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포커스

    '공익제보자 보호위'까지 만들던 민주당 … '내 편' 김승원 겨누자 제보자 신상 털기

    공익제보자를 보호하겠다며 당내 전담위원회와 제보센터까지 만들었던 더불어민주당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을 반박하는 과정에서 제보자의 신상과 과거 사업관계 등을 공개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상대 진영의 권력형 비리 의혹을 폭로한 제보자들에

    2026-09-12 정훈규 기자
  • 뉴데일리 여론조사②

    김승원 "지명 반대" 58.9% … 용혜인 "반대" 76.8%

    이재명 대통령의 2차 개각 후폭풍이 거세지는 가운데, 국민 10명 중 6명 가까이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반대'하는 것으로 11일 나타났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경우 국민 10명 중 약 8명이 지명에 반대했다. 청와대 인사검증시스템에 대해

    2026-09-11 손혜정 기자
  • 뉴데일리 여론조사③

    李 대통령의 대법관 재제청 요구, 국민 52.6%가 "사법부 독립 해친다"

    이재명 대통령이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대법관 후보자를 다시 제청해달라고 요구한 데 대해 국민 절반 이상이 사법부 독립을 해치는 조치라고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현재 경제 상황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 가운데서는 70% 이상이 재제청 요구가 사법부 독립을 해친다고 답했다

    2026-09-11 황지희 기자
  • 뉴데일리 여론조사④

    與 김민석 14.3%·정청래 9.2% … 野 한동훈 15.6%·오세훈 15.1%·장동혁 14.0%·이진숙 11.4%

    여야 차기 지도자군에서 뚜렷한 단일 주자가 형성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당 그룹에서는 김민석 14.3%, 정청래 9.2%, 야당 그룹에서는 한동훈 15.6%, 오세훈 15.1%, 장동혁 14.0%, 이진숙 11.4%로 조사됐다.여론조사 업체 리서치웰이 뉴데일리 의

    2026-09-11 김상진 기자
  •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씨 특별 인터뷰

    "내 운명 걸고 알렸는데 … 어떻게 재판장이 '언론 플레이'라 하나"

    "피해자는 자신의 운명과 가족의 삶까지 걸고 세상에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걸 어떻게 '플레이'라고 할 수 있나요."'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씨는 11일 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가해자 이모씨의 보복 협박 혐의 항소심 재판부가 자신의 공론화 활동을 '언론

    2026-09-11 차화진 기자
  • 뉴데일리 여론조사①

    李 대통령 지지율 33.1%까지 수직 낙하 … 20%대 추락 눈앞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3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각종 여론조사 가운데 가장 낮은 수치인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각종 논란에 휩싸이면서 민심이 악화되는 모습이다. 지지율이 20%대로 떨어

    2026-09-11 이지성 기자
  • 오창균의 정치 기상대

    李 대통령의 연명(延命) 본능 … 죽어도 그 말은 안 한다

    9일 국회 대정부질문. 윤재옥 국민의힘 의원이 물었다. "이재명 정부 국정 목표 1번이 뭡니까." 한성숙 국무총리는 숨도 쉬지 않고 답했다. "개헌입니다" 놀란 윤 의원이 "네?"라고 되묻자, 총리는 그제야 "아, 국민이 하나되는 정치 국정과제"라고 고쳐 말했다. 장동

    2026-09-11 오창균 기자
  • 긴급진단- 龍 지명에 李 사면초가

    '배째라 용혜인', 이재명 잡는 '물귀신'됐다

    용혜인 성평등부가족부장관 후보자가 국민의힘과 언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불만을 전방위적으로 표출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더욱 코너에 몰릴 수 있다는 우려가 쏟아진다.여권에서도 이미 분열 양상이 감지되는 상황에서 이 대통령의 핵심 어젠다인 '기본소득'을 지원하던 '

    2026-09-10 오승영 기자
  • N-포커스

    민주당, 김승원 의혹 방어 올인 … '李 무죄 전도사' 지키기 총력전

    더불어민주당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제넨셀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이 확산하자 이를 폭로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겨냥하고 나섰다. 오는 15일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핵심 증인 채택은 무산됐지만 민주당에서는 한 의원에 대한 수사와 의원직 제명 주장까지 나오고 있다.

    2026-09-10 김상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