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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언과 즐기는 한여름 힐링 음악회, 정동극장 '비밀의 정원'

8월 25~26일 공연…국악인 김용우,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 게스트

입력 2022-08-08 08:14 수정 2022-08-08 08:18

▲ 음악가 양방언.ⓒ국립정동극장

국립정동극장(대표이사 김희철)은 '비밀의 정원_양방언의 신비로운 음감회'를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공연한다

'비밀의 정원'은 2021년에 이은 두 번째 공연이다. 정원 속 휴식 같은 음악으로 코로나와 무더위에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힐링 콘서트이다. 올해는 음악가 양방언과 양방언밴드의 무대로 꾸며진다

이번 무대에는 미디어아트라는 새로운 장르와 협업을 통해 신비로운 정원을 선보이다. 양방언의 대표곡 'Echoes For PyeongChang', 'Prince of Jeju' 연주와 함께 앨범 미수록인 신곡 'Steppin’Out'을 들려줄 예정이다.

양방언은 2005~2009년 신진아티스트를 소개하는 정동극장 '아트프론티어'의 첫 번째 아티스트로 국립정동극장과 인연을 맺었다. 26일에는 2005년 '아트프론티어' 첫 번째 아티스트였던 양방언과 김용우가 17년 만에 재회해 전통과 클래식의 콜라보 무대를 펼친다. 

27일 두 번째 무대에는 방송인 겸 피아니스트 다니엘 린데만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다니엘 린데만은 2017년 첫 자작곡 '에스페랑스(Esperance)' 발매 이후 2022년까지 총 6개의 앨범을 발표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김희철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는 "여름시즌을 맞아 지친 일상 속에서 공연을 통해 잠시나마 여유를 즐기고 힐링하시길 바란다"며 "더 좋은 공연들을 선사하여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비밀의 정원_양방언의 신비로운 음감회' 포스터.ⓒ국립정동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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