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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근일 칼럼 : 한동훈 관훈토론]
정직하고 도전적이었다, 잘했다 … 계속 공격적으로 하라
■ 보다 선명해진 '정치인 한동훈'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관훈토론회에서 [정치인 한동훈]의 입장을, 종전보다 더 선명하게 드러냈다.그는 필자가 항상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항에 대해 명료하게 답변했다.■ '중도'는 '정답' 찾는 것1. 흔히 걸핏하면 [중도확장]
2024-02-07 류근일 뉴데일리 논설고문 / 전 조선일보 주필 -
[이양승 칼럼 : 메가시티]
한국은 미국, 서울은 뉴욕처럼 ··· 지방도 권역별로
<메가시티의 시작과 끝>“목련 꽃 피면 김포가 서울 된다.”메가시티(Megacity)가 화두다.일부 경기도 지역의 서울권 편입이 추진 중이다. 서울과 경기도는 전략적 보완 관계이다. 따라서 한 도시 권역으로 묶여 나쁠 게 없다. 좋을 건 있다.바로 도시 규모
2024-02-07 이양승 군산대 무역학과 교수 -
[류근일 칼럼 : 김경율의 말말말]
재주 많지만 ··· 가벼워도 너무 가볍다
■ 기회주의 강남좌파 눈치보기, 이젠 그만김경율이 마포을 출마를 사퇴했다. 그러나 국민의힘 비대위원 직책은 그대로 가지고 있을 듯하다.마포을에선, 여론조사를 보면 현재로선 자칫 크게 질 수 있다. 금배지를 못 달 바에야 창피도 면할 겸 권세도 잡을 겸, 출마를
2024-02-06 류근일 뉴데일리 논설고문 / 전 조선일보 주필 -
[류근일 칼럼 : 이재명의 말말말]
피 거꾸로 치솟게 한다 ··· 정말 낯 두껍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에게 묻는다.■ 엉터리 커밍스, 또 나타났다1. 그는 신년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6.25 전쟁은 어느 날 갑자기 우연히 일어난 것이 아니다.38선에서 크고 작은 군사 충돌이 누적된 결과였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무슨 소린가?누가 먼저 도발했다는
2024-02-05 류근일 뉴데일리 논설고문 / 전 조선일보 주필 -
[이철영의 500자 논평]
현 여의도 문법 사용자들 수준, 230년전과 하늘과 땅 차이
<벤자민 프랭클린의 교훈>미국 100달러 지폐에 등장하는 벤자민 프랭클린은 1776년 토머스 제퍼슨과 더불어 미국의 독립선언서를 기초한 미국의 '건국의 아버지' 중 한 사람이다. 그는 프랑스와의 동맹조약(1778), 파리조약(1783) 및 미국헌법(1787)
2024-02-05 이철영 칼럼니스트 / 자유언론국민연합 대변인실장 -
[이양승 칼럼 : 金씨조선]
이재명·윤미향에 묻는다 "당신들 천국은 어딘가?"
요즘 이재명 대표(이하 존칭 생략)와 야권 인사들의 언행을 보면 말 그대로 ‘막말 대잔치’ 다.여러 주제를 놓고 동시다발적으로 막말들이 터져 나오고 있다. 내부적으로는 공천을 받기 위한, 외부적으로는 한동훈 비대위원장(이하 존칭 생략) 표 ‘정치 쇄신’을 견제
2024-02-03 이양승 군산대 무역학과 교수 -
[류근일 칼럼 : 운동권 법원 혁파하라]
"쥴리~" 운운 안해욱은 좋겠다 ··· 김명수 법관 보유국서 재판받아
■ 유창훈 생각케 하는 이민수자고 나니 언론은 전한다. “1일 서울중앙지법 이민수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안해욱 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결과 영장을 기각했다.”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다는 것이다.판사를 상대로 법리논쟁을
2024-02-02 류근일 뉴데일리 논설고문 / 전 조선일보 주필 -
[류근일 칼럼 : 탄핵집단의 상부상조]
이준석 대신 유승민 띄우는 언론들 ··· 한동훈 뜻인가?
