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김연아·고우림, '장동건·고소영 신혼집'에 신접살림 차려

흑석동 고급빌라 '마크힐스'… 40억 초반대 거래

입력 2022-10-25 18:10 수정 2022-10-25 18:10

지난 22일 화촉을 밝힌 김연아·고우림 부부가 배우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신혼생활을 시작한 곳으로 유명한 '최고급 빌라'에 신접살림을 차린 것으로 드러났다.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김연아는 2011년 12월 22억원에 매입한 서울 동작구 흑석동 소재 '마크힐스'를 신혼집으로 꾸민 것으로 전해졌다.

1개 동 10층짜리 건물로, 전용면적이 △237㎡(81평) △244A㎡(83평) △244B㎡ 등 세 가지로 나뉘는 마크힐스는 서울 도심과 접근성이 좋고 한강과 노들섬 조망이 가능해 2009년 완공된 이후부터 줄곧 높은 가격에 거래돼 왔다.

현재 40억원 초반대에 거래되는 마크힐스는 전용면적 244㎡의 경우 지난해 보증금 1억원, 임대료 1000만원에 계약돼 전국 최고 월세 가격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마크힐스는 정상급 연예인들이 사는 곳으로도 유명한데, 현재 '피겨 여왕' 김연아를 비롯해 '빅뱅'의 대성, '에프엑스'의 정수정 등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동건·고소영 부부와 배우 현빈도 이곳을 거쳐간 톱스타들이다.

[사진 출처 = 김연아 인스타그램]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구·경북

메인페이지가 로드됩니다.

로고

뉴데일리TV

칼럼

특종

미디어비평

제약·의료·바이오

선진 한국의 내일을 여는 모임. 한국 선진화 포럼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