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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미시즈'들의 축제, '미시즈 유니버스' 상륙… 여수시 '들썩'

'2022 미시즈 유니버스 세계대회'‥ 여수시에서 열려6월 22일~7월 1일, 9박10일간 디오션리조트서 개최

입력 2022-07-01 16:49 수정 2022-07-01 16:49

워킹맘·싱글맘·경단녀 등 모든 기혼여성을 위한 축제, '2022 미시즈 유니버스 세계대회'가 전남 여수시 디오션 리조트에서 개최됐다.

불가리아에 위치한 미시즈 유니버스(Mrs. Universe) 본사와 미시즈 유니버스 코리아(회장 임정환)가 손을 잡고 추진한 이번 대회는 전 세계 80여개국에서 120여명의 미인들이 참석, 엔데믹 이후 열린 가장 규모가 큰 '미인대회'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달 22일부터 여수 디오션 리조트에서 합숙을 시작한 각국 미녀들은 9일간 여수·순천시 등 전라남도를 대표하는 도시를 순회하며 한국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지난달 30일 디오션 워터파크에서 열린 '전야제'에서는 출전한 미녀들이 각국의 전통의상을 선보이며 선의의 경쟁을 벌이는 시간이 마련됐다.

임정환 미시즈 유니버스 코리아 회장은 1일 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미시즈 유니버스 세계대회'는 단순한 눈요깃거리가 아닌, 전 세계 여성들의 '자아 실현'을 위한 도전의 장"이라며 "나아가 전 세계 여성들이 각국의 전통 문화를 알리는 '미(美)의 사절단' 역할을 하는 중요한 행사"라고 소개했다.

임 회장은 "차후에도 '미시즈 유니버스 코리아' 대회와 세계대회를 종종 한국에 유치해 우리나라와 전 세계 문화가 서로 교류·발전하는 교두보로 삼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제공 = 미시즈 유니버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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