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신규 위원 11명 위촉새만금사업 기본계획 다시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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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석 국무총리. ⓒ뉴시스
새만금 개발사업의 중요 사안을 심의하는 국무총리 소속 새만금위원회가 27일 새롭게 출범한다. 지난 2009년 1월 최초 발족 이후 아홉 번째 출범이다.새만금위원회 위원장인 김민석 국무총리는 27일 향후 2년간 활동할 위원회 민간위원 15명을 위촉했다.이 중 신규 위촉위원은 총 11이다. 곽지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태양광연구단장, 권봉오 국립군산대 교수, 김지현 한국식품클러스터진흥원 경영기획실장, 김창길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방문학자, 배한솔 ㈜비바네이처 대표, 백기태 전북대 교수, 이재혁 한국환경연구원 연구위원, 이창원 우석대 창업지원단장, 임미화 전주대 교수, 임다연 국립목포해양대 교수, 조용현 세종대 교수 등이 새롭게 합류했다.이번 위원회에서는 투자유치 분야 위원이 2명에서 3명으로, 환경·해양 분야 위원이 3명에서 4명으로 1명씩 확대됐다.위원회는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에 따라 새만금사업 기본계획을 다시 수립하고,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추진 등을 심의하기 위해 내달 초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