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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데일리가 2022년 수습·경력기자를 모집합니다

정치·사회·국제·문화부문 기자 모집… 2월6일까지 잡코리아로 서류 접수

입력 2022-01-24 17:11 | 수정 2022-01-24 17:21
2005년 창간한 인터넷 정론지 뉴데일리가 열정과 패기를 갖춘 기자를 모집합니다. 

뉴데일리는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자유통일'을 사시로 올바른 역사 정립과 경제 발전, 그리고 국가 비전 제시에 기여하고자 모든 구성원들이 온몸을 바쳐 치열하게 뛰는 종합 언론사입니다.

정치적 이해관계나 상업주의에 물들지 않고 거짓과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는 불굴의 매체입니다. 다른 언론사와 달리 속보경쟁에 몰두하기보다는 가치 있는 기사를 발굴해 수십 건의 굵직한 특종을 보도했습니다.   

뉴데일리는 모두에게 열려 있습니다. 특별한 자격을 따지지 않습니다. 뚝심 있는 취재와 소신을 관철하는 기사로 위기의 시대에 정론과 직필을 견인할 분이라면 누구든 '뉴데일리'의 기자직에 도전해 주십시오.  

접수기간은 1월 24일~2월 6일로, 잡코리아를 통해 지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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