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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다 아는 얼굴
6900만원 받은 문준용, 심사 때 대면 인터뷰…野 "암묵적 압박 여부 끝까지 확인할 것"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 씨가 최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예술지원 사업에 선정된 것과 관련, 심사 과정이 공정하지 못했다는 의혹이 정치권에서 나왔다. 문씨가 얼굴과 신분이 드러나는 온라인 면접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문준용 씨, 지원금 선정 과정서 영상 온라인
2021-06-21 손혜정 기자 -
국민은 개-돼지가 아닙니다
'X파일' 공세에도… 윤석열 38% vs 이재명 25% '격차' 더 벌어져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지지율이 전주보다 소폭 상승하며 40%대에 육박한 것으로 21일 알려졌다.특히 여권 발 'X파일' 공세와 대변인 사퇴라는 악재 속에서도 2위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지지율 격차는 더욱 벌어졌다.윤석열 38% > 이
2021-06-21 손혜정 기자 -
'공작정치 김대업'의 망령
"윤석열 X파일? 문제 있다면 공개하라"… 이준석, 정면돌파
야권 유력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 관련 'X파일'로 정치권에서 논란이 확산하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도덕적으로 지탄받을 일이라면 내용을 공개하고 평가받아야 한다"며 정면돌파에 나섰다.이준석 "X파일, 문제 되지 않은 내용일 것" 이 대표는 21일 오
2021-06-21 김현지 기자 -
'32살 나이차'… 신구 세대의 만남
이준석 의식한 文… 靑, 첫 회동 준비하며 대학생 비서관 '맞불'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포함해 6박8일간 유럽 3개국 순방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정례 수석·보좌관회의 등 공식 일정을 뒤로 하고 국내 현안을 어떻게 풀어갈지 구상에 들어갔다. 특히 문 대통령과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의 첫 회동에 국민적 관심
2021-06-21 김상현 기자 -
'합당 새 당명' 요구에… 이준석 "식당 잘되는데 간판 내리나"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이 합당 관련 당명 변경을 두고 좀처럼 이견을 좁히지 못하며 야권통합이 멀어지는 모양새다.국민의힘이 '이준석돌풍'을 등에 업고 상승세를 타는 반면, 국민의당은 당명 변경 등 조건을 고집하는 모습에 내부에서마저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권은희 "원칙 있는
2021-06-21 이도영 기자 -
"자신감 없나" "빨리 나와라"…하태경, 연일 윤석열 때리기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이 연일 '윤석열 때리기'에 나서는 모습이다. 윤 전 총장의 검증을 가속화해 이준석 대표의 '8월 출발론'에 힘을 실어주려는 의도로 풀이된다.또 야권 대선후보 지지율 1위인 윤 전 총장에게 공세를 펴면서 하 의원 본인의 존재감을 부각시키려는 전략으로
2021-06-21 손혜정 기자 -
국회의장이 집권당 아바타 역할을?
'민주당 의회독식' 길 터준 박병석… "새 헌법 필요하다" 개헌론 또 띄워
박병석 국회의장이 21일 여야를 향해 공석인 국회 부의장과 상임위원장 배분 마무리를 요청했다. 그러면서 "정치 시스템의 대변혁이 필요하다"며 지난 제헌절 기념사에 이어 권력분산을 위한 개헌론을 다시 강조하고 나섰다.상임위 독식 1년 만에 "與 협치 부족"이날 국회에서
2021-06-21 이도영 기자 -
역시... 추미애가 효녀여
추미애 등판에…야권 "윤석열 선대위원장 아니신가? 땡큐"
더불어민주당 소속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의 대선 출마가 현실화하면서 여야의 반응이 엇갈렸다.민주당 내부에서는 야권 대선 유력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만 키워주게 될 것이라고 우려하지만, 국민의힘은 '추나땡'(추미애가 나오면 땡큐)이라며 환영하고 나섰다. "與
2021-06-21 오승영 기자 -
23일 예비후보 등록... '경선 일정' 예정대로 갈듯
민주당 내일 의총… '후보경선' 연기 여부, 송영길에 달렸다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22일 의원총회에서 대통령후보 경선 연기 여부를 논의하기로 한 가운데, 송영길 민주당 대표는 경선 연기론에 반대 의사를 견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다가오는 의총에서 '끝장토론' 후 민주당 지도부가 경선 연기를 두고 재논의하기로 한 상황에서
2021-06-21 오승영 기자 -
[김학성 칼럼] 국가보안법 폐지 결코 용납될 수 없다
국가보안법(이하 국보법) 폐지 논의가 뜨겁다. ‘찬성·반대’ 모두 10만 명 입법청원을 넘겼다. 국보법 폐지 논쟁은 늘 좌파 정부에서 등장한다. 노무현 정부에서 있었고, 그냥 넘어가는가 싶더니 이번 정부에서도 어김없이 제기되었다.국보법은 1948년 12월에 제정되었다.
2021-06-21 김학성 강원대 로스쿨 명예교수·한국헌법학회 고문 칼럼 -
예상했던 마타도어… 지금부터가 진짜 승부
'윤석열 X파일' 논란에 이준석 "진실 아닐 것" 엄호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야권의 유력 대선주자로 거론되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관련한 'X파일' 논란에 대해 "진실이 아닌 내용을 담고 있거나 크게 의미가 없는 내용을 담고 있을 것"이라며 윤 전 총장을 엄호했다.이 대표는 이날 서울 강남역에서 진행된 행사 후 기
2021-06-20 이상무 기자 -
이준석, 김동식 대장 빈소 찾아 "안전한 대한민국으로 보답"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경기도 이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순직한 경기 광주소방서 119구조대 故 김동식 구조대장의 빈소를 찾아 화재 방지를 위한 정치권의 노력을 약속했다.이 대표는 이날 오전 11시께 이창근 서울시 대변인 등과 함께 경기 하남 마루공원 장례식장에
2021-06-20 이상무 기자 -
시작부터 '난항'… 전언정치 한계 부딪혔나
윤석열의 '입' 이동훈, 열흘만에 사퇴… "X파일과 무관"
야권 유력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 측 이동훈 대변인이 선임된 지 열흘 만인 20일 대변인직에서 물러났다.이 전 대변인은 이날 오전 기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일신상의 이유로 직을 내려놓는다"고 밝혔다. 그는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윤 전 총장과 이야기해
2021-06-20 이상무 기자 -
사자니 취득세, 살자니 보유세, 팔자니 양도세…
유승민 "상위 2% 종부세 부과? 해괴한 세금"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종합부동산세 부과 기준을 '상위 2% 주택'으로 결정한 것과 관련,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보유세를 상위 2%에게 부과하는 것은 세계 어느 나라에도 없는 세금"이라고 지적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
2021-06-19 김현지 기자 -
조기축구팀 이름도 한 번 정하면 몇년은 가는데…
이준석에 힘 보탠 정진석… "'국민의힘' 당명 바꿀 수 없다"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이 합당 시 당명 변경을 두고 이견을 연출한 가운데, 5선의 정진석 국민의힘 의원이 19일 "'국민의힘' 당명은 바꿀 수 없다"고 밝혔다.정진석 "'국민의힘' 당명 바꿀 수 없다" 정진석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의당과의
2021-06-19 김현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