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풋 유어 핸즈업!" 자이언티·원슈타인·트루디… '크리스마스에 뭐하니?'

12월 23일 킨텍스서 '크리스마스에 뭐하니?' 개최연말 대미 장식할 국내 최정상 힙합 아티스트 공연

입력 2022-11-18 18:00 수정 2022-11-18 18:00

크리스마스 이브를 하루 앞둔 12월 23일 밤, 힙합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할 역대급 콘서트가 열린다.

내달 23일 오후 8시 일산 킨텍스 1관 4홀에서 개최되는 콘서트 '크리스마스에 뭐하니?(주최·주관 지와이앤에스)'에 자이언티(Zion. T), 원슈타인(Wonstein), 소코도모(sokodomo), 조광일, 미란이, 트루디(Truedy) 등 실력파 힙합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K-힙합의 진수를 선보이기로 한 것.

지난 17일, 1부 공연에 참가할 라인업 6팀을 공개한 주최 측은 "각종 힙합 경연에서 우승하거나 그에 버금가는 화제성을 지닌 인물들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라며 "힙합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멋진 공연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일단 독보적인 음색과 실력으로 대중들의 마음을 훔친 '음원 깡패' 자이언티와 원슈타인, 실력파 래퍼 소코도모의 출연 소식에 온라인상으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 외에도 소코도모와 자이언티, 원슈타인은 힙합 예능 '쇼미더머니 10'에서 '회전목마' 무대를 공개한 뒤 해당 음원이 메가 히트를 기록하며 낭만적인 연말 감성을 자극한 바 있다.

또한 'VVS'로 음원차트에서 이른바 '퍼펙트 올킬'을 달성한 미란이, 강렬한 래핑으로 '쇼미더머니 10' 우승을 거머쥔 래퍼 조광일, 남다른 성량과 전달력으로 대중을 놀라게 한 언프리티 랩스타2 우승자 트루디까지 이름을 올리며 크리스마스 시즌의 선물 같은 무대를 예고했다.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하는 '크리스마스에 뭐하니?'는 연말 시즌을 빛낼 역대급 공연이 될 전망이다.

1부에서는 국내 탑 클래스 힙합 아티스트 6팀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지며, 2부에서는 유명 DJ들의 파티형 공연으로 오감을 자극하는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전·충청·세종

메인페이지가 로드됩니다.

로고

뉴데일리TV

칼럼

특종

미디어비평

제약·의료·바이오

선진 한국의 내일을 여는 모임. 한국 선진화 포럼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