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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목소리가 돌아왔다"… 임재범, 신곡 '위로'로 7년 만에 '귀환'

힘겨워 하는 이들에게 소박한 '위로'거친 야성미 물씬‥ 파워풀 보컬 여전김현철·윤상 등 히트곡 제조기와 협업

입력 2022-06-20 19:01 수정 2022-06-20 19:01

'가요계의 야생마', 임재범이 7년 만에 신곡을 내고 돌아왔다.

임재범이 지난 16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 '위로'는 정규 7집 'SEVEN,(세븐 콤마)'의 프롤로그곡이다.

소울과 록을 결합한 발라드 장르로, 수많은 이유로 불 꺼진 방에서 혼자 힘듦을 참아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노래를 듣고 있는 시간만이라도 가만히 곁에 서 있어 주고 싶다는 소박한 위로의 메시지를 담았다.  

임재범 특유의 파워풀하고도 거친 야성미 넘치는 목소리가 힘들어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진심 어린 따뜻한 격려와 위로를 건네는 듯하다는 평가.

정규 7집 'SEVEN,(세븐 콤마)'는 세월만큼 깊어진 임재범의 감성을 여러 각도의 이야기로 표현하는데 주력했다.

임재범은 작곡가 김현철, 윤상, 최준영, 신재홍, 이상열 등과 협업한 노래들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그 중에서도 클래식에 기반을 둔 작곡가들과의 작업을 통해 임재범만의 특별한 감성에 무게와 풍성함을 더했다고 소속사 측은 전했다.

또한 임재범의 7년간의 진솔한 스토리를 담아내기 위해 '너를 위해', '사랑보다 깊은 상처', '비상' 등 임재범의 수많은 히트곡에 참여한 작사가 채정은이 'SEVEN,(세븐 콤마)'에 수록된 모든 곡(한 곡을 제외)의 작사에 참여해 짜임새 있는 스토리를 담아냈다.  

7집 앨범명인 'SEVEN,(세븐 콤마)'는 7집 앨범이자 7년의 공백을 표현하는 중의적 의미의 'SEVEN'에, 이제 쉼을 멈추고 비로소 숨을 쉬며 전진하겠다는 '콤마(숨표)'를 덧붙인 말로 알려졌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블루씨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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