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임스 헬러 주한 미국대사대리가 28일 오후 서울 성북구 성북동 관저에서 열린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표현의 자유: Freedom 250 한미 창의 대화' 전시 행사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