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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전국민 희망콘서트'… 22일 평택대에 이은하·박상민 뜬다

MZ세대 트로트 가수 장혜리·노지훈레전드 이은하·박상민의 세대 통합 무대

입력 2022-07-22 17:07 수정 2022-07-22 17:07

대한가수협회(회장 이자연)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가 후원하는 '2022 찾아가는 전국민 희망콘서트'의 8번째 무대가 22일 오후 6시 30분 경기도 평택시 평택대학교 9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는 2세대 걸그룹 '걸스데이'의 원년 멤버로, 걸밴드를 거쳐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만능엔터테이너 장혜리가 MC 겸 공연자로 나선다.

원조 댄스 가수 이은하, 초감성 보컬리스트 박상민, 재야의 트로트 고수 풍금이 공연의 무게를 더하고, 트로트계를 대표하는 미남 가수 노지훈도 MZ세대다운 패기로 춤과 노래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자연 대한가수협회 회장은 "이번 무대는 2030에서 5060까지 세대간 통합 무대라, 온 가족이 함께 즐겨 주시면 좋을 것 같다"면서 "코로나 확산에 대한 우려가 아직 남아 있어, 방역수칙에 따라 마스크는 반드시 착용하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 회장은 "'찾아가는 전국민 희망콘서트'는 대한가수협회가 수년째 진행해온 '시그니처 공연'이라 할 수 있다"며 "전국의 문화 소외 지역에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면서, 가수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친 국민에게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등 '1석 3조 프로그램'"이라고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다.

'찾아가는 전국민 희망콘서트'는 대한가수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 '대가수 TV'로 생중계된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대한가수협회 / 에이엠지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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