘했다고
與 "2013년부터" vs 野 "청와대 포함"… 'LH 특검' 협상 난항
여야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땅 투기 의혹 등에 대한 특별검사(특검) 도입에 합의했지만 수사 대상 등 세부사항에 대한 의견 차이를 보이면서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다. 여당은 특검 대상에 이명박·박근혜 정부 시절로 이어지는 개발 사업을, 야당은 청와대를 포함시켜야 한다
2021-03-21 노경민 기자 -
안철수 "드루킹 출소했지만 진실은 여전히 권력에 갇혀"
안철수 국민의당 서울시장 후보는 포털사이트 댓글을 조작한 혐의로 3년형을 받은 '드루킹' 김동원씨가 만기출소했다는 소식에 21일 "드루킹은 출소했지만 여전히 진실은 권력의 폭압이라는 감옥에 갇혀 있다"고 밝혔다.안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최근 신문에 '야권
2021-03-21 이상무 기자 -
여기엔 조용
野, 박영선 일본 아파트 맹공…"서울시장 아니라 도쿄시장 후보인가"
국민의힘은 21일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남편의 도쿄 아파트 보유 논란과 관련해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했다.김은혜 국민의힘 서울시장 보궐선거 선거위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지난 해 '4.15 총선은 한일전이다'던 민주당이 박영선 후보의 일본 초호화 아파
2021-03-21 이상무 기자 -
24일 후보 발표
吳·安 단일화 최종 합의, 내일부터 여론조사
오세훈 국민의힘·안철수 국민의당 서울시장 후보가 21일 야권 단일화를 위한 여론조사 방법에 최종 합의했다.양당 실무협상팀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22~23일 여론조사를 거쳐 늦어도 24일까지 최종 단일 후보를 발표하기로 뜻을 모았다.22~23일 여론조사앞서 양측은 전날
2021-03-21 이상무 기자 -
21일 오전 실무협상 회의
오세훈·안철수, '무선 100%, 경쟁력+적합도' 합의
오세훈·안철수 두 야권 서울시장 후보가 20일 '무선 안심전화 100%'를 통해 여론조사 두 기관에서 각각 후보 간 경쟁력과 적합도 조사를 하고 이를 합산하는 방식의 여론조사 룰을 확정했다. 安 '무선 100%', 吳 '경쟁력+적합도' 절충 오세훈·안
2021-03-20 김현지 기자 -
"조속히 진행돼야"
'25일 전 단일화' 합의했지만… 安-吳, 장외 신경전
오세훈·안철수 두 야권 서울시장 후보가 단일화 방식 등에 대해 서로 양보하겠다고 동시에 밝힌 19일 심야 회동을 하고 '25일 전 단일화'라는 원칙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두 후보는 그러면서도 하루 뒤인 20일 단일화 실무 협상 재개 등과 관련해 서로 엇갈리는 발언을 하
2021-03-20 김현지 기자 -
"與, '한명숙 살리기' 궤변… 박범계 책임지고 사퇴하라"
한명숙 전 국무총리 불법 정치자금 사건 수사팀의 모해위증교사 의혹 관련, 대검찰청 부장·고검장들이 결국 '무혐의 불기소' 의견을 내자 박범계 법무부 장관 사퇴론이 불거졌다. 박범계 장관이 무혐의 결론이 난 사건에 대해 수사지휘권을 발동했고, 이번에도 무혐의 의견이 나왔
2021-03-20 김현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