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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투더스카이' 국보급 보컬 환희‥ '나는 어쩌지 못해'로 컴백

'발라드 장인' 빅가이로빈과 환상의 협업"늘 기다려 주는 팬들을 위한 새해 선물"

입력 2022-01-14 17:58 | 수정 2022-01-14 17:58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명품 보컬' 환희가 오는 19일 신곡 '나는 어쩌지 못해'를 발표한다.

빅가이로빈(bigguyrobin)이 작사·작곡하고 최상언(clearfile)·김홍준(1041) 팀이 편곡·프로듀싱한 이 곡은 예정된 이별을 앞두고 있는 '비참함', 헤어질 걸 알면서도 한 번 더 사랑한다고 외치는 '쓸쓸함'을 환희만의 감성으로 진하게 담은 노래다.

또한 '늦은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노을)', '사랑은 지날수록 더욱 선명하게 남아(전상근)', '우린 어쩌다 헤어진걸까(허각)' 등 숱한 히트곡을 만들어낸 빅가이로빈과 당대 최고의 연주자 및 스태프들이 협업해 발라드 사운드의 진수를 선보인다.

"팬들을 위한 새해 선물"이라고 이번 곡을 소개한 환희는 "앞으로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에 본격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며 강한 의욕을 드러냈다.

신생 기획사 BT엔터테인먼트에 새둥지를 튼 환희는 지난 연말 팬데믹 상황에도 불구하고, 콘서트 '가족'이 전석 매진되는 등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1999년 '플라이투더스카이'로 데뷔, 올해로 데뷔 23년차를 맞은 환희는 솔로 가수로서의 활동은 물론, 연기자, 뮤지컬 배우, 광고모델 등 다방면에서 넘치는 끼를 발휘하고 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BT엔터테인먼트 / 에이엠지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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