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환영 이벤트존' 방문…춘절 연휴 중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환경 조성
  •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5일 서울 중구 명동을 찾아 역대 최장 중국 춘절 연휴을 맞아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을 만나 격려하고 있다.ⓒ문체부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5일 서울 중구 명동을 찾아 역대 최장 중국 춘절 연휴을 맞아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을 만나 격려하고 있다.ⓒ문체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장관이 명동을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을 환대했다.

    최 문체부 장관은 15일) 오후 3시 한국관광공사와 알리페이가 서울 명동(밀리오레 앞)에서 공동으로 운영하는 '환영 이벤트존'을 찾아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을 환영하고 한국을 여행할 때 바라는 점, 가고 싶은 지역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5일 역대 최장 중국 춘절 연휴을 맞아 중국인 관광객이 증가할 것을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 중구 명동을 찾아 관광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문체부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5일 역대 최장 중국 춘절 연휴을 맞아 중국인 관광객이 증가할 것을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 중구 명동을 찾아 관광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문체부
    문체부는 역대 최장 중국 춘절 연휴(15~23일)에 따라 중국인 관광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한국여행업협회(협회)와 함께 관광 현장에서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발생하는 민원에 적극적으로 응대한다. 

    최 장관은 협회에 춘절 연휴 중 관광객이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관광 환경을 조성하는 데 적극 동참할 것을 요청한 바 있다. 협회는 중국 전담여행사에 중국인 관광객 안전관리 강화, 안전사고 발생 시 협회로 즉시 공유, 불편 사항 최소화 등을 공지하고 중국인 관광객 무단이탈 발생 시 문체부와 법무부(출입국·외국인사무소)에 즉시 보고할 예정이다.
  •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5일 서울 중구 명동을 찾아 중국 춘절을 맞아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 관광객을 위해 준비된 환영 이벤트존을 살펴보고 있다.ⓒ문체부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5일 서울 중구 명동을 찾아 중국 춘절을 맞아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 관광객을 위해 준비된 환영 이벤트존을 살펴보고 있다.ⓒ문체부
    한편, 문체부는 중국 춘절 연휴 동안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 관광객이 최대 19만 명(2025년 일평균 대비 44% 증가)일 것으로 예측했다. 이에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중국인 관광객의 여행 만족도를 높이는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5일 역대 최장 중국 춘절 연휴을 맞아 중국인 관광객이 증가할 것을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 중구 명동을 찾아 관광안내소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문체부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5일 역대 최장 중국 춘절 연휴을 맞아 중국인 관광객이 증가할 것을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 중구 명동을 찾아 관광안내소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문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