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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우크라 대통령 미숙한 건 사실"… 野 "참으로 나쁜 인성"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총괄본부장이 이재명 대선 후보의 '우크라이나 대통령 폄훼 논란'과 관련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여러 미숙한 점이 있는 것도 사실"이라고 말했다.이에 국민의힘은 "참으로 나쁜 인성"이라며 우 본부장을 비판하고 나섰다.우상호 "
2022-02-28 이지성 기자 -
야권 단일화 결렬 소식에… 민주당 "安과 연대도 '콜', 완주도 좋다"
대선이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안철수 국민의당 대통령후보의 야권 단일화 결렬 선언으로 더불어민주당이 웃고 있다. 민주당은 안 후보를 향해 '연합정부' 러브콜을 계속하면서도, 안 후보가 민주당의 제안을 받지 않고 대선 완주를 선택해도 나쁠 것이 없다는 의견이
2022-02-28 오승영 기자 -
국민의힘 "김혜경, 민주당 경선 기간 서울서 법카"
국민의힘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 배우자 김혜경씨의 법인카드 유용 의혹 관련 경기도 감사실을 향해 수사 의뢰를 촉구했다. 이는 김혜경씨가 지난해 민주당 경선 기간 중 법인카드를 사용했다는 의혹이 나온 뒤 제기됐다.野 "김혜경, 與 경선 기간 중 법카 사용"최지현
2022-02-28 김현지 기자 -
광주·전남 '엄마들' 1000명 "윤석열 지지" 공개선언
광주·전남 지역 '엄마'들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를 공개 지지하고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정치교체, 세대교체를 바라는 광주·전남 엄마들 모임(이하 엄마들 모임)'은 지난 26일 오후 전남 나주혁신도시에서 '천만의병발대식'을 갖고 윤 후보를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했
2022-02-28 조광형 기자 -
이재명 "정치보복, 나중에 몰래 하는 것"… 이준석 "어디다가? 문재인정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지난 27일 울산 유세에서 "정치보복은 숨겨놨다가 나중에 몰래 하는 것"이라고 발언한 것과 관련 "어디에다가 하겠다는 건가"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또한 "부지불식 중 '구밀복검'(口蜜腹劍)의 본심을 드러냈다"고 맹
2022-02-28 이지성 기자 -
MZ세대 30·40%와 安 지지자 절반… "대선 막판에 지지 후보 바꿀 수 있다"
대선을 9일 앞두고 이번 선거의 캐스팅보트로 불리는 2030세대의 30~40%가 언제든 지지 후보를 바꿀 수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8일 나왔다. 서울신문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25~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선 관련
2022-02-28 오승영 기자 -
국힘, 녹취록 공개… 이재명 "1000억만 만들면 대장동도 관심 없어"
국민의힘이 28일 추가 공개한 '정영학 녹취록'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가 성남시장 시절 "1000억원만 있으면 대장동이든 뭐든 관심없다"고 말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지적했다.국민의힘은 이 같은 대화 정황을 두고 이 후보가 대장동 게이트의 '몸통'이라는 의혹을
2022-02-28 손혜정 기자 -
'2번 윤석열' '4번 안철수' 투표용지 인쇄 시작… '사퇴' 표기도 물 건너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단일화 협상 타결에 다다르지 못한 가운데, 제20대 대통령선거에 쓰일 투표용지 인쇄가 28일 시작된다. 투표용지에는 두 후보의 이름이 모두 표기된다.20대 대선 투표용지 28일 인쇄 시작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2022-02-28 이지성 기자 -
[단독] 김혜경이 도움 받았다는 배소현… 총무팀·의전팀·비서실 업무분장표 어디에도 없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부인 김혜경 씨가 오랜 인연으로 도움을 받았다는 전 경기도청 5급 사무관 배소현 씨가 총무팀·의전팀·비서실 사무·업무분장표 어떤 곳에도 이름을 올리지 않은 것으로 28일 확인됐다.배씨보다 늦게 발령 난 총무과 비서실 직원도 업무분장표에 실·
2022-02-28 오승영, 이도영 기자 -
국민의힘 "이재명, 대장동 민간업자 수익 걱정… 대장동 몸통 확실"
국민의힘이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수사와 관련 "새로운 증거들이 '대장동 게이트의 몸통이 이재명 후보인 사실'을 정확히 가리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野 "이재명·유동규·김만배·남욱 모두 '원팀'"최지현 국민의힘 선대본부 대변인은 27일 논평에서 "수사를 앞두고
2022-02-27 이지성 기자 -
단일화 결렬선언한 안철수…"이미 시한 종료" 윤석열 회동 제안도 거절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27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에게 단일화 결렬을 통보한 데 대해 "오늘 아침 전해온 내용을 듣고 그 내용이 별반 차이가 없어 '고려할 가치가 없다'고 결론내린 것"이라고 밝혔다."고려 가치 없다" 단일화 결렬 강조한 안철수안철수 후보는 이날
2022-02-27 이도영 기자 -
국민의힘 "北 미사일 도발, 文 정권의 무능한 대북정책이 불러온 참사"
국민의힘은 북한이 올해 들어 8번째 미사일 도발을 강행한 것에 대해 "종전선언에 집착한 문재인 정권의 무능한 대북정책이 가져온 참사"라며 비판하고 나섰다.황규환 국민의힘 선대본부 대변인은 27일 논평에서 "우크라이나 사태로 그 어느 때보다 국민들의 불안감이 증폭된 가운
2022-02-27 이지성 기자 -
윤석열 "安측으로부터 단일화 결렬 통보받아…회동 화답 기다릴 것"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27일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측으로부터 단일화 결렬을 최종적으로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단일화 끈을 놓지 않겠다"며 안철수 후보와 담판 가능성을 열어놨다.다만, 투표용지 인쇄일(28일)까지 시간적 여유가 없는 만큼 안철수 후보의 선택으
2022-02-27 이도영 기자 -
대장동 '키맨' 남욱 "내가 한국 일찍 왔으면 與 후보 바뀌었을 수도"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이자 천화동인 4호 소유주인 남욱 변호사가 검찰 조사에서 "제가 하는 말이나 (정영학) 녹취록이 일찍 공개됐으면, (여당) 후보가 바뀌었을 수도 있겠다"고 진술했다고 CBS 노컷뉴스가 보도했다."정영학 녹취록 일찍 공개됐으면 與 후보
2022-02-27 이지성 기자 -
3·1절 앞두고 또 '반일감정' 꺼내는 與…국민의힘 "선동 정치 중단해야"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한미일 군사동맹' 발언을 놓고 원색적 공격을 이어가고 있다. 3·1절과 유관순 열사까지 거론하며 대선을 앞두고 또다시 '반일'(反日) 감정을 부추긴다는 지적도 나온다.3·1절 언급하며 반일감정 부추기는 與백혜련 민주당 선거대책
2022-02-27 이도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