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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과 레임덕(Lame Duck)
... 헌법을 최상의 가치로 올려놓고, 김대중 이전으로 헌정질서를 회복시킨 후 아름다운 퇴장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객원 칼럼니스트의 칼럼은 뉴데일리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2006.06.14 뉴데일리 > 칼럼 > 양영태 -
장군들이 골프 칠 때입니까?
... 공무원의 하소연일 것이다. 나는 오늘의 군 수뇌부를 생각하면서 한 육사출신 퇴직 공무원의 말을 곰씹어 보고 있다. <객원 칼럼니스트의 칼럼은 뉴데일리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2006.06.13 뉴데일리 > 칼럼 > 양영태 -
김근태의 '반성' 진심이기를
... 삼으며, 국민의 눈을 속이려는 포퓰리즘적 꼼수정치에서 창조적 정치로 패러다임을 바꾸는 새로운 작업에 매진해주기 바란다.<객원 칼럼니스트의 칼럼은 뉴데일리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2006.06.12 뉴데일리 > 칼럼 > 양영태 -
임태희·홍준표 의원, 꼭 그래야 직성풀리나요?
... 의원에게 특별히 드리고 싶은 말이 있다면, 바로 “벼는 익어서 고개를 숙인다!”는 격언이 될 것 같다. <객원칼럼니스트의 칼럼내용은 뉴데일리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2006.06.11 뉴데일리 > 칼럼 > 양영태 -
대한민국 기자 여러분! 지금 어디에 계십니까?
... 합니다.새삼 지금 우리가 처해 있는 '한국 언론의 자유와 책임'에 대해서 깊은 시름으로 번민의 늪을 향하여 걸어갑니다. <객원 칼럼니스트의 칼럼은 뉴데일리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2006.06.09 뉴데일리 > 칼럼 > 양영태 -
대통령이나 장관이나
... 지나치게 칭송할 목적으로 부적절한 예를 사용한다면 속된 말로 본전도 찾지 못한다는 세상임도 잘 알아야 할 것이다.<객원 칼럼니스트의 칼럼은 뉴데일리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2006.06.09 뉴데일리 > 칼럼 > 양영태 -
친노매체 대표의 노대통령 비판
... 충분히 선택의 결단을 할 수 있는 정치지도자로서 여백이 있다고 생각하고 싶다.노 대통령의 현명한 선택을 기대한다.<객원 칼럼니스트의 칼럼은 뉴데일리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2006.06.08 뉴데일리 > 칼럼 > 양영태 -
이것이 오늘의 대한민국이냐?
... 작심(作心)했는가?대한민국 호국영령들이여!!대한민국 애국국민들이여!!대한민국 애국군인들이여!!아! 원통하고 슬프도다!<객원 칼럼니스트의 칼럼은 뉴데일리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2006.06.06 뉴데일리 > 칼럼 > 양영태 -
"노혜경 이름만 들어도 피곤하다"
... 언론에서 유심히 쳐다보니 성형수술을 받아야 할 사람은 박근혜 대표가 아니라 바로 노혜경이었음을 새삼 알게 되었다!<객원 칼럼니스트의 칼럼은 뉴데일리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2006.06.05 뉴데일리 > 칼럼 > 양영태 -
'5·31 쓰나미' 후 김정일의 깜짝 카드는
... 대한민국 국민의 뇌리에서 사라질 것이다. 한나라당은 예상되는 북한 문제에 대해서 깊은 통찰과 혜안을 가져야 한다.<객원칼럼니스트의 칼럼내용은 뉴데일리 편집방향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2006.06.02 뉴데일리 > 칼럼 > 양영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