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가 간곡히 요청했다더니… '김정숙 방인' 文정부가 요청, 예비비 4억 썼다

    문재인 전 대통령의 부인인 김정숙 여사가 2018년 3박4일 동안 단독으로 인도 방문 시 김 여사의 인도 방문을 우리 측이 먼저 요청했고, 이로 인해 예정에 없던 수억원의 예비비를 사흘 만에 처리한 것으로 5일 확인됐다. 국민의힘 소속 배현진의원실에 따르면,

    2022-10-05 권혁중 기자
  • 누구를 위한 태양광이었나… 文, 중국산 태양광 설비 구입에 최소 950억 썼다

    한국전력공사와 6개 발전자회사(한국수력원자력·한국남동발전·한국남부발전·한국중부발전·한국서부발전·한국동서발전)가 투자한 태양광사업 설비의 상당수가 중국산으로 확인됐다. 금액으로는 1000억원에 육박한다.문재인정권이 탈원전정책에 따라 태양광사업을 졸속으로 추진하면서 중국기

    2022-10-05 김희선 기자
  • 차관 승진 4개월 만에 장관… 尹대통령, 조규홍 복지장관 임명 재가

    윤석열 대통령이 4일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임명을 재가했다. 복지부 제1차관으로 임명된 지 약 4개월 만에 장관으로 승진했다.대통령실은 이날 오후 공지를 통해 "국회가 오늘 오후 조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함에 따라 윤 대통령이 임명을 재가했다"고 전했다.

    2022-10-04 황지희 기자
  • 與 "거짓말 정부라니?" 野 "버르장머리 없잖아"… 행안위 국감, 고성 막말

    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여야 간 고성이 오갔다.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정부를 가리켜 '거짓말로 일관한다'는 등 비난을 퍼붓자 이를 시작으로 여야 의원들 간 공방이 일며 회의 진행에 차질이 빚어졌다. 여야 의원들은 이 과정에서 서로 "버르장머리

    2022-10-04 황지희 기자
  • 北, 5년 만에 대형 도발했는데… 文 "남북 대화해야"

    북한이 4일 중거리탄도미사일(IRBM)을 발사했다. 미사일은 약 4500km를 비행, 일본 동쪽 3000km 해상에 떨어졌다. 비행거리로 보면 일본 전역은 물론 미국의 동아시아 전진기지인 괌까지 타격할 수 있다. 2017년 9월 이후 5년 만의 대형 도발이다. 때문에

    2022-10-04 황지희 기자
  • 이재명 "대통령실 이전비 1조"… 이종섭 "액수 틀렸고, 돈으로 못 따져"

    여야가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서해 공무원 피격사건과 대통령실 이전 등을 놓고 설전을 벌였다.김영배 민주당 의원은 4일 용산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서해 공무원 피격사건 관련해 정부 권력기관들의 정치탄압이 진행되고 있다"며 "문 전 대통령에게 문제

    2022-10-04 이지성 기자
  • '尹 발언 영상' 여야 공방에… 외통위 국감, 두 차례 파행

    윤석열정부 출범 후 첫 국정감사가 4일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외교통일위원회의 국정감사는 본 질의에 들어가지도 못한 채 두 차례나 파행했다.더불어민주당이 사실상 단독처리한 '박진 외교부장관 해임건의안'과 윤석열 대통령의 해외 순방 과정에서의 발언과 관련해 음성이 포

    2022-10-04 권혁중 기자
  • 교육부 국정감사, '김건희 논문' 물고늘어진 野… 與 "국감 대상 아니다"

    여야가 4일 국회 교육위원회의 교육부 국정감사에서 김건희 여사 논문 표절 의혹 관련 증인 채택 문제를 놓고 팽팽하게 맞섰다. 야당은 이번 국감의 핵심 증인들이 해외출장을 이유로 국감에 불출석한 것을 '도피'로 규정했다. 반면 여당은 김 여사의 논문 표절 의혹

    2022-10-04 권새나 기자
  • 감사원 조사 거부한 文, 6년 전엔… "박근혜, 대통령 예우 말고 강제수사하라"

    4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대법원 국정감사에서 6년 전 탄핵정국 때 문재인 전 대통령이 검찰 조사를 거부한 박근혜 전 대통령과 관련 "대통령 예우하지 말고 피의자로 다뤄야 한다. 즉각 강제수사를 촉구한다"고 한 페이스북 글이 도마에 올랐다.이날 여야는 국감 시작부터

    2022-10-04 김희선 기자
  • 중소기업인들 만난 尹… "제가 세일즈맨, 전폭 지원할 것"

    윤석열 대통령이 중소기업·스타트업 관계자들을 만나 기업이 커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사적 발언 논란 등 정치적 논란을 지속하기보다 경제행보를 통해 민생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윤 대통령은 4일 서

    2022-10-04 오승영 기자
  • [르포] "매국 MBC 퇴출하라"… 노한 시민들, 하루 12시간씩 '1인시위'

    사단법인 새로운민심(이하 새민연) 소속 시민들이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국방부 등 앞에서 1인시위를 6일째 이어가고 있다.이들은 26일부터 공휴일과 주말을 제외하고 하루 12시간, 1인당 2시간씩, 'MBC 허위·조작·가짜뉴스 더이상 국민은 안 속는다! 대통령실은 매국

    2022-10-04 황지희 기자
  • "3년 뒤 소위 월급, 병장보다 낮다"… 경쟁률 하락, 퇴교 늘어나는 육·해·공사

    육·해·공군사관학교 경쟁률이 지난 3년 연속 대폭 떨어진 반면 퇴교하는 생도는 점점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원인 가운데 하나로 2025년부터 병사와 장교 간 월급 역전 현상이 발생하는 것이 꼽혔다. 실제로 2025년이면 병장 월급은 205만원이 되는 반

    2022-10-04 전경웅 기자
  • "대단히 무례한 짓" 文 반발에… 尹 "감사원은 헌법기관" 일침

    문재인 전 대통령이 감사원의 서면조사 요청을 "무례한 짓"이라고 비난한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이 "감사원은 헌법상 독립기관"이라며 원칙을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4일 출근길에 '감사원의 서면조사 요청에 문 전 대통령이 불쾌감을 표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2022-10-04 오승영 기자
  • "한명숙·양기대·이원욱"… 이스타항공 부정취업 청탁자, 실명 나왔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이 이스타항공의 부정채용 의혹을 제기하며 취업 청탁자로 한명숙 전 국무총리와 더불어민주당 이원욱·양기대 의원을 지목했다.윤 의원은 4일 국회에서 열린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국정감사에서 "한 전 총리와 관련된 분이 (채용 과정

    2022-10-04 이지성 기자
  • 이재명 "감사원 文 조사는 정치탄압"… 국민의힘 "사법질서 부정"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문재인 전 대통령을 대상으로 한 감사원의 서면조사 통보를 '정치탄압'으로 규정하며 비판하고 나섰다.국민의힘은 민주당의 이 같은 주장에 "사법질서에 대한 부정"이라고 맞받아쳤다. 또 감사원의 서면조사 통보에 불쾌감을 보인 문 전 대통령을 비판했

    2022-10-04 이지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