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대중에게 이란전 최신 상황 알릴 것"
  •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출처=APⓒ뉴시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출처=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과 관련해 대국민 연설에 나선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각)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동부시간으로 4월 1일 오후 9시(한국시간 2일 오전 10시) 이란 전쟁에 관한 최신 상황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한 연설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 D. C. 백악관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식에서 대(對)이란 군사 작전을 2~3주 이내에 종료할 수 있다며 종전 시점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