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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친코' 김민하, '비욘드시네마상' '라이징스타상' 2관왕 영예

'제8회 아시아스타어워즈'서 '비욘드시네마상' 수상'제4회 아시아콘텐츠어워즈'서 '라이징스타상' 수상

입력 2022-10-11 11:35 수정 2022-10-11 11:35

"세상의 모든 선자들에게 상 바치고 싶어"

Apple TV+ 드라마 '파친코'로 전 세계 시청자를 사로잡은 배우 김민하(사진)가 '제8회 아시아스타어워즈'와 '제4회 아시아콘텐츠어워즈'에서 각각 '비욘드 시네마상'과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먼저 지난 7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가 주관하고 부산국제영화제가 주최한 '아시아스타어워즈'에서 김민하는 '비욘드 시네마상'을 수상했다.

'비욘드 시네마상'은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약한 활약한 배우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올해 처음 신설됐다. 김민하가 이 상을 첫 번째로 거머쥐며 '파친코'로 점화된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수상 직후 "이렇게 좋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힌 김민하는 "저를 여기까지 오게 해주신 세상의 모든 선자들에게 이 상을 바치고 싶다"며 자신이 맡은 '선자' 캐릭터와 이를 사랑해준 시청자들에게 진심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넓은 스펙트럼으로 '좋은 이야기' 전달하도록 노력"


김민하는 지난 8일 개최된 '제4회 아시아콘텐츠어워즈'에서는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이 시상식은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의 우수한 TV·OTT·온라인 콘텐츠를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이다.

김민하는 "제가 출연한 '파친코'로 이 자리에 서게 돼 너무 자랑스럽기도 하고 너무 감격스럽다"며 "앞으로 넓은 스펙트럼으로 많은 좋은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 외에도 김민하는 지난 한 해 국제 문화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친 아시아·태평양인들을 주목하는 'A10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프렌치 메종 로저 비비에(Roger Vivier)의 한국 앰버서더로 선정되는 등 대체 불가능한 글로벌 아이콘임을 증명했다.

또한 최근에는 2022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발탁돼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김민하의 여행기 영상인 '산사에서 나를 찾다 - 합천 해인사, 팔만대장경 편'이 공개되며 전 세계의 이목을 또 한 번 집중시켰다.

[사진 제공 = 사람엔터테인먼트 / 아시아콘텐츠어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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