■ 왜, 유승민 을 띄우는가?언론들이 일제히 유승민 을 띄워주고 나섰다. 한동안 이준석 을 그렇게도 집요하게 밀어주고 등 두드려주고 쓰다듬어주고 핥아주고 우쭈쭈해주고 업어주던 언론들. 그렇던 이준석 이 제풀에 우습게 나가떨어지자 안 되겠다 싶었던지, 이제는 유
2024-02-01 류근일 뉴데일리 논설고문 / 전 조선일보 주필 -
[이철영의 500자 논평]
공항 짓다 나라 망한다 ··· 단거리 항공 없애고 열차 늘리는 프랑스 본받아라
<공항이 정치인들의 ‘트로피’인가?>국내 총 15개 공항 중 인천·김포·김해·제주·대구 이외의 모든 공항들이 만년적자다. 하위 10개 공항의 최근 5년 평균 활주로 활용률은 4.5%였고, 2% 미만인 공항이 5곳이다. 항공수요와는 별개로 유력 정치인
2024-02-01 이철영 칼럼니스트 / 자유언론국민연합 대변인실장 -
[이양승 칼럼 : '몰카'의 증거능력]
'영부인 몰카'에 대한 국힘 김웅의원 주장은 엉터리
<‘FBI 앱스캠’ 들먹이며 견강부회 하는 김웅><X 파일>이라는 미국 드라마가 있다.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누렸다. 주인공은 FBI 멀더 요원이다. 그 드라마엔 UFO, 유령 심지어 타임머신도 등장한다. 드라마 속 멀더는 외계인에게 납치된 여동생
2024-01-29 이양승 군산대 무역학과 교수 -
[이철영의 500자 논평]
'야합·포퓰리즘 광풍' 불어오는 곳 ··· 그건 여의도 국회의사당
<국회의 야합과 포퓰리즘 입법>지난 25일 국회 본회의는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을 2년 유예하는 개정안은 무산시키고, 정의당 이은주 비례대표의원의 사직안과 ‘달빛고속철도 특별법’ 을 통과시켰다. 의원직 상실이 예견되는 정의당 의원을 미리 사직 처리한
2024-01-29 이철영 칼럼니스트 / 자유언론국민연합 대변인실장 -
[류근일 칼럼 : 4.10 총선 이기려면]
尹·韓은 ※손잡고, 모든 反전체주의 계열 ※만나고 ※악수하고 ※연대하라
■ 갈등 봉합, 이젠 출정(出征)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29일 만났다. 언론은 “아직도 갈등이 더 남아있지만.” 어쩌고 한다. 싸우길 바라는 눈치다.그러나 이제부터[국민의힘 + 재야 자유 세력 + 전체 자유 국민]은,4.10 총선 승리를
2024-01-28 류근일 뉴데일리 논설고문 / 전 조선일보 주필 -
[류근일 칼럼 : 1심에만 5년]
김명수 '정치 사법부', 문재인 '운동권 정권' 시녀였다
■ 늦어도 너무 늦다<뉴데일리> 등 모든 언론은 전했다. “법원은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손해배상 청구 소송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법외노조 통보처분 사건 ▲국가정보원 대선 개입 사건 ▲통합진보당 의원 지위 확인 소송 등과 관련해,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직권남용(
2024-01-27 류근일 뉴데일리 논설고문 / 전 조선일보 주필 -
[이양승 칼럼 : 야구의 정치학]
좌완 구원투수 김경율의 폭투 ··· 좌타자 정청래 대신 감독 향해 공 던졌다
<‘차범근-하석주’와 ‘한동훈-김경율’ ··· 왼발과 왼팔>황당한 기억 하나. 때는 1998년, 장소는 프랑스. 월드컵 축구는 4년마다 세계를 달아오르게 한다. 당시 대표팀은 차범근 감독(이하 존칭 생략)이 맡았다. 그의 독일식 애칭은 ‘붐 차’다. 독일과
2024-01-25 이양승 군산대 무역학과 교수 -
[이철영의 500자 논평]
나라·국민 위한 정치인 어디 없소? 온통 특권·특혜 쫓는 날파리들만 득시글
<’신이 내린 직장’의 사람들>민주당 비례대표 이수진 의원이 돌연 경기 성남중원 출마를 선언했다. 그 동안 그는 서대문갑에 뜸을 들이면서 지난 11일 출마 기자회견까지 열었다가 공천이 어려워지자,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그리고 다시 하루 만에 지역구를 바꿔
2024-01-25 이철영 칼럼니스트 / 자유언론국민연합 대변인실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