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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청해부대 장병들, 국가 버림받았다는데… 靑은 文 지지율에만 몰두"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을 향한 직접 비판 수위를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최 전 원장은 청해부대에 '공중급유기 급파' 지시가 문 대통령의 '독창적 아이디어'였다는 '문비어천가' 논란에 "자화자찬이 문제"라고 직격했다.최 전 원장은 27일 페
2021-07-27 손혜정 기자 -
최재형 "文, 김정은 선의에만 의존…평화는 말로 지키는 것 아냐"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27일 6·25전쟁 정전협정과 유엔군 참전의 날을 맞아 안보행보에 나섰다. 최 전 원장은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와 공무원 피살 사건 등 북한의 도발을 거론하며 문재인정부의 안보 의지를 따져 묻기도 했다."6·25는 자유세력
2021-07-27 연천=손혜정, 이건율 기자 -
조국 딸 친구 한마디에… 민주당 "검찰의 조국 가족 인질극에 국론 분열돼"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딸 조민 씨의 친구 장모 씨가 증언을 번복한 것을 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검찰을 비판하며 반격에 나섰다. 당시 검찰총장이던 윤 전 총장이 책임을 지기는커녕 대선주자로 나선 것에 따른 비판이다. 일각에서는 민주당이 장씨의
2021-07-27 오승영 기자 -
'캐스팅보트' 부산 찾은 윤석열… "文 지지율로는 백성 원성 못 덮는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7일 대권 도전 선언 이후 처음으로 부산을 찾아 PK(부산·울산·경남) 지역 민심 공략에 나섰다.부산 전 일정에는 국민의힘 내 '친윤석열계' 인사들이 함께했다. 윤 전 총장의 입당 시기가 다가오면서 지지세력이 결집하는 것으로 분석된다.尹 부산 일
2021-07-27 부산=이도영 기자 -
민주당, 시행 1년 만에 '누더기' 임대차 3법 손본다… 野 "즉각 없애라"
더불어민주당이 임대차 3법 시행 1년 만에 보완책 검토를 공식화했다. 현행 제도하에서는 건물 임대료 책정 권한이 임대인에게 집중돼 불평등한 계약이 계속될 수 있다는 것이다.민주당에서는 갱신 계약이 아닌 신규 계약에도 가격상한을 두는 내용 등 다양한 방안이 거론된다.與
2021-07-27 오승영 기자 -
"文, 퇴임 후 생각해야"… 野 '박근혜·이명박 8·15 사면' 촉구
야권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탄력을 받는 모습이다. 특히 이번 8·15 광복절 특별사면은 문재인정부 임기 내 마지막 기회인 만큼 대통령의 결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거세다.야권 중심으로 커지는 '박근혜 사면론'최근 대선 출마를 선언한 황교안 전 미
2021-07-27 손혜정 기자 -
홍준표 "윤석열, 이제 와서 드루킹 재특검? 우습다"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홍준표 의원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 재특검 주장에 작심비판하고 나섰다.홍 의원은 27일 페이스북을 통해 "내가 드루킹 1심 판결 직후 김경수 윗선 수사 특검이 반드시 필요하고 그 몸통을 밝혀야 한다고 정치권에 요구한 것이 불
2021-07-27 이지성 기자 -
'우남 이승만 전집' 두 권… 올해의 학술도서로 선정
건국대통령 우남 이승만 박사의 저서 두 권이 올해의 우수 학술도서로 선정되었다.지난 21일 대한민국 학술원이 발표한 265종 가운데 이승만 대통령의 <청일전기>와 <미국의 영향을 받은 중립>이 사회과학 분야에 포함된 것. 한국 대통령의 저작이 학술
2021-07-26 인보길 기자 -
군 의견까지 무시하고... 靑, 작전지역 왜 바꿨나?
'코로나 집단감염' 청해부대 작전구역, 靑이 일방 변경… 군 의견 무시했다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가 아프리카 현지에서 임무를 수행 중이던 청해부대 34진의 작전구역을 변경할 때 군 수뇌부의 의견을 배제한 것으로 드러났다. 작전지역 변경은 청해부대 34진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거론됐다.野 "작전지역 변경, 군
2021-07-26 김현지 기자 -
윤석열, 하루 만에 후원금 19억원… 첫날 기준 이재명의 두 배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후원금 모집 첫날 19억원이 넘는 금액을 모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첫날 9억원을 모금한 이재명 경기도지사에 비해 2배가 넘는 금액이다. 윤석열, 하루 만에 19억5000만원 모금윤 전 총장은 26일부터 후원금 모금을 시작했다. 윤 전
2021-07-26 이도영 기자 -
'드루킹 여론조작' 靑 6일째 침묵… 野 "文·김정숙 여사가 몸통" 공동 대응
드루킹 댓글 여론 조작 혐의로 실형이 확정돼 26일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가 구속 수감된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이 6일 째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청와대는 "입장이 없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다.이에대해 야권에서는 김 전 도지사 수감은 '꼬리 자르기'에 불과하다며 문 대
2021-07-26 김상현 기자 -
"공정한 기회 보장"…국민의힘 의원 41명, 윤석열 입당 촉구
권성동 의원을 포함한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 41명이 성명을 내고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입당을 촉구했다. 이들은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정권의 탄압에 맞서 싸웠고, 국민의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윤석열 에비후보의 국민의힘 입당을 촉구한다"
2021-07-26 이건율 기자 -
"드루킹 사건 '몸통' 찾아라"… 국민의힘, 文대통령 정조준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가 드루킹 댓글 여론조작 혐의로 2년형을 확정받고 26일 재수감된 가운데, 야권은 문재인 대통령을 정조준해 공세를 이어갔다.野 '드루킹 文 몸통론' 제기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진실이 일부나마 밝혀지기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2021-07-26 손혜정 기자 -
이준석 "윤석열, 국민의힘 입당 확실… 저는 과장하는 스타일 아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입당과 관련해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입을 열었다. 이 대표는 26일 윤 전 총장의 입당 여부와 관련 "저는 과장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제가 들은 내용들로 비추어보면 입당이 확실하다고 본다"고 말했다.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2021-07-26 이태준 기자 -
국민의힘 "윤석열 캠프 참여한 4명 징계 여부 검토"
국민의힘은 26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 캠프에 합류한 당내 인사 4명의 징계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한기호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이날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윤 전 총장이 야권이지만 캠프에 들어가는 것은 온당치 않다고 본다. 당직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질적으
2021-07-26 이지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